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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예수 그리스도와 춤추기 도서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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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예수 그리스도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043523 전자책 ISBN 9791124043523

스펄전의 예수 그리스도와 춤추기

12 예수 그리스도와 춤추기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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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구원자’라는 뜻이다. 우리를 구원할 분이라면 반드시 능력을 지니셔야 한다. 우리는 이 예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셨음을 기뻐해야 한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고 가나안 족속을 몰아낼 능력이 있었다면, 구원의 대장이신 우리 주 예수님은 더욱 큰 권능으로 택하신 자들을 하늘의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며 모든 원수를 물리치신다. 그분은 우리의 구속자이실 뿐 아니라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3). 또한 “그는 만물을 붙들고 계시는 분”이다. “만물이 그 안에서 함께 서 있다”(골 1:17). 그분은 위대한 구원자이다. 오래전 이사야는 그분에 대해 이렇게 예언하였다.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 9:6). 이 “예수”라는 이름 속에는 전능하심이 잠들어 있다. 그 이름 안에는 세상을 창조한 능력, 죽은 자를 살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을 이루실 권능이 숨겨져 있다. 그 능력이 이 타락한 세상을 구원하고, 어둠의 장막을 걷어내며,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모든 피조물을 빛나게 하신다. 사람들 중에 예수와 같은 분은 없다. “그는 만인 중에 뛰어나며, 만민 중에 사랑스러운 이”(아 5:10,16)시다. 예수의 이름에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그러나 베드로가 사용한 이름은 이 이름 하나만이 아니었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예수 그리스도와 춤추기』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의 복음설교 시리즈 중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전한 설교이다. 제목은 예수 그리스도와 춤추기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 23p
03 II 이 사람은 누구인가 45p
04 III 뿌린 피 73p
05 IV 최고의 떡 99p
06 V 오직 예수: 성찬 묵상 124p
07 VI 거룩한 찬양의 본이신 예수 143p
08 VII 오직 하나의 터전 166p
09 VIII 알파와 오메가 193p
10 IX 기다리는 자들의 병원에 복음이 임하다 221p
11 X 예수께서 행하신 첫 번째 표적 249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예수”는 ‘구원자’라는 뜻이다. 우리를 구원할 분이라면 반드시 능력을 지니셔야 한다. 우리는 이 예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셨음을 기뻐해야 한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고 가나안 족속을 몰아낼 능력이 있었다면, 구원의 대장이신 우리 주 예수님은 더욱 큰 권능으로 택하신 자들을 하늘의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며 모든 원수를 물리치신다. 그분은 우리의 구속자이실 뿐 아니라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3). 또한 “그는 만물을 붙들고 계시는 분”이다. “만물이 그 안에서 함께 서 있다”(골 1:17). 그분은 위대한 구원자이다. 오래전 이사야는 그분에 대해 이렇게 예언하였다.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 9:6). 이 “예수”라는 이름 속에는 전능하심이 잠들어 있다. 그 이름 안에는 세상을 창조한 능력, 죽은 자를 살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을 이루실 권능이 숨겨져 있다. 그 능력이 이 타락한 세상을 구원하고, 어둠의 장막을 걷어내며,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모든 피조물을 빛나게 하신다. 사람들 중에 예수와 같은 분은 없다. “그는 만인 중에 뛰어나며, 만민 중에 사랑스러운 이”(아 5:10,16)시다. 예수의 이름에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그러나 베드로가 사용한 이름은 이 이름 하나만이 아니었다.

그리스도 또한 그렇다. 그분이 아무리 완전한 구주이라 해도, 여러분이 믿음으로 그분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분은 여러분에게 구주가 되지 못한다. 이 점을 깊이 명심하라. 여러분은 한 가난한 사람을 재판관 앞에 불러 세워 이렇게 고발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사람은 내 가게의 진열대에서 떡을 훔쳤으니 도둑입니다.” 그리고 그를 도둑질의 죄로 감옥에 가둘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굶주림에 시달려 그리한 것이라면, 나는 여러분이 그를 용서해 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그가 그 떡을 이미 먹었다면, 아무리 권력을 동원해도 그 떡을 그의 몸에서 다시 빼앗을 수는 없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나아와 그분을 자신 안에 받아들인다면, 그분은 영원히 여러분의 것이 된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게 된다. 주님이 말씀하셨다. “내 살을 먹는 자는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요 6:57).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에게서 그분을 빼앗을 수 있는 존재는 없다. 죽음도, 지옥도, 시간도, 영원도 그분을 끊어낼 수 없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롬 8:35). 그러므로 이 진리를 삼켜 버리라. 하늘의 진리가 여러분의 영혼 속 깊이 들어가기 전에, 누군가 그것을 빼앗지 못하도록 신속히 받아들이라. 한 번 영혼 속에 자리 잡으면, 그것은 영원히 여러분의 것이다.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라. 그러면 그리스도는 영원히 여러분의 것이 될 것이다. 하늘 법정에서도 결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완전한 소유가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를 먹는다는 뜻이다. 곧 그분에 대하여 계시된 말씀을 믿고, 개인적인 믿음으로 그분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더 나아가 그리스도를 먹는다는 것은 그분을 깊이 묵상하고 늘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성경 안에는 달고 귀한 교리들이 많다. 나는 그것들을 읽고, 표시하며, 배우고, 마음속 깊이 새기기를 즐긴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진리의 큰 원을 구성하는 빛의 조각들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가장 큰 위로와 힘, 그리고 참된 평안을 얻을 때가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귀하신 죽음과 속죄의 희생을 깊이 묵상할 때이다. 그분의 희생은 진리의 원 중심이며, 모든 빛의 초점이다. 그분의 상처에는 신성한 매력이 있다. “거룩한 머리여, 한때 상하셨네. 붉게 물든 눈이여, 눈물에 젖었네. 수치의 침으로 더럽혀진 뺨이여, 그 얼굴을 영원토록 우러러 보리라.” 세상 어디에도 이보다 아름다운 모습은 없다. “그의 모양이 사람보다 상하였음이여”(사 52:14). 그 얼굴은 모든 시대의 모든 눈이 바라보아도 결코 다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다. 그분의 살과 피, 곧 우리의 구속을 이루기 위해 고통과 죽음 가운데 내어주신 그분의 생명은 영혼을 살리는 최고의 양식이다.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라”(고전 11:24) 그분이 친히 말씀하신 이 떡이야말로 하늘의 양식이다. 그런 떡으로 자라나는 생명은 얼마나 존귀한 생명인가! 그분과 함께 거하라.

예수 그리스도, 곧 신적 구주 외에는 단 한 영혼의 죄의 무게도 감당할 자가 없다. 하물며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지는 수많은 영혼들의 무게를 누가 감당하겠는가?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붙들고, 영원한 진노에서 구원하며, 영원한 영광으로 들어 올리실 수 있다. “하나님은 한 분이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도 한 분이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 주님은 예언 속에서 친히 분명히 말씀하셨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사 43:11). 그분의 친히 하신 말씀도 명확하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그분은 복음이다. 그분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모든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어 하나님이 자녀로 변화된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춤추는 삶이다. 이 말은 기쁨과 감사와 찬양의 주체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신자는 복음으로 춤추는 자이다. 그리스도인의 성공적인 인생길은 예수 그리스도와 춤추느냐 아니냐 여부로 결정된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예수 그리스도와 춤추기』 시리즈 / 권차 12 예수 그리스도와 춤추기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4-05-10
쪽수 276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043523 전자책 ISBN 9791124043523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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