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
서지정보 및 디지털 저작권 안내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정품 전자출판물 인증
• 도서명: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
• 저자: 찰스 H. 스펄전
• 번역: 나무와열매 번역실
• 발행처: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Tree and Fruits Books)
• 종이책 ISBN: 9791124476949
• 전자책 ISBN: 9791124476949 (EPUB 3.0 / 고화질 PDF)
• 정가: 10,000원
• 본 전자출판물은 저작권법 및 디지털 권리 관리(DRM) 규정에 따라 서점 앱 및 정식 인증 독자 외의 무단 복제, 배포, 추출을 엄격히 금합니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책을 펴내며 — 마음이 머무는 문장
“2. 우리 경험 속에서 본 하나님의 교회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죽은 분으로 생각한다. 또는 아주 멀리 계신 분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분을 살아 계신 구주로서 대해 왔다. 이제 문제는 이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그분을 대했을 때, 그분에 관하여 들었던 모든 것이 참됨을 발견하였는가? 우리가 처음 그리스도의 군대에 입대하였을 때, 우리는 하나님 자신의 말씀을 통하여 먼저 대가를 계산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았다. 또한 어느 정도의 박해를 겪게 될 것이라는 경고도 들었다. 우리는 성급하게 신앙생활을 시작하지 말라는 권면을 받았다. 위로부터 능력을 구하지 않는다면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맡게 될 것이라는 경고도 들었다. 또한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경고를 받았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요 16:33). 우리는 그것이 사실임을 발견하였는가?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아, 그것은 내게 너무도 분명한 사실이었다. 나는 가장 먼저 내 가족들에게서 반대를 받았다. 복음은 한때 가장 친했던 친구들까지도 나를 대적하게 만들었다.” 바로 그렇다. 그러나 이제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난 후에 여러분은 하나님이 얼마나 진실하게 여러분을 대하셨는지 알게 된다. 하나님은 마치 신앙생활이 오직 즐거움만 있는 것처럼 여러분을 자신의 섬김으로 끌어들이지 않으셨다. 오히려 그것이 싸움이라고 경고하셨다. 또한 그것이 순례의 길이라고 미리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그것이 사실임을 경험하였다. 그러므로 이미 이루어진 이 사실이 앞으로도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여러분을 도와주어야 한다. 또한 여러분은 이런 말씀도 들었다. 많은 죄의 짐을 지고 있는 자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면 모든 죄를 용서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용서는 마음에 견고한 평안을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여러분은 그것이 사실임을 발견하였는가? 다음과 같이 증언하는 수많은 증인들의 대열에 서서 여러분 자신의 이름을 더할 수 있지 않은가?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시 34:5).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시 34:6). 나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용서받은 죄인이 누리는 기쁨은 내가 꿈꾸었던 것보다 훨씬 더 달고 아름답기 때문이다. 속죄를 묵상할 때마다 찾아오는 양심의 평안도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크고 오래간다. 그리스도께 부름받은 자격 없는 죄인에게 이런 복이 주어진다는 사실은 믿기 어려울 만큼 놀랍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그분을 믿고 의지하면 죄를 이길 승리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그분은 실제로 그렇게 하셨는가? 나는 여러분도 때때로 자신이 원하는 만큼 죄를 이기지 못했다고 고백할 것이라 생각한다.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여전히 저 망대가 필요하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아직 정복하지 못한 죄가 있다면 그것이 그리스도의 잘못이었던 적이 있는가? 언제나 우리의 잘못이 아니었던가? “그들이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계 12:11). 이 말씀은 죄와 싸우는 모든 성도에게 주시는 진리이다. 우리가 십자가 아래에서 살아간다면 기도로 이기지 못할 죄는 없다. 눈물로 무너뜨리지 못할 죄도 없다. 영혼을 가장 괴롭히는 악한 성품이라도 그리스도의 고난을 바라보고 그분의 성품을 닮아 간다면 반드시 부드러워지고 다스려질 수 있다. 그 죄가 얼마나 깊이 뿌리내린 타고난 성향이라 해도 상관없다. 여러분은 “이것은 나를 가장 쉽게 넘어뜨리는 죄입니다”라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죄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본성이라는 섬에 들어오시면 그 안에 있는 모든 독하고 치명적인 뱀을 쫓아내실 수 있다. 비록 그것들이 남아 있다 해도 그분은 풍성한 은혜를 주셔서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게 하신다. 그리하여 우리는 “여호와께 성결”(출 28:36)로 보존된다. 이제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의 성도들에게서 이런 말을 듣고 읽어 왔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참으로 알고 이해하게 되면, 그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달콤함 자체라는 것이다. 어떤 성도들은 놀라운 주님을 노래한 새뮤얼 러더퍼드(Samuel Rutherford)처럼 하늘의 기쁨을 이 땅에서도 어느 정도 누릴 수 있다고 증언하였다. 또한 그리스도를 묵상하고 그분과 교제할 때 마음이 영광으로 가득한 영원한 기쁨으로 춤추게 된다고 말하였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우리는 이것이 사실임을 발견하였는가? 아,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은 이 점에서 하나님의 성도들이 진실을 말하였다는 사실에 확실히 인을 칠 수 있다. 그분은 자신의 임재로 우리의 영혼을 사로잡으셨다. 또한 우리 귀에 놀라운 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주실 때 우리의 마음을 녹이셨다. 어쩌면 우리는 자신의 불신앙 때문에, 이것을 공상이나 광신, 또는 지나친 감상주의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이것은 냉정하고도 분명한 사실이다. 사람이 그리스도의 팔에 의지하면 환난을 비웃게 되고, 박해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또한 시험 가운데서도 상처 없이 지나가게 된다. 그는 이 땅에서 살아가지만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사람들과 함께 앉아 있으면서도 동시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심을 받은”(엡 2:6) 자로 살아간다.”
🌿 출판사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등을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시편 설교문은 총 439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43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296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이다.
💌 편집실의 편지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차례 (목차)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
“[object Object],[object Object],[object Object]”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I 경험으로 확증된 증언 23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II 생각할 가치를 지닌 주제 46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III 하나님의 교회를 바라봄 75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IV 두 번의 모임 97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V 참된 예배 119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VI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사인 환난 중에 드리는 기도 143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VII 로빈슨 크루소의 성경구절 175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VIII 하나님에 관한 오해들 206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IX 흠잡을 수 없는 공의 231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X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소원과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그분의 역사 257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16』 독서를 마치셨습니다
이 책이 전한 문장들이 당신의 삶에 작은 위로와 깊은 열매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의 다른 출간 도서도 서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