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표지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인증 디지털 출판물 (DRM 보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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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및 디지털 저작권 안내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정품 전자출판물 인증

• 도서명: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 저자: 찰스 H. 스펄전
• 번역: 나무와열매 번역실
• 발행처: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Tree and Fruits Books)
• 종이책 ISBN: 9791124736579
• 전자책 ISBN: 9791124736562 (EPUB 3.0 / 고화질 PDF)
• 정가: 10,000원
• 본 전자출판물은 저작권법 및 디지털 권리 관리(DRM) 규정에 따라 서점 앱 및 정식 인증 독자 외의 무단 복제, 배포, 추출을 엄격히 금합니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PREFACE

책을 펴내며 — 마음이 머무는 문장

“우리가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버림받을 때 하나님의 생각은 더욱 귀하게 느껴진다. 함께 떡을 먹던 사람이 우리를 배반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언제나 신실하신 친구이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품으시는 생각에는 결코 거짓이나 배신이 없다는 사실을 기뻐한다. 하나님은 형제보다 더 가까이 함께하시는 친구이시다. 다른 모든 사람이 거짓될지라도 하나님은 언제나 참되시다. 사람은 우리를 떠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아히도벨(Ahithophel)은 자기 왕을 버렸다. 가룟 유다(Judas)는 자기 주님을 배반하였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버림받고 배신당하는 아픔을 겪을 수 있다. 그러나 그 모든 때에도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품으시는 생각은 언제나 사랑과 신실함의 생각이다. 때로는 우리를 떠난 사람들을 믿었던 것이 헛된 일이었음을 뒤늦게 깨닫는다. 그들은 처음부터 우리에게 속한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버리신 적이 없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유익을 위하여 우리를 생각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에게 더욱 귀하다. 사람의 마음은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사람이 우리를 잊어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 또한 다른 그리스도인들에게 인정받지 못할 때도 하나님의 생각은 더욱 귀하다. 마땅히 우리를 존중해야 할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도 따뜻한 말 한마디나 격려의 미소를 보내 주지 않을 수 있다. 그런 가운데 눈에 띄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수고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가정에서 종으로 일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는 맡은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한다. 그러나 집안의 주인들에게서 격려의 말 한마디도 듣지 못할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도 묵묵히 충성을 다하는 것은 쉽지 않다. 또 어떤 사람은 외진 지역에서 성경을 전하는 여성 사역자일 수 있다. 또는 도시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일 수도 있다. 진심을 다해 섬기지만 눈에 보이는 열매가 너무 적을 수 있다. 그래서 책임자조차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처럼 여길 수 있다. 그런 일은 마음이 여린 사람에게 매우 큰 아픔이 될 것이다. 아무도 자신의 수고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바로 그때 하나님의 생각은 얼마나 큰 위로가 되겠는가. “그래도 예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주님의 생각은 사람들의 생각보다 훨씬 더 귀하다. 주님은 내 마음을 살피실 수 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힘을 다해 일한다는 사실도 아신다. 사람들은 나를 어리석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오직 주님을 위하여 기꺼이 어리석은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주님이 이 사실을 아시고 내가 온 힘을 다해 충성스럽게 섬긴다고 인정해 주신다면, 주님의 생각은 나에게 얼마나 귀하겠는가!” 또한 우리 말과 행동이 오해받고 왜곡될 때에도 하나님의 생각은 더욱 귀하다. 우리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이런 시련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아무런 이기심 없이 행동하려고 애썼고 실제로도 그렇게 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우리에게 나쁜 속셈이 있었다고 말한다. 우리가 아주 솔직하고 꾸밈없이 말했는데도 오해받을 때가 많다. 더 나아가 사람들이 일부러 우리 말을 왜곡할 때도 있다. 그렇다면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늘 아버지는 우리 동기가 진실하다는 것을 아신다. 또한 우리가 한 말의 뜻도 모두 아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들이 서로 다투며 시끄럽게 떠드는 이 낮은 법정에서 사건을 거두어들인다. 그리고 가장 높으신 하늘의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그 사건을 맡긴다. 우리 기도는 이것이다. “오 하나님, 이 사건을 판결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누가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섬기려고 했는지 아십니다. 누가 하나님의 진리를 담대하게 전하려 했는지도 아십니다. 아무도 뒤집을 수 없는 의로운 판결을 내려 주십시오.” 이러한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신다는 사실은 특별히 귀한 위로가 된다. 사람들은 우리를 오해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완전히 아신다. 사람의 판단은 잘못될 수 있지만 하나님의 판단은 언제나 의롭다. 우리가 깊은 혼란과 당혹함에 빠졌을 때에도 하나님의 생각은 매우 귀하다. 존 번연(John Bunyan)이 말한 것처럼 우리 생각이 “이리저리 뒤엉켜 버린” 때가 있다.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여러분도 아마 그런 경험을 할 때가 있을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모든 능력을 의지할 수 있는데도 너무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그래서 그 능력을 어떻게 의지해야 할지조차 알지 못할 때가 있다. 마치 두 바다가 만나는 곳에 서 있는 사람과 같다. 큰 파도가 연달아 밀려와 금방이라도 삼켜질 것 같은 두려움을 느낀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그 어려움에서 빠져나갈 길도 찾지 못한다. 그렇다면 억지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라. 그 문제를 계속 붙들고 생각하는 일도 멈추라. 모든 것을 위대한 생각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맡기라. 하나님은 악에서 선을 이루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추신다. 또한 혼란 속에서 질서를 세우신다. 우리가 길을 찾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길을 아신다. 그러므로 우리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을 의지해야 한다. -34-36쪽 중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택하신 백성인 우리를 생각하신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로서 우리와 매우 특별한 관계를 맺고 계시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벧전 1:3).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생각하셔야 한다. 하나님이 계속해서 능력을 베풀지 않으시면 피가 우리 혈관을 흐르지 못하며 숨을 쉴 때 폐도 움직이지 못한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여러 작용도 계속될 수 없다. 더욱이 우리 존재의 더 높은 영역에서는 하나님이 특별히 우리를 생각하셔야 한다. 하나님의 끊임없는 돌보심이 없다면 그것들은 곧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고 말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기도하는 마음을 일으키지 않으시면 우리에게 기도의 영이 있을 수 없다. 성령 하나님이 계속해서 우리를 가르치지 않으시면 자녀의 영도 있을 수 없다. “아빠 아버지”(롬 8:15).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오직 하나님의 햇빛 안에서만 살아가는 식물과 같다. 모든 빛의 크신 아버지가 물러가신다면 이 모든 것은 죽고 말 것이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이 말씀은 악한 행실로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난 사람들에게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에게도 분명한 진리이다. 우리는 하나님과 연합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멸망하고 말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을 알고 있으므로 하늘 아버지가 우리를 생각하고 계심을 확신한다. 여러분의 생명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여러분 안에서 함께 작용하는 모든 은혜로운 영향들을 생각해 보라. 여기서 내가 말하는 생명은 영적인 생명이며 여러분의 거룩함과 위로와 기쁨을 뜻한다. 또한 여러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생각해 보라. 하나님은 그 계획들을 통해 여러분을 온전하게 하시고 빛 안에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 세우신 이 위대한 계획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분을 생각하시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곧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실제로 여러분을 생각하신다. 다음으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은 매우 많을 수밖에 없다. 본문에 따르면 그 생각의 총수는 매우 크다. 얼마나 큰지는 시편 기자도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생각은 그 수가 너무 많아서 여러분이 바닷가의 모래를 셀 수 있다 해도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다 셀 수 없을 것이다. 오,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할 때 보잘것없는 피조물인 우리가 얼마나 중요하게 여겨지는가! 나는 여러분이 잠시 조용히 앉아서 이 놀라운 진리를 깊이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사람들은 왕이 자신을 한 번 바라보기만 해도 매우 자랑스러워한다. 나는 어떤 사람이 평생 동안 조지 4세(George IV)가 자기에게 한 번 말을 걸었다고 자랑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참으로 대단한 미남이었던 조지 4세가 말이다! “길에서 비켜라.” 왕이 그에게 한 말은 이것뿐이었다. 그러나 그 말을 한 사람이 왕이었기 때문에 그는 그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여겼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여러분과 나는 왕들도 그 앞에서는 메뚜기와 같은 하나님이 실제로 우리를 생각하시며 자주 생각하신다는 사실을 기뻐할 수 있다. 우리에게는 필요한 것이 많으므로 한두 번의 생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하나님이 이따금씩만 우리를 생각하신다면 그 사이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끊임없이 우리를 생각하신다. 하나님은 우리 이름을 자신의 손바닥에 새기셨다고 말씀하신다. 이는 우리가 얼마나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 있는지를 보여 주는 표현이다. 다윗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시 40:17). 또한 우리 구주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마 6:8). 이 말씀은 하나님이 이미 그들을 생각하셨으며 세심한 눈으로 그들을 살피시고 그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보고 계셨음을 보여 준다. 그렇다. 하나님은 참으로 자신의 백성을 생각하신다.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매우 많다. 또한 하나님의 생각은 매우 다정하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결코 모질게 생각하지 않으신다. 자신의 자녀 중에서 가장 많이 잘못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하나님은 불친절한 생각을 품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아버지가 자기 자녀를 바라보듯 깊은 사랑으로 그들을 바라보시며 그들이 하나님에게서 벗어날 때 불쌍히 여기신다. 때로 하나님이 그들의 잘못을 꾸짖으실 때도 있다. 그러나 그때에도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의 목적을 잠시 가리실 뿐이다. 그 사랑의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해 그렇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가장 좋은 건강과 가장 참된 부요함과 마침내 이루어질 온전함을 목표로 삼으신다. 때로는 우리 영혼과 하나님 사이에 구름이 끼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빛나고 있다. 오,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하나님이 우리를 그토록 다정하게 생각하지 않으셨다면 우리 중 어떤 사람들은 땅만 버리는 자처럼 이미 오래전에 베어 버리셨을 것이다. “우리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셨으며 우리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시 103:10). 하나님이 얼마나 자주 우리를 환난에서 지켜 주셨는가! 시련이 닥치기 전에 얼마나 자주 우리를 준비시키셔서 그 시련이 우리를 짓눌러 버리지 못하게 하셨는가! 얼마나 자주 심각한 위험에서 우리를 건져 주셨는가! 얼마나 자주 밤중에 우리를 찾아오셔서 슬픔 중에도 노래하게 하셨는가!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시 18:35). 다윗이 이렇게 말했으며 수많은 하나님의 자녀도 같은 고백을 했다. 가난하고 연약하며 자주 잘못하는 자신의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다정하심과 견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이처럼 다정하지만 또한 매우 지혜롭다. 다양한 종류의 광학 기구를 만들던 사람들이 앞에 놓인 물체를 색의 왜곡 없이 비추는 유리를 오랫동안 만들고 싶어 했다. 그들은 오랜 세월 노력했지만 아무 성과도 얻지 못했다. 그러나 마침내 어떤 사람이 무색 렌즈(achromatic lens)를 만드는 방법을 발견했다. 보라! 그 사람이 자신의 계획을 모든 세부 사항까지 완전하게 생각해 낸 뒤에는 정확히 그런 유리를 만들 수 있었다. 그런데 그것은 내가 자주 보았던 어떤 곤충의 눈과 꼭 같은 구조였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바르게 생각했을 때, 그는 하나님이 생각하신 것과 똑같이 생각한 것이다. 그는 아주 먼 길을 돌아간 뒤 마침내 올바른 결론에 도달했으며 결국 하나님이 이미 계셨던 바로 그곳에 이르렀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과 내가 우리 인생 문제를 스스로 풀어 보려고 한다고 생각해 보라. 또 우리가 천국에 이르는 가장 좋은 길을 찾아낼 만큼 지혜롭다고 생각해 보라.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정해 놓으신 바로 그 길에 이르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행하시는 바로 그것을 우리 자신에게 행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언제나 지혜롭다면 결코 불평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무한한 지혜가 주어진다면 지금 우리를 괴롭게 하는 바로 그 일들로 인해 기뻐할 것이다. 지금 우리가 피하려고 하는 구름과 어둠도 기꺼이 통과할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처럼 시작뿐 아니라 끝까지 볼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인생 전체를 내다보는 지혜로운 생각이다. 하나님은 단지 오늘 우리를 어떻게 가장 행복하게 하실지만 생각하지 않으신다. 또는 한 주 동안 어떻게 가장 많은 즐거움을 주실지만 생각하지 않으신다. 지나치게 자식을 사랑하면서도 지혜롭지 못한 어머니들이 아들을 위해 생각하고 계획하는 방식은 이와 같다. 그런 어머니들은 아이들을 물오리처럼 만들어 놓고 결국 거위로 자라게 한다.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어 결국 그들을 망친다. 그러나 하나님이 자신의 자녀들의 행복을 생각하실 때에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아주 먼 앞날까지 내다보신다. 하나님은 자신의 생각 안에 영원까지 담으신다. 그리고 한 시간이나 한 주나 한 달만을 생각하여 우리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판단하지 않으신다. 이 땅에서 보내는 한평생만을 생각하지도 않으시며 영원을 저울에 올려놓으시고 영원한 세월을 위해 모든 일을 선하게 정하신다. 여러분과 나는 그렇게 생각할 수 없지 않은가? 우리는 작은 계산 중에도 금세 혼란에 빠지므로 너무 먼 앞날까지 내다보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 50가지 걱정을 한꺼번에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우리가 감당하기에 너무 많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길은 하나씩 감당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며 더 좋게는 순간순간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와 달리 하루하루에 매여 살지 않으시고 영원 전체를 채우시는 분이 계신다. 그분이 시편 기자의 이 복된 말씀에 따라 우리를 위해 판단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길이 된다.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1). 그러므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확실하고 많으며 다정하고 무한히 지혜롭다.”

🌿 출판사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등을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시편 설교문은 총 439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43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296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2)이다.

💌 편집실의 편지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구약 지혜서·시가서 명설교 완역본으로 깊은 영적 통찰을 선사합니다.

TABLE OF CONTENTS

차례 (목차)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 제 1장 ➔
I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 생각 23 제 2장 ➔
II 하나님에 대한 우리 생각 43 제 3장 ➔
III 영원한 길 66 제 4장 ➔
IV 다윗의 다섯 줄 하프 95 제 5장 ➔
V 중보기도 119 제 6장 ➔
VI 동굴에서 드린 다윗의 기도 148 제 7장 ➔
VII 주 안에 숨나이다 172 제 8장 ➔
VIII 기도 배움의 자리 195 제 9장 ➔
IX 행복에 대한 그림들 216 제 10장 ➔
X 매일 찬양의 행복한 의무 233 제 11장 ➔
CHAPTER 1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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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2

I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 생각 23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3

II 하나님에 대한 우리 생각 43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4

III 영원한 길 66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5

IV 다윗의 다섯 줄 하프 95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6

V 중보기도 119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7

VI 동굴에서 드린 다윗의 기도 148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8

VII 주 안에 숨나이다 172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9

VIII 기도 배움의 자리 195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10

IX 행복에 대한 그림들 216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11

X 매일 찬양의 행복한 의무 233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 42』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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