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성령 하나님으로 기뻐하기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 (성령 6)
출판사 직영 단독: 스펄전 성령 시리즈 기념 특제 책갈피 동봉 + 정성 직발송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82 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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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단순히 방어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우리는 공격하고 정복해야 한다. 성령 하나님의 검을 쥐고 야곱의 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크게 기뻐하라!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성령 하나님으로 기뻐하기』 중에서
📖 책 소개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기도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의 복음설교 시리즈 중 성령 하나님을 주제로 전한 설교이다. 제목은 성령 하나님으로 기뻐하기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사도는 서는 것뿐 아니라 맞서 싸우는 것도 말한다. 우리는 단순히 방어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우리는 공격해야 한다. 단순히 정복당하지 않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우리는 정복해야 한다. 그러므로 머리를 보호하는 투구뿐만 아니라, 대적을 상하게 할 수 있는 검도 받아야 한다. 따라서 우리의 싸움은 엄중하다. 서야 하고, 맞서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무기고에서 주시는 모든 갑주가 필요하고, 야곱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힘이 필요하다.
본문은 분명히 말한다. 우리의 방어와 정복은 오직 치열한 싸움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고. 많은 이들은 타협하려 하지만, 참된 그리스도인은 결코 그렇게 할 수 없다. 거짓의 언어는 거룩한 입술에 어울리지 않는다. 대적은 거짓의 아비이므로 그의 무리들은 거짓말과 애매한 말에 능숙하다. 그러나 성도는 그것을 혐오한다. 우리가 평화의 조건을 논의하고, 정책적으로 무언가를 얻으려 한다면, 결국 수치만 당할 것이다.
우리의 대장은 휴전을 조율하라고 명하지 않으셨다.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좋은 조건으로 협상을 성사시키라고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우리가 타협점을 내어 주면 세상도 조금은 양보할 것이고, 결국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우리가 너무 엄격하지 않고 폭이 넓으면 죄도 좀 더 점잖게 행동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마음을 넓히면 우리의 포용적인 교리가 세상에 받아들여지고, 반대편 사람들도 지금처럼 잘못을 탐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니다. 그것은 전혀 우리의 대장이 내리신 명령이 아니다. 진정한 평화가 이루어질 때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그것을 이루실 것이다. 혹은 우리가 그 목적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실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우리의 명령은 아주 분명하다.
또한 우리는 중립을 취하거나 가끔 휴전을 맺음으로써 이익을 얻으리라 기대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전투를 멈추고 주의 원수들과 잘 지내기 위해 그들의 모임에 가거나 그들의 잔치에 참여하도록 부름받은 것이 아니다. 그런 명령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그대는 무기를 움켜쥐고 나아가 싸워야 한다.
또 그대는 우연히 승리할 것이라는 꿈도 꾸어서는 안 된다. 거룩함에 이른 자는 단 한 사람도 ‘우연히’ 그렇게 된 적이 없다. 부주의로는 무한한 피해를 입을 수는 있지만, 결코 그로 인해 인생의 전쟁에서 승리한 이는 없다. 모든 것을 제멋대로 두는 것은 곧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우리는 조용히 지내며 안일하게 살라고 명령받은 적이 없다. 아니다. 우리는 항상 기도하고 끊임없이 깨어 있어야 한다. 본문에서 울려 퍼지는 한 가지 음성은 이것이다. “검을 가지라! 검을 가지라!” 더 이상 말싸움이나 논쟁이 아니다. 더 이상 협상이나 타협도 아니다. 이제는 우레와 같은 음성으로 명령이 떨어진다. “검을 가지라!” 우리의 대장의 음성은 나팔 소리처럼 분명하다. “검을 가지라!” 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 본문에 불순종하는 것이다.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분명하고 날카로운 결단과 용기, 그리고 담대함으로 검을 들어야 한다. 우리는 손에 검을 쥔 채로 천국에 이를 것이다. “검을 가지라!” 바로 이 명령을 내가 넓게 풀어 설명하려 한다. 성령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바란다.
1. 본문에서 발견되는 첫째는 ‘키질하는 키’이다.
나는 그것을 사용하고 싶지만, 차라리 주께서 손에 들고 계시는 것이 더 낫다.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실 것”(마 3:12).
이 키의 손잡이는 바로 본문 첫 단어, 곧 대조의 접속사 “오직”(But)이다.
“오직 성령 하나님의 열매는 사랑이라”(갈 5:22).
이 “오직”이라는 단어는 사도가 그 앞에서 육체의 여러 가지 일들을 열거했기 때문에 필요하다. 그는 그것들을 겨처럼 키질하여 날려 버리고, 그 반대편에 “성령 하나님의 열매”를 제시한다. 이 장을 읽어 보면, 사도가 육체의 일을 설명하는 데 무려 열일곱 가지, 거의 열여덟 가지의 단어를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인간의 언어에는 악을 묘사하는 말이 풍성하다. 이는 인간의 마음이 수많은 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반면 성령 하나님의 열매를 나타내는 데는 아홉 가지 단어만 사용된다.
육체의 일을 표현하는 데는 이렇게 많은 단어들이 모여 있다! 그중 첫 번째 무리는 사람에 대한 사랑을 가장한 거짓된 것들이다. 거짓된 사랑은 하늘 아래 가장 비열한 것 중 하나이다. 하늘에서 온 단어 “사랑”이 더러운 정욕과 추한 욕망의 진창에 끌려다녔다. 비너스 숭배에서 나오는 음란은 본래 여호와께만 속한 그 이름을 감히 자기 것으로 삼았다. 그런데 이 거짓된 사랑의 일들은 곧 “간음과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갈 5:19)이다.
어떤 사람이 이웃의 아내를 탐하면서 “사랑”이라고 말하거나, 여인이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면서 그것을 사랑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거룩한 사랑에 대한 신성모독이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정욕이다. 사랑은 천사이지만, 정욕은 마귀이다. 가정의 순결은 더럽혀지고 그 영광은 결혼의 언약이 무시되는 순간 수치를 당한다. 어떤 사람들이 종교를 말하면서도 혼인의 언약에 불성실하다면, 그들은 가장 비열한 위선자이다. 심지어 이방인들도 이런 추악함은 정죄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이 어찌 그것을 용납할 수 있겠는가!
다음으로 언급된 육체의 일은 “음행”이다. 이것은 이방 사회에서는 거의 책망조차 받지 않았으나, 기독교 신앙은 이를 가장 엄격히 정죄한다. 안타깝게도 오늘날의 부패한 시대에는 이 죄를 가벼운 범죄처럼 다루며, 심지어 입법으로 이를 안전하게 즐기도록 돕는 자들까지 생겨나고 있다. 세상은 어찌하여 이 지경에 이른 것인가? 세상의 통치자가 부패한 욕망을 조장하는 자가 된 것인가? 그러나 성도들에게는 결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세 번째는 “더러운 것”이다. 이것은 몸을 더럽히고 그 존귀를 빼앗는 여러 가지 추악한 행위들을 포함한다. 그리고 마지막은 “호색”이다. 이것은 더러운 것으로 끌어가는 줄과 같으며, 음욕을 자극하는 모든 말, 음탕함을 암시하는 모든 노래, 부도덕을 조장하는 몸짓과 생각을 포함한다.
오늘날 우리는 이 두 가지 악을 안타깝게도 공공연히, 혹은 은밀히 많이 본다. 나는 이 주제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혐오스럽다. 모든 예술 작품 가운데서도, 만약 그것이 정숙함을 거스른다면 여기서 정죄된다. 아무리 매혹적인 시라 해도, 그것이 더러운 상상을 불러일으킨다면 마찬가지이다. 이런 더러운 것들은 부패한 영혼 속에서 들끓는 구더기와 같다. 이 썩은 것들을 우리의 시야에서 묻어버리자! 나는 단지 잠시 드러내어 모든 그리스도인의 영혼 속에 거룩한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려는 것이다. 우리는 전염병의 숨결처럼 이것들로부터 도망쳐야 한다.
그러나 스스로를 정결하다고 생각하며, 결코 그렇게 타락하지 않을 것이라 여기는 성도들이여, 기억하라. 바로 이런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죄악 속에도 고상한 신앙 고백자들이 빠진 적이 있다. 오, 참된 신자라 할지라도 자신을 신뢰하다가 이 무서운 구렁에 미끄러져 빠진 경우가 있다. 그들은 헤아릴 수 없는 슬픔 속에서 간신히 거기서 빠져나왔지만, 그 이후 평생 부러진 뼈를 지닌 자처럼 남은 순례의 길을 걸어야 했다.
첫째, 성령 하나님은 자신 안에서 결코 제약을 받지 않으신다. 성령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시다. 그는 진실로 자신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다.
“나는 여호와라, 변하지 아니하나니”(말 3:6).
성령 하나님은 오순절에 임하셨을 때와 동일하시다. 시작이 없는 태초부터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그는 신적이시며, 편재하시며, 전지하시며, 전능하시며, 모든 지혜와 무한성을 가지신다. 성령 하나님은 자기 뜻대로 행하신다. 그러므로 결코 제약받지 않으신다.
둘째, 성령 하나님은 시대의 정신으로도 결코 제약을 받지 않으신다. 나는 이른바 “시대정신”에 대해 많이 들어 보았다. 그러나 내가 믿기로, 그 “시대정신”은 곧 마귀이다. 짧게 말해 달콤하지는 않지만, 내가 아는 유일한 시대정신은 그것뿐이다. 시대는 바뀌어도 “공중의 권세 잡은 자,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엡 2:2)은 단 하나뿐이다. 그는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무지의 영, 불관용의 영, 미신의 영, 시기의 영, 불신의 영, 사변의 영이다. 이 모든 것은 동일한 한 영이 역사하는 것이며, 자기 뜻대로 제자들에게 나누어 준다. 그러나 비록 악의 영이 강할지라도, 그는 반드시 하나님의 성령 앞에 도망해야 한다. 성령 하나님은 무한히 더 강하시며, 시대정신으로 인해 결코 방해받거나 억눌리거나 제약되지 않는다.
셋째, 성령 하나님은 과학의 발견으로도 결코 제약을 받지 않으신다. 어젯밤에도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더라. 오늘 밤에도 아마 또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발견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관련하여, 그것이 아무리 새로운 발견이라 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참된 과학적 발견은 어떤 설교자의 복음을 흔들 수 없다.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다면 그것은 더욱 좋은 일이다. 아버지의 작품이 크게 찬양받을 수 있다면 더욱 좋다. 그러나 우리의 조상들이 가장 큰 무지 속에 살았을 때 전해야 했던 복음은, 지금 이 찬란한 전기의 불빛 아래서도 여전히 우리가 전해야 할 동일한 복음이다.
만일 우리가 로마의 카타콤 속에 들어가, 깜박거리는 등불 몇 개 아래 있었다 해도, 우리가 전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고전 2:2)밖에 없었을 것이다. 오늘날 계몽된 19세기에 우리가 모일 때에도 여전히 전할 것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외에 없다. 곧 “예수와 그의 사랑에 대한 옛 이야기”일 뿐이다. 현대의 발견은 우리가 떨게 만들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성령 하나님은 결코 과학으로 제약받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과학적인 사람들조차 성령 하나님의 능력에 굴복한 사실이 그 증거이다. 성령 하나님은 무식한 자나 학식 있는 자나 동일하게 변화시키실 수 있다. 그는 그것을 종종 행하셨다. 땅과 하늘에 대해 모든 것을 아는 듯했던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발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앉게 된 경우가 얼마나 많았는가! 성령 하나님이 임하실 때, 그는 결코 제약을 받지 않는다.
성령 하나님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거대한 무리의 세속성으로도 결코 제약을 받지 않으신다. 우리가 사람들을 둘러보면, 그들 때문에 거의 마음이 찢어질 듯하다. 지금 세상이 그 어느 때보다도 완악하다고 느껴진다. 사람들이 지금처럼 무관심하고, 지금처럼 세상적 이익에만 몰두한 적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지금도 그저 동일한 악의 또 다른 모습일 뿐이다. “온 세상이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요일 5:19)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여전히 같은 죄, 같은 완악함, 같은 눈멀음, 같은 무감각함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런던에서나 옛 이방의 로마에서나 동일하게 역사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국의 도시들을 복종시킬 수 있다. 사도 바울이 아덴과 고린도, 그리고 그가 복음을 전했던 다른 모든 도시를 정복했던 것과 똑같이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날 사람들의 가난이나, 술에 대한 사랑이나, 쾌락 추구나, 무관심이나 그 어떤 것도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결코 약화시키지 못했음을 확신해야 한다.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서평자인 나는 스펄전의 설교를 읽으며 수십 년 동안의 불성실을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최고의 설교 모델이다. 미래의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좋은 교본이다. 평신도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더 깊은 은혜와 감동의 메시지이다.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는 성령 하나님으로 기뻐하는 삶을 가르쳐준다. 성령 하나님은 신자 안에 내주하실 뿐만 아니라 교제의 영으로 날마다 기쁨을 제공하신다. 그분과의 교제를 통해 신자는 하늘의 은혜를 충만히 누리며 위대한 기쁨의 삶을 누린다. 그리스도인의 성공적인 인생길은 성령 하나님으로 기쁨을 누리느냐에 그 성패가 달려 있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저자: 그레이스 변 (변길용 목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B.Th.)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Th.M.)와 철학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성덕교회 담임목사, 기독교문서선교회(CLC) 편집국장으로 섬겼으며,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부산장신대학교 외래교수로 학부와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기독교 고전 연구가이자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대표이다.
[주요 저서] 『마틴 루터와 복음적인 중세영성』, 『마틴 루터의 갈라디아서 강의와 복음』, 『기독교 복음주의 영성』, 『성 어거스틴의 고백록 해설』, 『청교도와 평신도운동』, 『복음으로 읽는 교회사 강의노트 시리즈』(고대·중세·종교개혁·한국·현대), 『복음으로 읽는 칼빈의 기독교강요』, 『마틴 루터의 갈라디아서 강의(1535판) 해설 1·2』, 『마틴 루터의 로마서 강의(1516판) 해설 1·2』 등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과 『스펄전 복음설교 전집 시리즈』가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성령 하나님으로 기뻐하기』 | 시리즈 / 권차 |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 (성령 6)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그레이스 변 (변길용 목사)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5-06-20 |
| 쪽수 | 267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93755-97-6 |
전자책 ISBN | 979-11-93755-96-9 |
| 정가 (종이책) | 21,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82 MB |
| 직영 단독 혜택 | 출판사 직영 단독: 스펄전 성령 시리즈 기념 특제 책갈피 동봉 + 정성 직발송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서평자인 나는 스펄전의 설교를 읽으며 수십 년 동안의 불성실을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최고의 설교 모델이다. 미래의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좋은 교본이다. 평신도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더 깊은 은혜와 감동의 메시지이다.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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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