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기기
5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기기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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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살아 계신 그리스도의 진리는 우리의 가장 큰 필요 속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항이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하늘에는 전능하시며 신성하신 한 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항상 우리를 위한 최고의 유익을 위해 살아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도 가장 뜨겁게 그분을 경배해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필요가 얼마나 큰지를 보여 준다. 우리는 항상 우리를 위하여 중재하시는 살아 계신 구주를 필요로 한다. 죽어 가신 구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우리는 여전히 삶의 모든 순간에, 우리 영혼을 돌보는 일에 전심전력하시며, 모든 방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개입하시고, 모든 악으로부터 우리를 건지시는 살아 계신 구주를 필요로 한다. 우리의 필요의 때는 늘 현재이다. 예수께서 항상 우리를 지키시기 때문이다. 그의 일은 결코 군더더기가 아니다. 여기에 우리의 큰 위로가 있다. 무거운 짐이 어깨를 너무 심하게 누를 때마다 우리는 이 진리에 의지해야 한다. 예수는 살아 계신다. 나의 위대한 구속자는 나를 위하여 살아 계신다. 권능과 영광의 충만 속에서 살아 계시며, 그 생애와 그에 속한 모든 것을 동원하여 나의 영혼을 모든 화로부터 보존하신다. 여기에 내가 안식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수호자가 계신데 왜 내가 두려워해야 하는가. 이렇게 살피시고 힘 있으신 분이 자신의 생명을 나를 보호하시려고 바치시는데 어찌 내가 안전하지 않겠는가. 예수께서 끝없는 생명의 능력을 우리를 위하여 쏟으시니 그분이 힘을 들이는 자들에게는 얼마나 헤아릴 수 없는 복이 임하겠는가.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기기』 중에서
📖 책 소개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의 복음설교 시리즈 중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전한 설교이다. 제목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기기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이 살아 계신 그리스도의 진리는 우리의 가장 큰 필요 속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항이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하늘에는 전능하시며 신성하신 한 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항상 우리를 위한 최고의 유익을 위해 살아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도 가장 뜨겁게 그분을 경배해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필요가 얼마나 큰지를 보여 준다. 우리는 항상 우리를 위하여 중재하시는 살아 계신 구주를 필요로 한다. 죽어 가신 구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우리는 여전히 삶의 모든 순간에, 우리 영혼을 돌보는 일에 전심전력하시며, 모든 방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개입하시고, 모든 악으로부터 우리를 건지시는 살아 계신 구주를 필요로 한다. 우리의 필요의 때는 늘 현재이다. 예수께서 항상 우리를 지키시기 때문이다. 그의 일은 결코 군더더기가 아니다. 여기에 우리의 큰 위로가 있다. 무거운 짐이 어깨를 너무 심하게 누를 때마다 우리는 이 진리에 의지해야 한다. 예수는 살아 계신다. 나의 위대한 구속자는 나를 위하여 살아 계신다. 권능과 영광의 충만 속에서 살아 계시며, 그 생애와 그에 속한 모든 것을 동원하여 나의 영혼을 모든 화로부터 보존하신다. 여기에 내가 안식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수호자가 계신데 왜 내가 두려워해야 하는가. 이렇게 살피시고 힘 있으신 분이 자신의 생명을 나를 보호하시려고 바치시는데 어찌 내가 안전하지 않겠는가. 예수께서 끝없는 생명의 능력을 우리를 위하여 쏟으시니 그분이 힘을 들이는 자들에게는 얼마나 헤아릴 수 없는 복이 임하겠는가.
예수는 영원의 자식이 아니라 영원의 아버지이다. “영원”이 그분을 낳은 것이 아니라 그분이 영원을 낳으셨다. 그는 의존하지 않으시며 스스로 존재하시고 창조되지 아니하신, 참으로 영존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가장 높은 의미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참으로 “영존하시는 아버지”이다. 이 교리로부터 한 가지 실천적 결론을 이끌어내자. 만일 우리의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이 참으로 영원하시며 지금도 살아 계신다면, 우리는 결코 그를 죽은 이, 혹은 잃어버린 이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죽은 그리스도”를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슬픔이 어디 있겠는가? 그는 살아 계시며, 지금도 우리를 돌보신다. 그는 이 땅에서 가지셨던 모든 성품을 지금도 그대로 지니고 계신다. 온유하시고, 친절하시며, 은혜로우신 그 모습 그대로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여, 지금 이 자리에서 그분께 나아와 쉬라. 마치 그분이 눈앞에 계셔서 여러분이 그 귀에다 괴로움을 말하고, 그 발 앞에 죄를 고백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분은 지금 이곳에 영적으로 임재하신다. 여러분의 눈은 그를 볼 수 없지만, 믿음은 눈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될 것이다. 지금 여러분의 근심을 그분께 맡겨라.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그분 위에 안식하라. 그리고 죄인 된 그대여, 만일 예수께서 지금 이 강단 위에 계시다면, 그대는 그의 옷자락을 붙잡고 이렇게 외치지 않겠는가? “예수여, 불쌍히 여기소서.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요한을 설명하려면 예수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요한의 존재 이유는 오직 예수였다. 우리도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우리의 삶이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빌 1:21)라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의 삶이 예수 없이 설명될 수 없는 존재가 되기를 원한다. 만일 예수를 빼면 우리의 모든 인격과 삶이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어떤 신앙고백자들은 예수와 상관없이도 충분히 설명될 수 있다. 오히려 그들에게는 예수가 없을 때 더 쉽게 이해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요한처럼 진정한 예수의 증인이라면, 우리의 존재 목적은 오직 예수 안에서만 자각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영광이야말로 우리 인생의 모든 굴곡을 해석하는 열쇠가 될 것이다. 우리는 바로 이 목적을 위하여 태어났고, 이 일을 위하여 세상에 왔다.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기 위함이다.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혹은 21세기 존 맥아더의 설교들을 19세기에 미리 예시해 놓은 듯도 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그분은 복음이시다. 그분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모든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어 하나님이 자녀로 변화된다. 그리스도인의 성공적인 인생길은 예수 그리스에게 맡기느냐 아니냐 여부로 결정된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기기』 | 시리즈 / 권차 | 5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기기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4-05-10 |
| 쪽수 | 281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24043349 |
전자책 ISBN | 9791124043349 |
| 정가 (종이책) | 21,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독자 리뷰 &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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