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온라인 서점 ebook 출판시 POD(주문형 종이책) 무료 출판 제공
스펄전의 창세기 4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창세기 복음이야기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043646 전자책 ISBN 9791124043646

스펄전의 창세기 4

창세기 4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 나무와열매뷰어로 열기 고품격 몰입형 전자책 뷰어 ›
🎁 출판사 직영 단독 혜택 (종이책 주문 시)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판매가 21,000원
배송비 기본 3,000원 (100,000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결제방법 간편결제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 및 안전 무통장입금
주문금액: 21,000원
📖 나무와열매뷰어 열기

모든 참된 믿음은 마치 옷이 옷걸이에 매달리듯 하나님께 매달린다. 강한 믿음은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전적 충분하심을 인식하며, 바로 거기에 그 믿음의 능력의 비밀이 있고, 그 믿음이 먹고 자라나는 숨겨진 만나가 있다. 주는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에 능력 면에서 전적으로 충분하시며, 우리에게는 미로처럼 보이는 어려움들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찾아내기에 지혜 면에서도 전적으로 충분하시고, 또 우리에게 긍휼이 부족하거나 자비가 모자라서 우리를 실망시키는 일이 없으시므로 사랑 면에서도 전적으로 충분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곧 전적으로 충분하신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이 진리를 말하는 것도, 또한, 여러분이 듣는 것도 간단하지만, 이 진리는 깊고도 헤아릴 수 없는 것이며, 우리가 참으로 이 진리를 붙잡고 그 의미 안에 거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삶 전체에 놀라운 영향을 끼칠 것이다. 기억하라. 아브람은 구십구 세였다. 아직까지 그의 아내 사라를 통하여 자녀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그의 몸에서 자손이 나올 것이라는 약속을 받은 바 있었다. 그는 이미 아들을 낳기에 자연적인 생명의 시기를 한참 넘겼다. 그의 아내 사라도 마찬가지였다. 아브람은 한때 불신에 빠져, 그의 아내 사라의 제안에 따라 그녀의 여종 하갈을 취하는 것이 낫다고 여겼다. 그래서 몇 년 동안 그는 이스마엘이라 이름하는 아들을 소유하게 되었고, 아마 그는 그 아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가 될 것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즉, 어떻게든지 그 아들 이스마엘을 통해 축복이 임하리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그렇게 정하시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이스마엘의 출생을 낳게 한 육신적인 정책을 기뻐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지금 아브람에게 하신 말씀을 통하여 부드럽지만 분명한 책망을 주신 것이다. 그 말씀은 이런 뜻이다. “나는 전적으로 충분하신 하나님이라. 내 목적을 이루는 데 아브람의 도움이 없어도 충분하니라. 하갈과 이스마엘이라는 그 의심스러운 방법 없이도 나는 내 뜻을 성취할 수 있느니라.” 이것이 바로 이 말씀 안에 담긴 하나님의 의도임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마음에 의심이 들어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보이지 않아 의심스러운 일을 행하고자 유혹을 받을 때에 이 말씀을 들으라. 그리고 그 말씀이 여러분 영혼 속 깊이 스며들게 하라. “나는 전적으로 충분한 하나님이라.” 지금 여러분 중에 혹시 어떤 약속의 성취가 보이지 않아서, 그것이 이루어지기 위해 스스로 길을 만들고자 하는 자가 있는가?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내 뜻을 이루기 위해 너의 도움이 필요 없느니라.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나에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느냐? 나를 바로잡기 위해 너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나를 강하게 하려 너의 연약한 팔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내 목적은 나의 영원한 보좌처럼 굳게 서 있는데, 내가 그것들을 이루기 위해 네 도움이 필요한 줄 아느냐?” 이 말씀은 아브람의 심각한 실수를 향한 자비로운 책망이었다. 동시에 우리를 향한 암시이기도 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자 한다는 생각으로, 결코 불의에 손을 뻗어서는 안 되며, 어떤 형태로든 의심스러운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창세기 4』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예를 들어, 발표된 스펄전의 창세기 설교문은 총 84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36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48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 정리하였다. 제목은 스펄전의 창세기의 복음 이야기(4)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샘물 곁의 하갈 23p
03 II 믿음의 생애와 발걸음, 그리고 승리 53p
04 III 아브라함의 할례로 예증된 하나님께로의 성별 85p
05 IV 우리 가정에 관한 엄숙한 성찰 112p
06 V 서둘러 떠나는 롯 139p
07 VI 지체하는 자들을 재촉하심 164p
08 VII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191p
09 VIII 불타는 배: 경고의 음성 212p
10 IX 사소한 죄들 236p
11 X 소알로의 도망 259p
12 XI 그들의 고통의 연기 281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모든 참된 믿음은 마치 옷이 옷걸이에 매달리듯 하나님께 매달린다. 강한 믿음은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전적 충분하심을 인식하며, 바로 거기에 그 믿음의 능력의 비밀이 있고, 그 믿음이 먹고 자라나는 숨겨진 만나가 있다. 주는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에 능력 면에서 전적으로 충분하시며, 우리에게는 미로처럼 보이는 어려움들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찾아내기에 지혜 면에서도 전적으로 충분하시고, 또 우리에게 긍휼이 부족하거나 자비가 모자라서 우리를 실망시키는 일이 없으시므로 사랑 면에서도 전적으로 충분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곧 전적으로 충분하신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이 진리를 말하는 것도, 또한, 여러분이 듣는 것도 간단하지만, 이 진리는 깊고도 헤아릴 수 없는 것이며, 우리가 참으로 이 진리를 붙잡고 그 의미 안에 거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삶 전체에 놀라운 영향을 끼칠 것이다. 기억하라. 아브람은 구십구 세였다. 아직까지 그의 아내 사라를 통하여 자녀를 얻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그의 몸에서 자손이 나올 것이라는 약속을 받은 바 있었다. 그는 이미 아들을 낳기에 자연적인 생명의 시기를 한참 넘겼다. 그의 아내 사라도 마찬가지였다. 아브람은 한때 불신에 빠져, 그의 아내 사라의 제안에 따라 그녀의 여종 하갈을 취하는 것이 낫다고 여겼다. 그래서 몇 년 동안 그는 이스마엘이라 이름하는 아들을 소유하게 되었고, 아마 그는 그 아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가 될 것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즉, 어떻게든지 그 아들 이스마엘을 통해 축복이 임하리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그렇게 정하시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이스마엘의 출생을 낳게 한 육신적인 정책을 기뻐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지금 아브람에게 하신 말씀을 통하여 부드럽지만 분명한 책망을 주신 것이다. 그 말씀은 이런 뜻이다. “나는 전적으로 충분하신 하나님이라. 내 목적을 이루는 데 아브람의 도움이 없어도 충분하니라. 하갈과 이스마엘이라는 그 의심스러운 방법 없이도 나는 내 뜻을 성취할 수 있느니라.” 이것이 바로 이 말씀 안에 담긴 하나님의 의도임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마음에 의심이 들어 하나님의 약속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보이지 않아 의심스러운 일을 행하고자 유혹을 받을 때에 이 말씀을 들으라. 그리고 그 말씀이 여러분 영혼 속 깊이 스며들게 하라. “나는 전적으로 충분한 하나님이라.” 지금 여러분 중에 혹시 어떤 약속의 성취가 보이지 않아서, 그것이 이루어지기 위해 스스로 길을 만들고자 하는 자가 있는가?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내 뜻을 이루기 위해 너의 도움이 필요 없느니라.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나에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느냐? 나를 바로잡기 위해 너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나를 강하게 하려 너의 연약한 팔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내 목적은 나의 영원한 보좌처럼 굳게 서 있는데, 내가 그것들을 이루기 위해 네 도움이 필요한 줄 아느냐?” 이 말씀은 아브람의 심각한 실수를 향한 자비로운 책망이었다. 동시에 우리를 향한 암시이기도 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자 한다는 생각으로, 결코 불의에 손을 뻗어서는 안 되며, 어떤 형태로든 의심스러운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진리를 외면해도, 진리는 여전히 거기 있다. 믿지 않아도, 진리는 그대로 있다. 조롱해도, 진리는 사라지지 않는다. 머지않아 여러분은 그것이 참임을 알게 될 것이다. 구원을 받으려면, 이 불신앙의 상태에서 반드시 나와야 한다. 불신앙 안에는 구원이 없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막 16:26). 이 일에 있어서는 한 치의 물러섬도 있을 수 없다. 나는 믿지 않는 여러분을 기쁘게 하려고 여기 보내심을 받은 것이 아니며, 마치 여러분의 불신앙에 공감이라도 하는 것처럼 숨을 죽여 말하려고 온 것도 아니다. 나는 그것을 하나님의 위엄에 대한 중대한 반역으로 단호히 규탄한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외친다. “회개하라, 그리고 복음을 믿으라.” 만일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불신앙 가운데서 반드시 멸망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셨다. 불신앙 안에는 안전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사가 롯에게 말했던 것처럼 여러분에게 말한다. “도망하여 네 생명을 보존하라.”

하나님의 거룩한 순교자들은 진리와 의의 길에서 단 한 치라도 벗어나기보다는 가장 끔찍한 고통을 기꺼이 견뎌 왔다. 다니엘을 보라. 왕의 조서가 내려져 일정한 기간 동안 하나님께 기도하지 말라는 명령이 선포되었으나, 그는 이전과 같이 하루 세 번씩 창을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어 두고 기도하였다. 그는 왕의 명령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는 왜 안쪽 방으로 들어가지 않았는가. 왜 소리 내는 기도를 그치고 마음속으로만 간구하지 않았는가. 그가 평소처럼 무릎을 꿇고, 세상이 다 보도록 창을 열어 기도했을 때와 동일하게 하나님께 받아들여지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다니엘은 그렇게 판단하지 않았다. 그 범죄가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그는 그 작은 범죄로 하나님을 노하시게 하거나, 하나님의 종이 순종하기를 두려워했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모독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차라리 사자의 입 앞에서 죽는 편을 택하였다. 또한 세 명의 거룩한 소년들을 보라. 느부갓네살 왕은 단지 왕이 세운 금 신상 앞에 무릎을 굽혀 경배하라고 요구하였다. 얼마나 사소한 경배인가. 무릎을 한 번만 굽히면 모든 것이 끝난다. 한 번만 엎드리면 그들은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왕이 세운 금 신상에게 경배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을 위하여 불에 탈 수는 있었으나, 하나님에게서 돌아설 수는 없었다. 그들은 고난을 받을 수는 있었으나, 죄를 지을 수는 없었다. 비록 세상은 편의라는 명분으로 그 작은 우상 숭배 행위를 충분히 용서해 주었을지라도,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범죄하느니 차라리 일곱 배나 뜨겁게 달군 풀무의 분노에 자신을 내어 놓았다. 초대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위한 고귀한 전사, 아레투사의 감독 성 마틴(Saint Martin of Tours)에 대해 읽어 보았을 것이다. 그는 자신이 다스리던 도시에서 우상 신전을 헐도록 백성들을 이끌었다. 이후 배교자 황제 율리안이 권력을 잡았을 때, 그는 그 신전을 다시 세우라고 명령하였다. 백성들은 죽음의 위협 아래 그 명령에 복종해야 했다. 그러나 아레투사는 그들이 행하는 악을 향해 끊임없이 목소리를 높였다. 마침내 왕의 분노가 갑작스럽게 그에게 쏟아졌다. 그러나 그는 생명을 보장받을 기회를 제안받았다. 단지 신전을 짓는 데 반 페니만이라도 헌금하면 살 수 있었다. 아니, 그것보다 더 적은 조건도 제시되었다. 거짓 신의 향로에 향 한 알만 던지면 그는 살아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였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가장 작은 죄 하나조차 범하지 않으려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몸을 벌거벗겨 아이들에게 넘겨주어 칼로 찌르게 하였다. 그들은 그를 꿀로 발라 말벌에게 내주었고, 그는 쏘임을 당해 죽었다. 그러나 그 한 알의 향만은 끝내 바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몸을 말벌에게 내주고 가장 끔찍한 고통 속에서 죽을 수는 있었으나, 하나님께 죄를 짓는 일은 할 수 없었고, 하지 않았으며, 감히 하지도 않았다. 참으로 고귀한 본보기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사람들이 작은 범죄 안에서도 이토록 큰 죄악을 보았기에 그것을 범하느니 차라리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감내하였다면, 사탄이 “그것이 작은 것이 아니냐”라고 말하는 그 대상 안에는 실로 무서운 무엇이 들어 있지 않겠는가.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창세기 4』 시리즈 / 권차 창세기 4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4-08-15
쪽수 305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043646 전자책 ISBN 9791124043646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직영 단독 혜택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