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아래에서』를 읽고 마음의 깊은 쉼을 얻었습니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의 첫 책 『느티나무 아래에서』를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출판사 직발송이라 그런지 포장도 너무 정성스럽고, 책 냄새와 종이 질감이 무척 따뜻하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신간도 기대하겠습니다! 🌿
출판사 직발송이라 그런지 포장도 너무 정성스럽고, 책 냄새와 종이 질감이 무척 따뜻하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신간도 기대하겠습니다!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