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서 있는 교회
율법을 복음으로 여는 마중물
저자 친필 사인본 인쇄 삽지 & 북마크 증정
• 형식: PDF
• 용량: 15.4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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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예언과 성취 가 서로 연결된 신구약 성경은 오직 성경 안에서 해석되어야 하는데 도 불구하고 성도들이 접하는 많은 신앙 서적들과 온라인이나 오프 라인에서 증거하는 대부분의 내용들이 말씀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주관적인 해석을 함으로서 진리에 대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안 타까운 사실을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짓밟고 서 있는 많은 거짓교사들이 진리 안 에 서지 못하도록 성도들의 눈과 귀를 어둡게 하고 있는 사실을 알 게 된 목사의 한 사람으로서 이 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 9쪽 -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서 있는 교회』 중에서
📖 책 소개
본서는 구약의 성전이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 것임을 주장한다. 저자는 이런 관점에서 현대의 잘못된 물질적 성전주의와 율법주의를 지적하며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선언한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복음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예언과 성취 가 서로 연결된 신구약 성경은 오직 성경 안에서 해석되어야 하는데 도 불구하고 성도들이 접하는 많은 신앙 서적들과 온라인이나 오프 라인에서 증거하는 대부분의 내용들이 말씀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주관적인 해석을 함으로서 진리에 대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안 타까운 사실을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짓밟고 서 있는 많은 거짓교사들이 진리 안 에 서지 못하도록 성도들의 눈과 귀를 어둡게 하고 있는 사실을 알 게 된 목사의 한 사람으로서 이 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 9쪽 -
√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성전 건축에 대한 문제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건물 성전을 하나님의 집으로 알고 있는 것 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예루살렘 성전이 건축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건물 성전이 하나님의 집이라고 배우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물 성전은 오랜 세월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방해하는 큰 원인 중에 하나가 되고 있다. 그러나 건물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 아니며 성전은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이다.
히브리서 10장 29절에는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고 말씀하셨다. 성전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하여 몸소 피흘리신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받을 형벌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생각하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필자는 복음의 큰 걸림돌인 성전에 관한 오해들을 성경 안에서 바르게 조명하려고 한다. - 18, 19쪽 -
교회 안에 과거 제사장의 신분을 부활시키며 성전을 하나님의 집 으로 격상시키고 거룩한 장소인 성전과 거룩한 직분인 성직자를 만든 가톨릭의 잘못된 제도를 뿌리치지 못한 개신교회가 말로는 개혁을 외치지만 여전히 전통과 관습에 묶인 종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연구하여 잘못된 신학을 바르게 개혁하기 위한 노력보다 오히려 기름부음을 받은 하나님의 종이요 제사장이며 선지자가 되어 구별된 존재로 교회 계급에 가장 높이 앉아서 장로와 안수집사, 서리집사, 평신도라는 피라미드와 같은 계급주의를 가르치고 있다. 이런 잘못된 가르침 때문에 목사만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하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목사를 더 섬기는 맹신자가 되기도 한다. 진리와 비진리를 구분하지 못하고 열심히 사이비 교주만을 섬기다가 마지막에는 그와 함께 지옥으로 들어가는 어리석음에 빠지게 된다.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 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화 있을찐저 눈먼 인도자여”(마태복음 23:15, 16). -143, 144쪽 -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본서는 십수 년 도서출판 대장간에서 기획출판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수정 보완하여 전자책으로 재출간하는 것이다. 엄용근 목사님의 복음에 대한 열정은 단지 열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다양한 비성경적인 문제들을 복음의 관점에서 지적하며 갱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성과물을 내시는 것에 있다. 본서도 십수 년에 출판한 책을 현재의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수정보완한 것이다. 구약의 성전주의 혹은 율법주의는 참된 성전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신약에서 완성되었다. 그러므로 이제 눈에 보이는 성전주의나 율법주의는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지금도 구약성경의 성전 건축이나 각종 율법주의적 관점들이 교회 안에 횡횡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것들을 복음의 관점으로 면밀하게 지적한다. 나아가 이런 비성경적인 행태들을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는 것이라는 히브리서의 말씀을 인용하여 비판하고 있다. 물론 저자는 여기서 끝내지 않고 복음적인 관점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 저자 소개
저자: 엄용근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합동 측 목사이며 종교에 매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을 세우는 목회관으로 현재 호주 시드니에서 대양주예수교장로회 총회에 속한 비전장로교회(Vision Presbyterian Church)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 『욥기: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서 있는 교회』, 『세상에 드러난 하나님의 비밀』, 『성경으로 여는 환단고기』(이상 대장간), 『요한계시록의 심판』(CLC) 등. 이메일: eomyongk@gmail.com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서 있는 교회』 | 시리즈 / 권차 | 율법을 복음으로 여는 마중물 |
|---|---|---|---|
| 저자 (원저) | 엄용근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4-05-09 |
| 쪽수 | 264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93755167 |
전자책 ISBN | 9791193755167 |
| 정가 (종이책) | 18,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전자책 파일 크기 | 15.4MB | |
| 직영 단독 혜택 | 저자 친필 사인본 인쇄 삽지 & 북마크 증정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복음의 본질과 역사적 기독교의 깊이를 사모하는 모든 성도와 목회자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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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