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표지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인증 디지털 출판물 (DRM 보호 적용)
COLOPHON & LICENSE

서지정보 및 디지털 저작권 안내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정품 전자출판물 인증

• 도서명: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 저자: 찰스 H. 스펄전
• 번역: 나무와열매 번역실
• 발행처: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Tree and Fruits Books)
• 종이책 ISBN: 9791193755600
• 전자책 ISBN: 9791193755600 (EPUB 3.0 / 고화질 PDF)
• 정가: 10,000원
• 본 전자출판물은 저작권법 및 디지털 권리 관리(DRM) 규정에 따라 서점 앱 및 정식 인증 독자 외의 무단 복제, 배포, 추출을 엄격히 금합니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PREFACE

책을 펴내며 — 마음이 머무는 문장

““오직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 말씀에는 많은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 말씀은, 사람의 삶 중 어느 부분이 믿음에 달려 있는지, 혹은 어떤 국면이 믿음을 가장 잘 증명하는지에 대해서는 말하고 있지 않다. 이 말씀은 영적 생명의 시작, 지속, 성장, 그리고 완성 모두가 믿음으로 된다는 것을 포괄한다. 본문은 이 사실을 의미한다. 즉,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그 순간, 그는 하나님의 눈앞에서 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는 자기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에 대하여 계시하신 것을 받아들이며, 그분을 의지하고, 안식하며, 구세주를 붙든다. 바로 그 순간, 그는 하나님 성령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영적 생명으로 살아나는 사람이 된다. 믿기 전까지 그의 모든 존재는 죽음의 한 형태일 뿐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게 될 때, 그는 영생 안으로 들어오며, 위로부터 다시 태어난다. 그렇다. 그러나 그게 전부가 아니다. 아니, 절반도 되지 않는다.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기를 지속하고, 거룩함의 길을 끝까지 가기를 원한다면, 그의 견인은 계속되는 믿음의 결과이어야 한다. 구원하는 믿음은 단지 어느 날에 이루어진 단일한 행위가 아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전 생애를 통해 지속되고 이어지는 행위이다. 의인은 단지 믿음으로 삶을 시작할 뿐 아니라, 믿음으로 계속 살아간다. 그는 영으로 시작하고 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은혜로 어느 정도까지 가다가, 나머지는 율법의 행위로 채우는 것도 아니다. 히브리서 본문은 말한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히 10:38–39) 믿음은 매 순간 필수적이다. 매일, 하루 종일, 모든 일에서 그렇다. 우리 육적인 생명은 호흡으로 시작되며, 호흡으로 계속 유지된다. 육체의 호흡이 그 몸에 필요한 것처럼, 믿음은 영혼의 호흡이다. 형제들이여, 우리가 신적 생명 안에서 전진하고 자라가기를 원한다면, 그 길도 동일하다. 우리의 뿌리는 믿음이다. 그리고 성장 또한 오직 그 뿌리를 통해서만 온다. 은혜 안에서의 진보는 육적인 지혜에서 오지 않는다. 율법적 노력이나 불신에서도 오지 않는다. 육은 영적 생명에 아무런 성장을 주지 못한다. 불신 안에서 이루어지는 어떤 노력도 오히려 내면의 생명을 약화시킬 뿐, 자라게 하지 않는다. 고행이나 슬퍼함, 노력, 애씀 등이 단순한 믿음 없이 존재한다면, 그것들로는 우리가 강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믿음 안에서만 영혼의 생명은 양분을 얻는다. 처음 생명이 들어온 그 문이, 생명이 계속 들어오는 동일한 문이다. 이제 나는 이 명령의 두 번째 부분, 곧 “복음을 믿으라”는 말씀으로 나아간다. 믿음이란 곧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것이다. 나는 다시 한번 말해야겠다.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이 단순한 신뢰를 매우 잘, 그리고 충분히 설교하였다. 나는 그들의 신실함을 존경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밖에 없다. 그러나 여기에 어려움과 위험이 있다. 단순한 신뢰가 구원의 길이라고 설교하는 가운데, 그들은 죄인에게 다음과 같은 사실을 상기시키는 일을 빠뜨릴 수 있다. 곧, 과거의 죄에 대한 회개와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믿음은 결코 참된 믿음일 수 없다는 점이다. 오늘 본문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회개는 믿음과 함께하지 않으면 참되지 않으며, 믿음도 과거 죄에 대한 진심 어린 회개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참되지 않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들이여! 과거의 죄를 가볍게 여기는 믿음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선택자들이 가진 믿음이 아니라 마귀들의 믿음을 가진 자들이다. 어떤 이들은 이렇게 말한다. “오, 과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것을 모두 씻으셨지.” 그리고는 자신의 젊은 시절의 모든 죄악들, 장성한 후의 불의들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며,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이 그토록 큰 범죄자였다는 사실로 인한 터질 듯한 감정을 자기 영혼에 느껴본 적이 없다. 그런 사람들은 죄를 사소한 것으로 여기며, 그로 인해 한 번도 애통해 본 적이 없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그들의 믿음이 참된 믿음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또한 현재의 삶을 경건하지 않게 살아가도록 허락하는 믿음을 가진 자들도 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단순한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어.” 그리고는 술꾼과 함께 술집에 앉아 있고, 술 마시는 자들과 바에 서 있으며, 세속적인 사람들과 어울리며, 육체의 정욕과 쾌락을 즐긴다. 그런 자들은 거짓말쟁이들이다. 그들은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 아니다. 그들은 거짓된 위선에 속한 자들이며,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할 믿음을 지닌 자들이 아니다. 또 다른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타인의 죄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물론 자신은 그런 죄를 범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이들이 저지르는 죄를 보고는 웃고 즐긴다. 그들은 타인의 비속한 농담에 웃고 음란한 말에도 미소 짓는다. 그들은 죄를 뱀처럼 피하지 않으며, 죄를 자기 가장 친한 친구를 죽인 살인자처럼 혐오하지 않는다. 아니다. 그들은 죄와 어울리며, 죄를 정당화하고, 공적으로는 비난하면서도 은밀하게는 죄를 저지른다. 그들은 중대한 범죄를 사소한 잘못이라 부르고, 약간의 착오 정도로 여긴다. 사업에서 정직함에서 벗어나는 행위들을 눈감아 주며, 그것을 단지 거래상의 일이라고 여긴다. 사실 그들은 죄와 함께 나란히 앉아 식사하며, 불의와 한 상에서 먹고 마실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다. 오, 만일 여러분 중에 이런 믿음을 가진 자가 있다면, 나는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전부 짐 싸서 내쫓으시기를 바란다!”

🌿 출판사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에서 스펄전은 믿음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한다. 믿음 안에 거한다는 것은 다른 말로 믿음으로 자족한다는 의미와도 동의어이다. 신자의 모든 문제는 믿음이 작거나 흔들리기 때문이다. 결국 온전한 믿음이 열쇠이다.

본서는, 복음설교를 통한 은혜의 삶 살아내기 시리즈로, 스펄전의 믿음을 주제로 전한 명 설교들 중 10편을 뽑아 번역한 것이다. 주제는 믿음으로 자족하기이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상당한 인사이트를 주는 설교이다.

💌 편집실의 편지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TABLE OF CONTENTS

차례 (목차)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 제 1장 ➔
I 믿음을 위한 잔치 23 제 2장 ➔
II 예수님을 믿는 것과 그 모조품들 50 제 3장 ➔
III 성막에서 전한 루터의 설교 76 제 4장 ➔
IV 믿음과 삶 102 제 5장 ➔
V 절망의 상황을 대처하는 법 128 제 6장 ➔
VI 전능한 믿음 155 제 7장 ➔
VII 믿음과 회개는 분리될 수 없다 182 제 8장 ➔
VIII 믿음의 방패 209 제 9장 ➔
IX 믿음의 정당한 근거 238 제 10장 ➔
X 믿음: 생명 268 제 11장 ➔
CHAPTER 1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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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2

I 믿음을 위한 잔치 23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3

II 예수님을 믿는 것과 그 모조품들 50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4

III 성막에서 전한 루터의 설교 76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5

IV 믿음과 삶 102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6

V 절망의 상황을 대처하는 법 128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7

VI 전능한 믿음 155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8

VII 믿음과 회개는 분리될 수 없다 182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9

VIII 믿음의 방패 209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10

IX 믿음의 정당한 근거 238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CHAPTER 11

X 믿음: 생명 268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본문 정본

우리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언제나 평탄한 길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야 하고,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서성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의 깊이는 안락한 시절보다 상한 마음으로 무릎 꿇는 바로 그 어두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말씀 묵상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1, 27)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이 높은 산에서 흘러내려 메마른 골짜기를 적시듯,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상처와 결핍을 채우며 새로운 생명을 피워냅니다.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에서 저자가 강조하듯, 우리는 스스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손에 우리의 깨어진 삶을 맡겨 드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깊은 밤 서재에 촛불을 켜고 책장을 넘길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소음을 뒤로하고 내면의 고요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말씀은 언제나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우리의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합니다.

🌿 마음 깊은 묵상과 질문

1. 오늘 나의 마음에 가장 큰 짐이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았습니까?

2. 『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의 이 장을 읽으며 마음에 가장 깊이 머문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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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믿음으로 자족하기』 0% 이 장을 읽는 데 7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