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표지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인증 디지털 출판물 (DRM 보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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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및 디지털 저작권 안내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정품 전자출판물 인증

• 도서명: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 저자: 찰스 H. 스펄전
• 번역: 나무와열매 번역실
• 발행처: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Tree and Fruits Books)
• 종이책 ISBN: 9791124476468
• 전자책 ISBN: 9791124476468 (EPUB 3.0 / 고화질 PDF)
• 정가: 10,000원
• 본 전자출판물은 저작권법 및 디지털 권리 관리(DRM) 규정에 따라 서점 앱 및 정식 인증 독자 외의 무단 복제, 배포, 추출을 엄격히 금합니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PREFACE

책을 펴내며 — 마음이 머무는 문장

“사탄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해를 입히려고 살피는 것은 무엇인가? 사탄은 우리를 온전히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는 6,000년 동안 인간을 상대했다. 그 시간 동안 사탄은 아주 많은 경험을 쌓았다. 그는 온 지구를 돌아다니며 모든 사람을 유혹했다. 사탄은 인간의 행동과 심리를 너무나 잘 안다. 사탄은 무엇보다 우리의 특별한 약점을 주시한다. 마치 말장수가 말을 살피듯 우리를 훑어본다. 우리가 어디에서 실수하는지 금방 알아낸다. 말장수는 평범한 사람이 보지 못하는 병을 말에게서 찾아낸다. 사탄은 우리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확히 분석한다. 어떤 사람의 약점이 정욕인지 단번에 알아낸다. 다른 사람에게는 성미가 급하거나 교만하다는 것을 포착한다. 사탄은 어떤 이가 게으르다는 사실도 놓치지 않는다. 악한 눈은 우리의 약점을 아주 빠르게 찾아낸다. 적대감에 불타는 손은 금방 그 약점을 이용한다. 항상 깨어 여러분의 약점을 지키고 기도하라. 이 거물 첩자는 우리 성벽에서 약한 곳을 발견하면, 공성퇴를 설치하고 포위를 시작한다. 당신은 가장 친한 친구에게조차 약점을 숨길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악한 원수에게는 숨기지 못한다. 그는 스라소니 같은 눈을 가졌고 당신의 갑옷 틈새를 순식간에 찾아낸다. 그는 성냥을 들고 돌아다닌다. 당신은 마음의 모든 화약을 다 덮어두었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그는 성냥을 집어넣을 틈을 찾아낸다. 영원한 자비가 막아주지 않는다면 그는 큰 해를 입힐 것이다. 그는 또한 우리의 마음가짐과 상태를 살피는 데 주의를 기울인다. 만약 마귀가 우리의 마음이 특정한 기분일 때 공격한다면 우리는 그를 능히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사탄도 이를 알기에 그런 만남은 피한다. 어떤 사람들은 괴롭고 낙심했을 때 유혹에 더 쉽게 빠진다. 그러면 마귀는 그때 그들을 습격한다. 다른 이들은 기쁘고 즐거움이 가득할 때 불이 붙기 더 쉽다. 그러면 사탄은 불씨를 부싯깃에 던질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몹시 짜증 나고 마음이 요동칠 때 무슨 말이든 내뱉게 될 수 있다. 또 어떤 이들은 영혼이 아주 잔잔한 물결 같을 때가 오히려 마귀의 배가 항해하기에 적당한 상태가 된다. 금속 노동자가 금속마다 가공해야 할 온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듯 사탄도 우리를 요리할 정확한 온도를 안다. 화학 물질을 다루는 이들이 어떤 액체는 특정 온도에서 끓고, 다른 액체는 훨씬 일찍 끓는다는 것을 아는 것과 같다. 작은 솥은 불에 올리자마자 끓는다. 이처럼 성미가 급한 작은 사람들은 금방 화를 낸다. 큰 그릇은 끓기까지 더 많은 시간과 석탄이 필요하다. 하지만 일단 끓기 시작하면 정말 대단하게 끓어오른다. 쉽게 잊히거나 가라앉지 않는다. 원수는 낚시꾼처럼 물고기를 주시하고 사냥감에 맞춰 미끼를 조절한다. 그리고 물고기가 어느 계절과 시간에 가장 잘 무는지 안다. 이 영혼의 사냥꾼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닥쳐온다. 종종 우리는 경계하지 않는 마음 상태 때문에 잘못에 빠지거나 덫에 걸린다. 명언 수집가인 토마스 스펜서(Thomas Spencer)는 이 점에 대해 아주 적절한 말을 남겼다. “카멜레온(chameleon)이 파리와 메뚜기를 잡으려고 풀 위에 누울 때는 풀 색깔을 띤다. 폴리푸스(polypus)가 숨어 있는 바위 색깔을 띠어 물고기가 의심 없이 다가오게 하는 것과 같다. 마찬가지로 사탄은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지 않는 형체로 변신한다. 그리고 우리 본성에 가장 잘 맞는 유혹의 대상들을 우리 앞에 놓아 더 빨리 그물의 그물 안으로 끌어들인다. 그는 모든 바람을 타고 항해하며, 우리 본성의 연약함 때문에 기울어지는 방향으로 우리를 밀어붙인다.” “믿음의 문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가? 그는 우리를 오류로 유혹한다. 양심이 예민한가? 그는 우리를 까다로움과 지나친 꼼꼼함으로 유혹한다. 우리 양심이 황도대(ecliptic line)처럼 어느 정도 위도를 가지고 있는가? 그는 우리를 육체적인 방종으로 유혹한다. 우리가 용기가 넘치는가? 그는 우리를 자만심으로 유혹한다. 우리가 겁이 많고 의심이 많은가? 그는 우리를 절망으로 유혹한다.” “우리가 마음이 연약한가? 그는 우리를 변덕스러움으로 유혹한다. 우리가 완고한가? 그는 우리를 고집 센 이단자나 분리주의자, 혹은 반역자로 만들려 애쓴다. 우리가 엄격한 성품인가? 그는 우리를 잔인함으로 유혹한다. 우리가 부드럽고 온화한가? 그는 우리를 방종과 어리석은 동정심으로 유혹한다. 우리가 종교적인 일에 열정적인가? 그는 우리를 맹목적인 열심과 미신으로 유혹한다. 우리가 냉담한가? 그는 우리를 라오디게아(Laodicean)와 같은 미지근함으로 유혹한다. 이렇게 그는 이쪽저쪽으로 덫을 놓아 올가미에 걸리게 한다.””

🌿 출판사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본서는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욥기 설교문 총 87편의 완역본이다. 과거 설교전집에는 32편만이 실려 있다. 고로 본 설교집에 55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1)이다.

💌 편집실의 편지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TABLE OF CONTENTS

차례 (목차)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 제 1장 ➔
I 즐거운 크리스마스 23 제 2장 ➔
II 성도를 대하는 사탄에 대해서 46 제 3장 ➔
III 15년 후! 69 제 4장 ➔
IV 욥의 순종 89 제 5장 ➔
V 인내하는 욥과 좌절한 원수에 대하여 111 제 6장 ➔
VI 고통받는 자의 질문 134 제 7장 ➔
VII 그리스도인의 죽음 161 제 8장 ➔
VIII 참으로 그렇다! 187 제 9장 ➔
IX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는 죄 211 제 10장 ➔
X 맛없는 고기를 위한 치료법, 혹은 달걀흰자를 위한 소금 235 제 11장 ➔
CHAPTER 1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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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2

I 즐거운 크리스마스 23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3

II 성도를 대하는 사탄에 대해서 46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4

III 15년 후! 69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5

IV 욥의 순종 89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6

V 인내하는 욥과 좌절한 원수에 대하여 111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7

VI 고통받는 자의 질문 134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8

VII 그리스도인의 죽음 161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9

VIII 참으로 그렇다! 187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10

IX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는 죄 211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11

X 맛없는 고기를 위한 치료법, 혹은 달걀흰자를 위한 소금 235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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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1』 0% 이 장을 읽는 데 7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