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표지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인증 디지털 출판물 (DRM 보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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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및 디지털 저작권 안내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정품 전자출판물 인증

• 도서명: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 저자: 찰스 H. 스펄전
• 번역: 나무와열매 번역실
• 발행처: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Tree and Fruits Books)
• 종이책 ISBN: 9791124476901
• 전자책 ISBN: 9791124476901 (EPUB 3.0 / 고화질 PDF)
• 정가: 10,000원
• 본 전자출판물은 저작권법 및 디지털 권리 관리(DRM) 규정에 따라 서점 앱 및 정식 인증 독자 외의 무단 복제, 배포, 추출을 엄격히 금합니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PREFACE

책을 펴내며 — 마음이 머무는 문장

“그는 외적인 예배 자체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다. 상징적인 의식의 장엄함이나 거룩한 화려함을 길게 말하지도 않았다. 옛 제사장이 바깥뜰을 지나 지성소로 들어갔듯이, 다윗도 외적인 것들을 지나 더 깊은 곳을 바라보았다. 가장 안쪽에 있는 거룩한 임재만이 그를 만족시킬 수 있었다. 그는 껍데기를 뚫고 들어가 알맹이를 원했다. 육적인 규례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는 영적인 생명과 실체를 가져야 했다. 그는 제사 자체보다 하나님을 더 갈망했다. 그는 제사장을 위해 부르짖은 것도 아니었다. 제단이나 성막을 위해 부르짖은 것도 아니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을 위해 부르짖었다. 왜냐하면 그는 오늘날 많은 신앙 고백자들이 아직 배우지 못한 사실을 배웠기 때문이다. 곧 외적인 것은 아무것도 아니며, 내적인 것이 모든 것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 17:21).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이나 마시는 것이 아니다. 또한 외적인 예배도 아니다. 여러분이 예배하는 하나님은 말이나 무릎을 꿇는 자세나 형식적인 표현과 의식 자체를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그 모든 외적인 것을 지나 그분께 나아갈 때 기뻐하신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영이 영에게 말하듯 그분께 말할 때 기뻐하신다. 비밀스러운 생명을 가진 사람이 그 생명의 능력 안에서 보이지 않지만 영원히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말할 때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이것이 바로 다윗이 갈망했던 것이다. 왕좌도 아니었다. 집도 아니었다. 조국도 아니었다. 심지어 은혜의 방편 그 자체만도 아니었다. 그가 갈망한 것은 오직 그의 하나님이었다. 그래서 그의 부르짖음은 이것이었다.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까?”(시 42:2) 나는 시편 기자의 갈망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원했다. 다시 말해 회중과 함께 진심으로 예배드리기를 갈망했다. 물론 그는 혼자서도 예배할 수 있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에는 서로 공감하는 힘이 크게 작용한다.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예배하는 것은 우리의 경건에 큰 도움이 된다. 더욱이 당시의 예표 시대에는 다른 어떤 곳보다 거룩한 장소가 하나 있었다. 모든 경건한 이스라엘 사람은 그 거룩한 성소로 올라가야 했다. 다윗은 성막 문에서 울려 퍼지던 큰 외침을 기억했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외로운 가운데 있던 그는 상상 속에서 회중의 찬양 소리를 다시 들었다. 무리가 영광스러운 할렐루야를 노래하던 그 소리가 그의 귀에 들려오는 듯했다. 그는 그 자리에 서서 그 찬양에 자신의 목소리를 더하고 싶어 했다. 그러나 단순히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려 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자기 영혼의 상태가 그러한 예배에 온 마음을 다 쏟아부을 수 있는 상태가 되기를 원했다. 그래서 회중 가운데 들어가 함께 예배하기를 갈망한 것이다. 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여러분과 나는 영적인 신선함을 잠시 잃어버릴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그것을 다시 회복하기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가? 다시 살아 있는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얼마나 사모하는가? 우리가 사랑하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을 때, 이곳에 있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인가. 회중과 함께 무릎 꿇고 공동의 기도에 참여할 수 있을 때 얼마나 복된가. 야곱이 천사를 붙잡았듯 우리도 붙들고, 축복받기 전에는 놓지 않을 때 얼마나 복된가. 말씀을 큰 회중 가운데서 들을 때도 얼마나 기쁜가. 특별히 나를 위해 꿀에 적신 떡 조각이 주어질 때 말이다. 내가 직접 곡식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고, 나를 위해 일부러 떨어뜨려 놓은 한 줌의 곡식을 거두어 갈 수 있을 때 말이다. 그리고 그날의 양식을 겸손한 감사와 함께 집으로 가져갈 수 있을 때 그것은 얼마나 큰 복인가.”

🌿 출판사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등을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시편 설교문은 총 439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43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296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이다.

💌 편집실의 편지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TABLE OF CONTENTS

차례 (목차)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 제 1장 ➔
I 행복한 거지 23 제 2장 ➔
II 흐린 날을 위한 햇빛 46 제 3장 ➔
III 기도 안에 드리는 특별한 간구 69 제 4장 ➔
IV 목마른 사슴 94 제 5장 ➔
V 낙심한 영혼을 위한 달콤한 자극제 126 제 6장 ➔
VI 깊음은 깊음을 부른다 150 제 7장 ➔
VII 건강의 비밀 178 제 8장 ➔
VIII 하나님의 능력있는 행하심 이야기 208 제 9장 ➔
IX 신정정치 237 제 10장 ➔
X 예수님의 은혜로운 입술 262 제 11장 ➔
CHAPTER 1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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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2

I 행복한 거지 23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3

II 흐린 날을 위한 햇빛 46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4

III 기도 안에 드리는 특별한 간구 69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5

IV 목마른 사슴 94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6

V 낙심한 영혼을 위한 달콤한 자극제 126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7

VI 깊음은 깊음을 부른다 150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8

VII 건강의 비밀 178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9

VIII 하나님의 능력있는 행하심 이야기 208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10

IX 신정정치 237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11

X 예수님의 은혜로운 입술 262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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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4』 0% 이 장을 읽는 데 7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