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성령 하나님 누리기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 (성령 7)
출판사 직영 단독: 스펄전 성령 시리즈 기념 특제 책갈피 동봉 + 정성 직발송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2.09 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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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는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다. 성령 하나님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을 맛보는 영혼은 세상 그 어떤 것으로도 흔들리지 않는 하늘의 복을 누린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성령 하나님 누리기』 중에서
📖 책 소개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기도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의 복음설교 시리즈 중 성령 하나님을 주제로 전한 설교이다. 제목은 성령 하나님 누리기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좋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식으로 시험해 보겠습니다. 가톨릭 소년 일곱 명이나 여덟 명 중에서 한 명을 직접 선택하게 하겠습니다. 그가 한 쿼트의 포도주를 가져다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것을 그리스도의 피로 변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 소년이 그 포도주를 마시고, 여섯 시간이 지나도 취하지 않는다면, 나는 백 파운드를 주겠습니다.”
“만일 그 액체가 정말 그리스도의 피라면, 결코 그를 취하게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한 통을 마신다 해도 취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카힐 박사는 그런 시험에도 감히 응하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그가 “성별되었다”라고 주장하는 그 포도주가 다른 포도주처럼 소년을 곧바로 취하게 만들 것이라는 것이 너무도 분명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아무리 위대한 박사라 할지라도, 그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피로 변화시킬 수 없음이 드러나는 것이다.
사실은 이렇다. 그 거짓은 너무도 뻔하고 그 미혹은 너무도 어리석어서, 조금만 나이가 든 아이조차도 어린 시절 우리가 읽었던 황당한 우화, 즉 “황소가 뭐라 했고, 수탉이 뭐라 했다”라는 식의 꾸며낸 이야기를 사실로 믿는 것만큼이나 터무니없는 일이라 생각할 것이다. 세상 어느 사제나 사람이 빵과 포도주를 살과 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설령 그것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본문 말씀을 다시 들어 보라.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 6:63).
그렇다면 결국 로마 가톨릭의 성례는, 설령 그것이 실제로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식인의 잔치라 할지라도 아무 유익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참된 성례, 곧 우리가 영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받아들이고 영으로 그와 교제하는 그 성례만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다.
이제 여러분 사랑하는 성도들이 특별히 이해하기를 바라는 진리로 들어가고자 한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육체 안에서 자기 교훈의 구체적 현현이 되셨지만, 그럼에도 영혼을 살리는 것은 육체가 아니라 자신의 영이었듯,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진리의 영을 담는 그릇으로 세우신 외적 형식과 의식은 성령 하나님께서 그 안에 함께하시지 않는다면 아무 유익도 없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신자의 세례라는 성례를 보라. 거기에 세례전이 있고 물이 있다. 그 물과 세례전은 말하자면 헌신의 살과 피이다. 그 거룩한 예식을 올바르게 행한다는 것은 우리가 주 예수께 엄숙히 자신을 드린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만일 우리의 마음이 바른 상태에 있지 않거나, 우리가 거듭나지 않은 자라면 어떠하겠는가? 혹은 그 행위 중에 성령 하나님의 역사가 전혀 없다면, 그 세례 행위는 영 없는 육체와 같아 죽은 것이다. 그것은 아무 유익도 없으며 생명이 없는 것이다.
다음 주일에 우리는 성찬식에 참여한다고 하자. 목회자가 떡을 떼고, 교회의 집사들이 잔을 경건히 돌리고, 성도들이 그것을 나누어 마신다. 그러나 잘 들으라. 아무리 그 예식이 경건하게 진행되더라도, 만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령께서 그 예식 가운데 숨결을 불어 넣지 않으신다면, 곧 단순히 성찬이라는 외적 형식만이 존재한다면, “육”은 아무 유익도 없다. 여러분이 아무리 천 번 성찬에 참여하고, 만 번 세례를 받는다 해도, 만일 성령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살리시지 않는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구원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다.
또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말하노니,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더 많이 바라볼수록, 여러분은 죄를 더 깊이 애통할 것이다. 깊은 묵상은 더 큰 부드러움을 낳는다. 나는 여러분이 찔리신 이를 자주 바라보기를 바란다. 그래야 여러분이 죄를 크게 미워하게 될 것이다. 주님의 수난을 전하는 책들과, 십자가를 노래하는 찬송가들이 성도들의 마음에 늘 사랑받은 것은, 그것들이 마음과 양심에 거룩한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갈보리에서 살라. 그곳에서만 그대가 가장 잘 살 수 있다. 갈보리에서 살고, 갈보리에서 사랑하라. 그러면 삶과 사랑이 동일해질 것이다. 나는 말하노니, 찔리신 이를 바라보아 그대 마음이 찔리기까지 하라. 한 옛 신학자가 말했다.
“십자가를 바라보아라. 그리하여 십자가 위에 있는 모든 것이 그대 마음속에 있게 하라.”
“예수를 바라보아라. 그가 그대에게 눈을 돌리실 때까지.”
예수께서 베드로를 보셨을 때 그가 나가서 심히 통곡한 것처럼(눅 22:61-62), 그의 고난 당하신 몸을 꾸준히 바라보아, 마침내 그분이 그대에게 눈길을 돌리시는 것처럼 느껴지기까지 바라보라. 예수께서 보이실 때 그대 자신을 보게 되며, 그를 위하여 애통할 때 그대 죄를 위하여 애통하게 되리라.
이 모든 주제는 나로 하여금 다음과 같이 보게 한다. 곧 유대인의 회심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메시아를 보는 데서 온다는 것이다. 나는 이 본문으로부터 이스라엘이 주를 알게 되는 것은 영광 중의 그리스도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낮아지신 그리스도를 보는 것임을 결론짓는다.
“그들이 그 찌른바 나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리라” (슥 12:10).
그러나 나는 또한 이것이 모든 인류에게도 해당한다고 본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전파를 통하여서만 사람들의 마음이 꺾인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의 망치이다. 그 망치는 사람들의 마음을 막을 수 없는 타격으로 치신다. 사람들이 우리에게 말하길, 우리는 그리스도를 본으로 설교해야 한다고 한다. 물론 우리는 그리스도를 본으로 설교하며, 그것을 기뻐한다. 그러나 결코 그 관점이 그리스도를 죄를 위한 희생 제물로 전하는 설교를 가리게 하지는 못하게 할 것이다. 그분은 죄인의 자리에, 그 대신으로, 그 대신하여 고난을 받으셨다. 이것이 바로 복음이다.
다른 이들이 무엇을 전하든지,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전한다(고전 1:23). 우리는 언제나 십자가를 맨 앞에 세울 것이다. 그리스도의 대속은 복음의 본질이다. 우리는 재림의 교리를 숨기지 않는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는 찔리신 이를 전한다. 왜냐하면 은혜의 성령 하나님이 부어질 때 복음적 회개를 낳는 것은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오 성도들이여, 무엇을 전하든지, 혹은 무엇을 전하지 않든지, 반드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전하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는 내가 죽을 때까지의 주제이며, 그 이후에도 그러할 것이다. 나는 여러분이 주 예수의 어떠한 모습이든 묵상하는 것을 기뻐하리라 믿는다. 그러나 십자가는 그분이 가장 높이 들리신 곳이며, 죄인들에게 가장 큰 매력이 되는 곳이다.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헬라인에게는 미련하게 보이지만, 여전히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구원이다(고전 1:23-24).
그분이 이 땅에 계실 때 얼마나 많은 기쁨을 일으키셨는가! 그의 탄생은 하늘을 천사의 음악으로 울려 퍼지게 했고, 구세주를 기다리던 성도들의 심령을 기쁨으로 뛰게 했다. 후일에는 그의 옷자락을 만지기만 해도 한 여인의 마음이 기뻐하였으니, 그 혈루증이 곧바로 그쳤기 때문이다. 그의 입술에서 흘러나온 말씀은 벙어리의 혀를 노래하게 했다. 그가 병자에게 손을 얹으시면, 병상에서 일어나게 하셨고, 고통과 질병에서 놓임을 얻게 하셨다.
그의 손길은 그때도 기쁨이었으며, 지금도 영적으로 만지는 손길은 동일하다. 오늘날도 그를 전하는 것이 기쁨이고, 그를 노래하는 것이 기쁨이며, 그를 믿는 것이 기쁨이고, 그를 위해 일하는 것이 기쁨이며, 그와 교제하는 것이 기쁨이다. 그의 성찬상에 나아가 함께 먹고 마시는 것은 기쁨이다. 그의 형상을 성도들의 눈 속에서 보는 것도 기쁨이다. 그 형상이 이제 막 새 신자의 마음속에 빚어지기 시작하는 것만 보아도 기쁨이다.
그에 관한 모든 것은 기쁨이다. 그의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 향기만 가득하다(시 45:8). 그가 스쳐 지나간 흔적만 있어도, 우리는 그가 가까이 오셨다는 사실만으로 기뻐한다. 그의 발자취만 보아도 위로가 있고, 그의 손의 상처는 소망의 창문이다.
나는 어떤 이들이 그의 사랑 때문에 십자가를 짊어져야 했음을 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십자가에 입을 맞추고 그것을 끌어안으며, 그 고난 속에서 영광을 누렸다. 그와의 교제는 가장 쓰디쓴 약잔을 향기로운 포도주로 바꾸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만일 우리가 이처럼 멀리서 엿본 작은 그림자들만으로도 이렇게 귀하다면, 그를 얼굴과 얼굴로 보는 날에는 어떠하겠는가? 나는 그것을 상상하려 애써 보았으나, 고백하건대 그 시도만으로도 내 영혼은 그 지극한 기쁨 앞에 쓰러질 듯하다. 그의 발자국 소리만이라도 저 벽 너머에서 들을 수 있다면, 내 마음은 너무 강하고 간절한 사모함에 눌려 견디기 어려울 지경이다.
사망아, 네가 나와 주님을 가로막는 전부이냐? 그렇다면 나는 기꺼이 백만 번이라도 죽으리라. 그를 있는 그대로 보고, 그와 같은 모습으로 변하기 위하여! 이 가련한 몸이 무덤에서 잠들리라. 두려워할 것은 오직 그것뿐이리라. 그러나 나는 말하리라.
“내가 아는 것은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욥 19:25-26).
오, 그를 뵙는 날이 어떠하랴!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을 뵙고, 우리의 구속을 위하여 받으신 상처를 살펴보고, 그의 영광을 목도하고, 그의 사랑 어린 음성을 들으며, 그분께서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시는 그날! 그분의 품 안에 영원히 안기는 그날은 눈이 보지도 못하고 귀가 듣지도 못한 기쁨이다.
신부가 결혼의 날을 고대하듯, 우리는 하늘의 혼인 잔치를 기다린다. 그러나 그 왕의 식탁 위에 놓일 모든 진미들 중에서도 가장 귀한 것은 곧 주님 자신이다. 그를 뵙는 것이 곧 우리가 바라는 천국의 전부이다. 그는 천국의 거문고보다 더 귀하시고, 천사들보다도 더 크신 기쁨의 원인이시며, 금길이나 벽옥 성곽보다도 더 복된 이유이시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우리가 이 기쁨을 나누어 주는 능력에 참여할 수 있겠는가? 확실히 그렇다. 주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 나는 어떤 이들을 안다. 그들의 존재만으로도 주위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며, 그들의 말은 위로로 가득하고, 그들의 마음은 넘치는 동정심으로 가득하여 그들이 가는 곳마다 기쁨을 만든다.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서평자인 나는 스펄전의 설교를 읽으며 수십 년 동안의 불성실을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최고의 설교 모델이다. 미래의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좋은 교본이다. 평신도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더 깊은 은혜와 감동의 메시지이다.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는 성령 하나님을 누리는 삶을 가르쳐준다. 성령 하나님은 신자 안에 내주하실 뿐만 아니라 교제의 영으로 동행하신다. 그분과의 영적 교제를 통해 신자는 하늘의 은혜를 충만히 누리며 위대한 영적 삶을 거뜬히 살아간다. 그리스도인의 성공적인 인생길은 성령 하나님을 얼마나 누리느냐 여부에 그 성패가 달려 있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저자: 그레이스 변 (변길용 목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B.Th.)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Th.M.)와 철학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성덕교회 담임목사, 기독교문서선교회(CLC) 편집국장으로 섬겼으며,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부산장신대학교 외래교수로 학부와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기독교 고전 연구가이자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대표이다.
[주요 저서] 『마틴 루터와 복음적인 중세영성』, 『마틴 루터의 갈라디아서 강의와 복음』, 『기독교 복음주의 영성』, 『성 어거스틴의 고백록 해설』, 『청교도와 평신도운동』, 『복음으로 읽는 교회사 강의노트 시리즈』(고대·중세·종교개혁·한국·현대), 『복음으로 읽는 칼빈의 기독교강요』, 『마틴 루터의 갈라디아서 강의(1535판) 해설 1·2』, 『마틴 루터의 로마서 강의(1516판) 해설 1·2』 등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과 『스펄전 복음설교 전집 시리즈』가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성령 하나님 누리기』 | 시리즈 / 권차 |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 (성령 7)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그레이스 변 (변길용 목사)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5-07-28 |
| 쪽수 | 282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93755-99-0 |
전자책 ISBN | 979-11-93755-98-3 |
| 정가 (종이책) | 20,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2.09 MB |
| 직영 단독 혜택 | 출판사 직영 단독: 스펄전 성령 시리즈 기념 특제 책갈피 동봉 + 정성 직발송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서평자인 나는 스펄전의 설교를 읽으며 수십 년 동안의 불성실을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최고의 설교 모델이다. 미래의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좋은 교본이다. 평신도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더 깊은 은혜와 감동의 메시지이다.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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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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