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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이사야서의 복음이야기 2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이사야서 복음이야기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736876 전자책 ISBN 9791124736869

스펄전의 이사야서의 복음이야기 2

스펄전의 이사야서의 복음이야기 2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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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그러나 그 질문에 답하기 전에 나는 “그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라고 물어야만 한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이사야서의 복음이야기 2』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등을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이사야서 설교문은 총 269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95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184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이사야의 복음이야기(2)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호흡이 코에 있는 인생(Man, Whose Breath Is in His Nostrils) 23p
03 II 위로의 말씀과 엄숙한 경고(Cheering Words and Solemn Warnings) 51p
04 III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The Well-Beloved’s Vineyard) 78p
05 IV 행복한 성도들의 거룩한 찬송(Holy Song from Happy Saints) 93p
06 V 어린 양들이 먹는 방식(How the Lambs Feed) 113p
07 VI 헛된 줄과 수레 줄(Cords and Cart-Ropes) 132p
08 VII 사명자가 필요하다(Messengers Wanted) 159p
09 VIII 선교사를 향한 신적인 부르심(The Divine Call for Missionaries) 183p
10 IX 잎 떨어진 나무(The Leafless Tree) 210p
11 X 믿음 없이는 굳게 서지 못한다(No Fixity Without Faith) 231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나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그러나 그 질문에 답하기 전에 나는 “그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라고 물어야만 한다. 그는 밤의 한 경점처럼 사라져 버렸다. 죽어가는 인간을 어찌 살아 있는 신뢰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겠는가?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느니라.” 인간은 연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피조물이며, 죽어가는 피조물이다. 이에 대해 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슬프게도 우리 중 많은 이가 이것이 사실임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 여러분 중 일부는 육신의 아버지가 계셨으나 그분들이 세상을 떠나 여러분이 스스로 빵을 벌기도 전에 고아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고아를 지켜주지 않으셨다면 여러분은 참으로 비참했을 것이다. 여러분 중 일부는 한때 남편의 늠름한 팔에 기대어 그의 웃는 얼굴을 올려다보았으나, 그 사랑하는 이는 눈물의 강물로 적셔진 무덤 속에 눕혀졌다. 여러분을 지으신 조물주께서는 죽지 않으시니 여러분에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이곳에는 한때 소중한 우정을 누렸던 분들도 있다. 그 우정은 여러분의 생명에 필수적인 것처럼 보였으나, 무자비한 죽음이 다윗에게서 요나단을 찢어놓았다. 죽음은 더 가까이 다가와 어머니에게서 자식을 빼앗아 갔고 남편에게서 아내를 앗아갔다. 인간은 살아 있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죽어가고 있다. 오, 곧 구더기의 먹이가 될 피조물 위에 여러분의 온 사랑을 쏟거나 많은 신뢰를 두거나 숭배를 바치지 말라. 시신을 응시해 보라! 이제 여러분의 우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몇 시간이고 함께 앉아 사랑하는 대상의 모습과 교제를 즐거워했던 이들이여, 여러분이 그토록 넋을 잃고 좋아했던 존재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며칠이 지난 뒤 덮개를 벗긴 그 모습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은 이렇게 외칠 것이다. “이 역겨운 냄새, 이 끔찍한 부패, 이 무시무시한 썩은 덩어리를 내게서 치워주소서!” 결국 이 꼴이 되고 마는 존재를 여러분의 신뢰와 의지처로 삼을 만큼 여러분은 어찌 그리 허망하고 어리석으며 이성을 잃어버릴 수 있었단 말인가? 선지자는 말한다.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 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느냐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사 51:12-13). 이 말씀 속에서 선지자는 우리의 두려움을 꾸짖지만, 우리의 육적인 신뢰 또한 똑같이 꾸짖고 있다. 그러나 본문은 인간이 지극히 변덕스러운 피조물임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준다. 그의 호흡은 그의 “코”에 있다. 그곳에 그의 생명이 얹혀 있으니, 이는 그가 몹시 변하기 쉽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호흡이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듯 인간도 변한다. 오늘은 사랑하다가 내일은 미워한다. 그럴듯하게 약속해 놓고도 제 말을 잊어버린다. 죽기까지 신실하겠노라 맹세해 놓고도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에게 맡겨진 신뢰를 배신한다. 인간에게는 지혜롭게 신뢰를 둘 수 없다. 오 남자들이여! 오 여인들이여! 여러분의 이마에는 ‘변덕’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세월의 흐름이 여러분을 변화시키며, 몇 날 몇 시간의 흐름만으로도 여러분을 바꾸어놓기에 충분하다! 우리는 여러분보다는 차라리 바람과 파도를 신뢰하는 편이 낫다! 다윗은 다급한 중에 “모든 사람은 거짓말쟁이라”(시 116:11)고 말했다. 그것이 온전히 들어맞지 않을 수도 있고 성급한 판단의 흔적을 띨 수도 있으나, 아첨하는 칭찬보다는 훨씬 더 정확한 거친 진리다. 다윗이 깊이 숙고한 뒤에 말했더라도 큰 확신을 가지고 거의 똑같은 말을 했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그 포괄적인 판결은 있는 그대로 정확하다. 육신의 팔을 우리의 신뢰로 삼는다면, 그 팔이 누구의 팔이든 간에 부러진 갈대를 의지했음을 깨닫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도움이 가장 절실한 환난의 때에 우리는 인간의 도움이 거짓으로 인해 사라져 버렸거나 무능함으로 인해 무력해졌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때 우리는 호흡이 코에 있는 인간을 의지하는 자에게 임하는 저주를 뼈저리게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비방을 받을 때 누가 우리 곁에 서 주겠는가? 겨울이 오면 제비들은 모두 날아가 버리지 않는가? 영혼이 절망에 빠졌을 때 누가 우리를 도울 수 있겠는가? 오 내 형제들이여! 우리의 심령이 상하고 슬픔의 화살이 우리 가슴을 꿰뚫을 때 누가 우리를 도울 수 있겠는가? 우리가 죽음을 맞이할 때 누가 우리를 도울 수 있겠는가? 영원의 신비가 우리 주변을 어둡게 에워싸고 대낮의 빛을 떠나갈 때, 우리가 미지의 땅으로 들어서는 순간 어떤 친구나 사랑하는 이가 우리 곁에 서 있을 수 있겠는가? 인생에는 모든 인간이 외로운 길을 홀로 걸어가야만 하는 특정한 순간들이 있다. 그때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하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어떤 인간을 신으로 삼았다면 우리는 어찌하겠는가? 아! 언제나 동일하신 분을 바라보아야 할 이유가 우리에게 얼마나 분명한가! 주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라.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말 3:6).

하늘 아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보다 사람을 더 높여주는 일은 없다. 우리 중 누구에게 맡겨진 사역이 아무리 거대할지라도, 잠시 멈추어 서서 거룩한 찬양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언제나 유익한 일이다. 나는 하나의 영적 훈련을 다른 영적 훈련보다 우위에 두고 싶지는 않으나, 한 줄의 찬양이 한 장의 기도문보다 낫다고 했던 옛 신학자의 말에 동의할 수 있을 것 같다. 찬양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이 머물 수 있는 가장 숭고하고, 가장 고귀하며, 가장 훌륭하고, 가장 만족스러우며, 가장 영혼을 건강하게 만드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이 말씀들을 교회의 고백으로 여긴다면, 옛 교회가 자신의 모든 생각을 하나님을 찬양하는 방향으로 돌린 것은 실로 잘한 일이었다. 비록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 위대하며, 성도들을 덕으로 세우는 일이 중요하고, 미끄러진 자들을 돌이키는 일이 진지한 관심을 요구한다 할지라도, 사랑하는 자의 이름을 찬양하고 송축하는 일은 결코, 결코, 결코 멈추어서는 안 된다. 이것이야말로 하늘나라에서 우리의 영원한 본업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곳에서부터 그 음악을 시작하여 저 아래에 있는 교회조차 천국으로 만들어가자.

젊은 성도들이여, 일할 때가 있듯이 먹을 때도 있는 법이다. 강한 장정을 위한 사역이 있고, 젖먹이를 위한 양육이 있다. 우리는 어린아이들에게 농사의 고된 노동을 맡기지 않는다. 집 안에서 하는 약간의 심부름은 그들에게 적합하고 유익하겠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많은 노동을 요구하지 않는다. 어린 시절은 배우고 자라나야 할 때임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대해서도, 자기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도 거의 혹은 전혀 알지 못하는 몇몇 분들에게 권면한다. 조금 기다리며, 보내심을 받기도 전에 앞서 달려가지 말라. 젊은 형제여, 잠시 예수님의 발치에 머물러 앉아 그분이 그대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배우라. 그런 뒤에 사자로 달려갈 때 그대는 전할 메시지를 비로소 품게 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의 그대는 마음보다 발이 앞서고 지성보다 혀가 앞서 있을 수 있으니, 이는 결코 좋지 못한 상태이다. 우리의 영혼이 먹을 것을 공급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나는 주 예수님을 위해 거의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일하지도 않고 먹지도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몇몇 분들에게 이 말을 전한다. 그리스도인 대중을 둘러보라. 그들은 무엇을 하는가? 월요일 아침 일찍 사업터로 나가 토요일 늦은 밤까지 사업에 매달린다. 그들은 무엇을 읽는가? 일간 신문이다. 나는 그것을 정죄하지는 않으나, 그것이 영혼에 무슨 유익이 되겠는가? 그렇다면 그들은 속사람의 생명을 살찌우기 위해 도대체 무엇을 읽는가? 아, 무엇이란 말인가? 기독교 소설이 실린 잡지 한 권이다. 그것도 아마 두세 권짜리로 길게 늘여 쓴 소설일 것이다. 만약 거기서 기독교적 요소를 빼버린다면 오히려 작품이 나아질 것이요, 책의 나머지 부분을 불태워 버린다면 약간의 빛이라도 생기겠지만, 그것을 읽어서는 아무런 빛도 얻을 수 없다. 심하게 판단하지는 않겠으나,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독서 실태는 어떠한가? 그것이 진정 그들의 영혼을 위한 양식인가? 독서를 넘어서서, 그들은 영혼에 자양분을 공급하기 위해 그 밖에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 조상들은 하루에 세 번 골방으로 들어가 15분 동안 묵상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러한 습관을 유지하고 있는가? 하루에 한 번이라도 그렇게 행하고 있는가? 과거에 나는 아침 8시가 되면 하인부터 집주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 골방에서 30분 동안 기도와 묵상에 전념하는 집에서 거주하는 특권을 누린 적이 있다.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듯이 그 일은 규칙적으로 행해졌다. 모든 가정에서 그와 같이 행해진다면, 우리에게 참으로 위대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옛 청교도 시대에는 하인이 요즘처럼 “주인님이 지금 바쁘십니다”라고 대답하기보다는 “주인님께서 지금 기도 중이십니다”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았다. 당대에는 그리스도인들이 묵상하고 말씀을 연구하며 기도한다는 것이 보편적으로 인정된 사실이었고, 사회도 그 기도 시간을 존중해 주었다. 크롬웰(Cromwell) 시대에는 아침의 특정 시간에 칩사이드(Cheapside) 거리를 걸어가면 모든 집의 블라인드가 내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이사야서의 복음이야기 2』 시리즈 / 권차 스펄전의 이사야서의 복음이야기 2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6-11-09
쪽수 245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736876 전자책 ISBN 9791124736869
정가 (종이책) 20,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5.1MB
직영 단독 혜택 출판사 직영 단독 스펄전 기념 책갈피 증정 + 안전 직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