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성령 하나님으로 승리하기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 (성령 8)
출판사 직영 단독: 스펄전 성령 시리즈 기념 특제 책갈피 동봉 + 정성 직발송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2.34 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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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가장 좋은 음악은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이다. 거룩한 섬김에 거룩한 노래를 곁들이며 성령 하나님 안에서 매일 승리의 삶을 경주하라.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성령 하나님으로 승리하기』 중에서
📖 책 소개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기도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의 복음설교 시리즈 중 성령 하나님을 주제로 전한 설교이다. 제목은 성령 하나님으로 승리하기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2. 거룩한 음악의 명령이다.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 3:17)
군인들이 전투에 나아갈 때, 나팔과 북소리가 힘을 북돋아 주면 가장 잘 행진한다. 뱃사람도 밧줄을 당길 때마다 힘찬 구령을 외치며 수고를 즐겁게 한다. 이처럼 그리스도인들이 일할 줄만 아는 것이 아니라, 노래할 줄도 알아서 거룩한 섬김에 거룩한 노래를 곁들이는 것은 참으로 훌륭한 일이다.
그리스도인의 가장 좋은 음악은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이다. 신자는 사람의 일상적 행위 속에서조차 감사해야 한다. 우리의 먹고 마심, 우리의 교제 모임, 우리의 조용한 대화, 그 모든 속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해야 한다.
또한 각자의 직업과 소명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그대의 일터가 무엇이든지, 큰 소리로 노래하지 못한다면 손이 바쁠 때 마음으로 노래할 수 있다. 모루 위에 망치가 울려 퍼질 때에도, 교회 오르간 소리만큼이나 하나님의 찬송을 울릴 수 있다. 재봉틀 위에서 발로 박자를 맞추며 성스러운 곡조를 흥얼거릴 수도 있다. 채찍을 휘두르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도 있다. 왜 안 되겠는가? 마음이 바르다면, 어디서든지 어떤 노동 속에서든지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다. 그대의 직업 속에서도, 영적인 눈으로 바라본다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기회를 반드시 찾을 수 있다.
우리는 특별히 종교적 예배 행위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모일 때마다, 그곳에는 거룩한 기쁨이 충만해야 한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기쁨을 그렇게 두려워한다. 마치 모든 경건한 자는 반드시 불행해야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힌 듯하다.
만일 우리가 바알을 예배한다면, 스스로 칼로 베는 것이 어울릴 것이다. 만일 우리가 저그너트(Juggernaut)나 칼리(Kālī, 힌두교의 여신)를 예배한다면, 자기 몸을 학대하는 것이 합당할지도 모른다. 만일 우리가 교황을 숭배한다면, 털옷을 입고 채찍질을 하는 것이 옳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경배하는 분은, 자신의 피조물을 기쁘게 하시기를 즐거워하시는 영원히 복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거룩한 행복은 예배의 일부이며, 주 안에서의 기쁨은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운 덕목 중 하나이다.
성도들이여,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때 즐거워하자.
그러나 본문은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 말하는 것은 사랑이다. 직접적인 애착과 애정, 곧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여러분이 이 자리에 앉아 있을 때, 영혼을 들어 올리고, 이해를 최대한 끌어올려서 하나님의 사랑의 개념을 붙잡으려 애써야 한다. 만일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면, 오늘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신다. 그러나 여호와의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그 사랑을 무엇에 비길 수 있겠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지를, 우리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 배우자를 사랑하는 마음,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통해 어림잡아 보려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훨씬 더 크고, 더 고상하고, 더 탁월한 방식으로 택하신 자기 백성을 사랑하신다. 믿는 자여, 깊이 생각하고 놀라라. 하나님이 당신 같은 자를 사랑하신다는 사실 말이다.
주께서 당신을 사랑하신다. 그는 당신 안에서 기쁨을 가지시며, 당신을 즐거워하신다. 당신은 그에게 기쁨을 드린다. 그는 당신의 유익을 위해 늘 살피신다. 당신은 그의 가족 중 하나이다. 당신의 이름은 그의 마음 판에 기록되어 있다. 그는 당신을 사랑하신다. 이 생각을 붙잡을 수 있겠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의 감사는 어떤 찬송으로도 다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오히려 엄숙한 침묵이야말로 당신 영혼의 경배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그릇일 것이다.
다시, 그리고 또 다시 이 개인적인 생각을 마음에 새겨 보라. 하늘과 땅을 지으신 그분이 나를 사랑하신다! 그의 명령을 따르기 위해 번개처럼 달려가는 천사들이 있는 분, 그의 발자취의 소리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는 분, 그의 미소는 곧 하늘이고 그의 분노는 곧 지옥인 그분이 나를 사랑하신다! 무한하시고, 전능하시고, 전지하시며, 영원하시고, 우리의 이해로는 도저히 다 헤아릴 수 없는 그분이, 바로 그분이 사람들에게, 곧 내게 사랑을 두셨다. 모든 믿는 자는 마음으로 이렇게 말해야 한다.
오, 놀랍고도 기이한 일이 아닌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사들에게조차 하지 않으신 말씀을 하셨다. 어느 천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하신 적이 있는가? 어느 영광스러운 영에게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하였나니 인자함으로 너희를 이끌었다”(렘 31:3)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가? 그가 어느 천사를 위하여 피를 흘리셨는가? 어느 스랍이나 그룹을 위하여 그의 심장을 쏟으셨는가? 천사들은 위에서 속죄의 은혜와 죽기까지의 사랑을 결코 맛보지 못했다.
하나님의 가장 깊은 사랑은 이 땅의 벌레 같은 자들, 하루살이처럼 있다가 사라지는 존재들을 위해 간직되었다. 바로 우리 같은 덧없는 인생들을 위하여 그 사랑이 예비되었다. 우리가 모든 피조물보다 더 큰 은혜를 입게 되었다. 이 놀라운 신비를 말로 다할 수는 없다. 그러나 위로부터 도우심을 받은 영적인 마음은 엄숙한 고요 속에서 이 비밀의 실재를 느낄 수 있다.
이 아침에, 여러분의 마음속에 이 사랑이 부어지기를 원한다면, 먼저 누가 여러분을 사랑하는지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곧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시다. 사랑을 받는 것 자체가 이미 고귀한 일이지만, 그분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더할 수 없이 왕족다운 특권이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우리의 생각을 훨씬 뛰어넘는 일이다. 궁정 신하에게는 왕의 은혜를 입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 은혜는 부요를, 즐거움을, 존귀를 뜻한다. 신하는 왕의 미소 하나에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여긴다.
그렇다면, 믿는 자여,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사랑은 당신에게 무엇을 뜻하는가? 올바르게 생각한다면, 지금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 그리고 앞으로 필요할 모든 것,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과 지혜로 깨달을 수 있는 모든 것이 그 한 가지 사실 속에 다 들어 있다. 곧 여호와께서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사실 말이다.
여호와께서 사랑하실 때, 그는 자신의 능력을 동원하여 그 사랑을 도우신다. 그의 무한한 지혜를 다하여 그가 기뻐하시는 자를 기쁘게 하실 길을 마련하신다. 그의 모든 속성이 다 사랑과 협력하여 택하신 자의 유익을 이룬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여, 아버지의 사랑을 얻었다면 당신은 모든 것을 가진 것이다. 더는 야망이 필요 없다. 모든 소망은 여기에서 만족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 그것만으로 충분하고, 가장 큰 소원조차 넘칠 만큼 넉넉하다. 가이사의 황제의 자리는 하나님의 품에 비하면 차갑고 딱딱하다. 가이사의 홀은 하나님의 사랑의 반지에 비하면 무겁고 거추장스럽다. 아버지의 사랑만 있다면, 누가 원하든 인도의 부귀를 다 가지라 하라. 하나님이 원하시면 온 세상을 다른 자들에게 주실 수 있다. 사람들에게 쥐엄나무 열매를 돼지에게 던져주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의 사랑을 얻었다면 그것이면 족하다. 우리의 영혼은 가득 채워져 넘칠 만큼 만족한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분이 누구신지 깊이 생각하라. 그러면 그의 이름만 들어도 여러분의 심장이 뛰고, 여호와께, 곧 살아계신 유일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비할 데 없는 은혜인지를 느낄 것이다.
당신을 그처럼 사랑하시는 분이 어떤 분이신지 다시 한 번 생각하라. 애정의 가치는 그것이 누구에게서 오느냐에 크게 의존한다. 판단이 뒤틀린 어떤 동류의 사람들에게서 만족스러워한다는 평을 듣는 일은, 그들의 칭찬이 거의 책망이라 할 만큼 전도되어 있기에, 지극히 작은 일에 불과하다. 선하고 거룩하며 탁월한 이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참된 부요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것은 전혀 값을 매길 수 없는 일이다. 산호는 값으로 계산할 수 없고, 홍옥도 비교의 대상조차 아니다. 하나님, 곧 세 번 거룩하신 이께서는 거룩하지 않고 더러운 것을 사랑하실 수 없으며, 자신과 반대되는 것에 기쁨을 두실 수 없다. 그럼에도 그는 아들을 통해 우리를 보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바라보실 때 야곱에게 죄를, 이스라엘에게 불의를 보지 않으시며, 그러므로 우리를 기쁨과 즐거움으로 사랑하실 수 있다. 오, 이것이 우리를 얼마나 높여 주는가! 우리는 우리 자신만으로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단지 사랑하신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주의 온유하심을 느끼게 하시며, 이렇게 비천한 것들을 크게 만드신다. 주께서 사람이 사랑받을 만하도록 은혜롭게 준비시키시는 것을 보지 못하는가. 그리고 그 마음 속에 사랑을 넘치도록 부어 주신다. 은혜로 변화와 새로워짐이 아니었다면, 그 마음은 그런 사랑을 전혀 알지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께 사랑받는 것! 어떤 이들은 대중의 갈채를 받는 것을 큰 일이라 여긴다. 그러나 무리의 숨결을 주시하라. 그것은 얼마나 빨리 옆으로 불려 가 버리는가. 가장 많은 갈채를 받은 바로 그 사람에게서조차 곧 거두어지지 않는가. 지혜롭고 선한 사람들의 인정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들의 지혜는 하나님 보시기에 어리석음일 뿐이며, 그들의 칭찬도 자주 착오에 불과하다. 그러나 하늘도 그 앞에서는 정결하지 못하고, 그가 천사들에게도 허물을 지적하시는 분의 인정을 받는 것은 어떠한가. 사랑하는 자들아, 이것은 여러분이 자리에 앉아 복된 묵상 속에 자신을 잊어버리게 할 만큼 큰 일이다. 마침내 하늘에 이른 듯한 경지에 이를 때까지 그러할 것이다.
이제 둘째 항목을 마무리하면서, 아버지의 사랑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생기는 가장 복된 결과들을 말하겠다. 그 사랑은 쫓아내는 힘을 가진다. 그 사랑이 마음에 들어오면 곧 죄를 향한 모든 사랑에게 이렇게 말한다.
“여기서 나가라. 이곳에는 여러분이 머물 자리가 없다.”
빛이 들어오면 어둠은 즉시 쫓겨나듯이, 새벽이 오면 밤이 물러가듯이,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면 죄의 사랑은 물러간다. 그 사랑은 또 막아내는 힘을 가진다. 죄가 공격해 올 때, 마치 어떤 사람이 태양을 하늘에서 잡아 둥근 방패로 만들고 그것을 흑암의 왕 앞에 들이대어 그를 눈멀게 하는 것처럼, 아버지의 사랑은 원수를 몰아낸다. 그것은 영혼을 빛의 갑옷으로 두른다. 그것은 마귀를 몰아내고,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내쫓고, 죄의 욕망과 외부의 모든 시험들을 물리친다.
그리고 그 사랑은 추진하는 힘을 가진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여러분 안에 들어오면, 마치 기관차가 불과 증기를 받아 힘을 얻어 앞으로 달려 나가듯, 여러분도 힘을 얻는다. 그때야 비로소 여러분이 강해지고, 동기를 얻고, 영웅적인 행위를 하게 된다. 이 숭고한 사랑이 없이는 결코 생각지도 못했을 일을 하게 된다.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받고, 그리스도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다. 아버지께서 그 아들을 사랑하신 사랑이 여러분 영혼을 완전히 사로잡을 때 그렇게 된다.
오, 그리고 그것은 얼마나 높이는 힘을 가지는가! 그것은 사람을 자신과 죄 위에서 끌어올려 위의 것을 찾게 한다. 얼마나 정결케 하는가! 또 그 영향 아래 있는 자를 얼마나 행복하게 만드는가! 만일 여러분이 불행하다면, 그것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혹시 여러분이 말하리라.
헛소리이다. 돈으로는 결코 사람이 행복해지지 않는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충분하다면, 가난 속에서도 여러분 영혼은 만족할 것이다. 오, 여러분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다면, 주의 이름만 들어도 기뻐 뛰게 될 것이다.
여러분이 섭리의 길에 불평하며 원망하는 것은, 여러분 사랑의 불이 약하게 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재를 긁어 모아라. 성령 하나님이 불어주실 것을 구하라. 그분께서 거룩한 지식의 새로운 연료를 가져다 부으시기를 간구하라. 그래서 여러분 영혼이 느부갓네살의 풀무불처럼, 일곱 배나 더 뜨겁게 달궈지게 하라.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향하여 가져야 할 사랑이다. 그 어떤 복도 이것을 능가할 수 없다. 오 구주여, 오늘 아침 이 기도가 내게와 모든 주의 백성에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신 그 사랑이 우리 안에 있게 하소서.”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서평자인 나는 스펄전의 설교를 읽으며 수십 년 동안의 불성실을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최고의 설교 모델이다. 미래의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좋은 교본이다. 평신도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더 깊은 은혜와 감동의 메시지이다.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는 성령 하나님으로 승리하는 삶을 가르쳐준다. 성령 하나님은 신자 안에 내주하실 뿐만 아니라 죄, 마귀, 세상, 그리고 자기 육신과의 싸움에서 승리로 이끄신다. 그분과의 교제를 통해 신자는 하늘의 은혜를 충만히 누리며 위대한 승리의 영적 삶을 거뜬히 살아간다. 그리스도인의 성공적인 인생길은 성령 하나님으로 승리하는 여부에 그 성패가 달려 있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저자: 그레이스 변 (변길용 목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B.Th.)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Th.M.)와 철학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부산성덕교회 담임목사, 기독교문서선교회(CLC) 편집국장으로 섬겼으며,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부산장신대학교 외래교수로 학부와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기독교 고전 연구가이자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대표이다.
[주요 저서] 『마틴 루터와 복음적인 중세영성』, 『마틴 루터의 갈라디아서 강의와 복음』, 『기독교 복음주의 영성』, 『성 어거스틴의 고백록 해설』, 『청교도와 평신도운동』, 『복음으로 읽는 교회사 강의노트 시리즈』(고대·중세·종교개혁·한국·현대), 『복음으로 읽는 칼빈의 기독교강요』, 『마틴 루터의 갈라디아서 강의(1535판) 해설 1·2』, 『마틴 루터의 로마서 강의(1516판) 해설 1·2』 등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과 『스펄전 복음설교 전집 시리즈』가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성령 하나님으로 승리하기』 | 시리즈 / 권차 |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 (성령 8)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그레이스 변 (변길용 목사)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5-07-28 |
| 쪽수 | 279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24043-01-1 |
전자책 ISBN | 979-11-24043-00-4 |
| 정가 (종이책) | 20,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2.34 MB |
| 직영 단독 혜택 | 출판사 직영 단독: 스펄전 성령 시리즈 기념 특제 책갈피 동봉 + 정성 직발송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서평자인 나는 스펄전의 설교를 읽으며 수십 년 동안의 불성실을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최고의 설교 모델이다. 미래의 목회자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좋은 교본이다. 평신도들에게 스펄전 설교는 더 깊은 은혜와 감동의 메시지이다.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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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