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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창세기 5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창세기 복음이야기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043660 전자책 ISBN 9791124043660

스펄전의 창세기 5

창세기 5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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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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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이는 “여호와께서 보신다”, 혹은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 또는 “여호와께서 나타나신다”로 번역될 수 있다. 여러 해석이 제시되지만, 정확한 핵심 개념은 보심과 보이심에 있다. 하나님이 보신다는 것은 곧 준비하신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준비하다”(provide)라는 말 역시 라틴어로 “보다”라는 뜻을 지닌 말이다. 우리가 어떤 일에 대해 “살펴보겠다”라고 말하는 표현이 바로 그 뜻을 정확히 짚어 준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는 우리의 필요를 보시고, 사랑의 신적 예지로 공급을 예비하신다. 필요를 보시기에 채우시며, 보심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시고, 준비하심 속에서 자신을 나타내신다. 나는 “여호와 이레”라는 표현에 담긴 진리가, 아브라함이 그 말을 입으로 내뱉고, 이삭을 대신할 제물을 여호와께서 준비하신 그 장소에 기념 이름으로 붙이기 훨씬 이전부터, 이미 그의 생각을 다스리고 있었다고 믿는다. 바로 이 생각이 극도로 시련된 상황 속에서도 그가 그렇게 즉각적으로 순종할 수 있게 한 힘이었다. 그의 이성은 속삭였을 것이다. “네가 아들을 죽인다면,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지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은 어떻게 이루어지겠는가.” 그는 그 속삭임에 이렇게 답했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보실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그 고통스러운 길을 걸어갈 때, 또 다른 생각이 떠올랐을지도 모른다. “네가 집으로 돌아가 사라를 어떻게 만나겠는가. 그녀의 아들의 피로 네 손을 적신 채로 어떻게 설 수 있겠는가. 이웃들이, 그렇게 거룩한 체하던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을 죽였다는 말을 들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때에도 그의 마음을 붙든 대답은 같았다. “여호와께서 보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보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말씀을 결코 실패하지 않으신다. 혹시 아들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지도 모른다. 어떤 방식이든, 그분은 내 순종을 옳다 하시고, 자신의 명령을 정당화하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보실 것이다.” 이 확신은 모든 불신의 생각을 잠재우는 안식이 되었다. - 152-153쪽 중에서 아,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복음을 전하는 일을 어떤 이들은 아주 하찮은 일로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우리의 사역은 천사들의 봉사보다도 크다. 여러분은 겸손한 자리에서 반의 소년 소녀들에게 예수를 전하고 있으며, 어떤 이들은 여러분을 “그저 주일학교 교사일 뿐”이라고 멸시할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의 사역에는 원로원 회의들에서는 알 수 없고, 황제들의 의회들에는 없는 영적 무게가 담겨 있다. 여러분의 말 위에 죽음과 지옥과 알지 못하는 세계들이 달려 있다. 여러분은 불멸의 영혼들의 운명을 다루고 있으며, 영혼들을 멸망에서 영광으로, 죄에서 거룩으로 돌이키고 있다. “이 일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니 그대의 사랑 어린 수고가 요구하는 바는 천사의 마음을 가득 채울 만한 일이요 구주의 손을 채웠던 바로 그 일이다.” 이 사명을 수행함에 있어 이 종은 어떤 노력도 아끼지 말아야 했다. 그는 방향에 대한 대강의 지시만을 가진 채, 길도 알지 못하는 먼 곳까지 여행해야 했다. 그는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가 필요했다. 목적지에 이르러서는 큰 상식을 발휘해야 했고, 동시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지혜에 대한 신뢰에 자신을 맡겨야 했다. 택함 받은 여인을 실제로 만나게 된다면 그것은 참으로 기적 중의 기적일 것이며, 오직 주께서만 그 일을 이루실 수 있었다. 그는 요구되는 모든 염려와 믿음을 지니고 있었다. 우리는 그가 어떻게 여행하며 기도하고 간구했는지를 기록을 통해 읽어 왔다. 우리는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라고 외쳤을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이 그를 감당할 수 있게 하셨고, 그의 사명은 복되게 성취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죄인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예수께로 얻을 수 있는 올바른 자리에 설 수 있겠는가. 어떻게 우리는 합당한 말을 배우게 되겠는가. 어떻게 그들의 마음 상태에 맞게 가르침을 조절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그들의 감정과 편견과 슬픔과 시험에 우리 자신을 적응시킬 수 있겠는가.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복음을 계속 전하는 우리야말로 “주의 임재가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시면 우리를 이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라고 외칠 수밖에 없다. 이 악한 런던에서 영혼들을 찾는 일은 바다 밑바닥에서 진주를 찾는 것에 비하면 아이들의 놀이에 불과하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눈이 빠지도록 찾고 혀가 닳도록 말해도 헛수고일 뿐이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이끄시고, 감화하시고, 영감을 주실 때에만 우리는 이 엄숙한 위탁을 수행할 수 있다.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만 우리는 기쁨 가운데 돌아와 주께서 택하신 자들을 데리고 올 수 있다. 우리는 신랑의 친구들이며 그의 기쁨으로 크게 기뻐한다. 그러나 그가 기뻐하실 택한 마음들, 그가 자기 보좌에 함께 앉히실 이들을 찾기까지 우리는 탄식하며 부르짖는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창세기 5』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예를 들어, 발표된 스펄전의 창세기 설교문은 총 84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36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48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 정리하였다. 제목은 스펄전의 창세기의 복음 이야기(5)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영혼들을 위한 긍휼 23p
03 II 환영할만한 발견 49p
04 III 열려진 눈 76p
05 IV 아브라함의 시험: 신자들을 위한 교훈 93p
06 V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던 아브라함이 보여준 성숙한 믿음 120p
07 VI 여호와 이레 152p
08 VII 타협하지 말라 180p
09 VIII 즉시 답변을 요하는 긴급 요청 207p
10 IX 뒤로 미루는 것의 위험성 235p
11 X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받은 자로다 261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이는 “여호와께서 보신다”, 혹은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 또는 “여호와께서 나타나신다”로 번역될 수 있다. 여러 해석이 제시되지만, 정확한 핵심 개념은 보심과 보이심에 있다. 하나님이 보신다는 것은 곧 준비하신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준비하다”(provide)라는 말 역시 라틴어로 “보다”라는 뜻을 지닌 말이다. 우리가 어떤 일에 대해 “살펴보겠다”라고 말하는 표현이 바로 그 뜻을 정확히 짚어 준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는 우리의 필요를 보시고, 사랑의 신적 예지로 공급을 예비하신다. 필요를 보시기에 채우시며, 보심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시고, 준비하심 속에서 자신을 나타내신다. 나는 “여호와 이레”라는 표현에 담긴 진리가, 아브라함이 그 말을 입으로 내뱉고, 이삭을 대신할 제물을 여호와께서 준비하신 그 장소에 기념 이름으로 붙이기 훨씬 이전부터, 이미 그의 생각을 다스리고 있었다고 믿는다. 바로 이 생각이 극도로 시련된 상황 속에서도 그가 그렇게 즉각적으로 순종할 수 있게 한 힘이었다. 그의 이성은 속삭였을 것이다. “네가 아들을 죽인다면,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지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은 어떻게 이루어지겠는가.” 그는 그 속삭임에 이렇게 답했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보실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그 고통스러운 길을 걸어갈 때, 또 다른 생각이 떠올랐을지도 모른다. “네가 집으로 돌아가 사라를 어떻게 만나겠는가. 그녀의 아들의 피로 네 손을 적신 채로 어떻게 설 수 있겠는가. 이웃들이, 그렇게 거룩한 체하던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을 죽였다는 말을 들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때에도 그의 마음을 붙든 대답은 같았다. “여호와께서 보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보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말씀을 결코 실패하지 않으신다. 혹시 아들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지도 모른다. 어떤 방식이든, 그분은 내 순종을 옳다 하시고, 자신의 명령을 정당화하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보실 것이다.” 이 확신은 모든 불신의 생각을 잠재우는 안식이 되었다. - 152-153쪽 중에서 아,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복음을 전하는 일을 어떤 이들은 아주 하찮은 일로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우리의 사역은 천사들의 봉사보다도 크다. 여러분은 겸손한 자리에서 반의 소년 소녀들에게 예수를 전하고 있으며, 어떤 이들은 여러분을 “그저 주일학교 교사일 뿐”이라고 멸시할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의 사역에는 원로원 회의들에서는 알 수 없고, 황제들의 의회들에는 없는 영적 무게가 담겨 있다. 여러분의 말 위에 죽음과 지옥과 알지 못하는 세계들이 달려 있다. 여러분은 불멸의 영혼들의 운명을 다루고 있으며, 영혼들을 멸망에서 영광으로, 죄에서 거룩으로 돌이키고 있다. “이 일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니 그대의 사랑 어린 수고가 요구하는 바는 천사의 마음을 가득 채울 만한 일이요 구주의 손을 채웠던 바로 그 일이다.” 이 사명을 수행함에 있어 이 종은 어떤 노력도 아끼지 말아야 했다. 그는 방향에 대한 대강의 지시만을 가진 채, 길도 알지 못하는 먼 곳까지 여행해야 했다. 그는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가 필요했다. 목적지에 이르러서는 큰 상식을 발휘해야 했고, 동시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지혜에 대한 신뢰에 자신을 맡겨야 했다. 택함 받은 여인을 실제로 만나게 된다면 그것은 참으로 기적 중의 기적일 것이며, 오직 주께서만 그 일을 이루실 수 있었다. 그는 요구되는 모든 염려와 믿음을 지니고 있었다. 우리는 그가 어떻게 여행하며 기도하고 간구했는지를 기록을 통해 읽어 왔다. 우리는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라고 외쳤을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이 그를 감당할 수 있게 하셨고, 그의 사명은 복되게 성취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죄인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예수께로 얻을 수 있는 올바른 자리에 설 수 있겠는가. 어떻게 우리는 합당한 말을 배우게 되겠는가. 어떻게 그들의 마음 상태에 맞게 가르침을 조절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그들의 감정과 편견과 슬픔과 시험에 우리 자신을 적응시킬 수 있겠는가.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복음을 계속 전하는 우리야말로 “주의 임재가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시면 우리를 이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라고 외칠 수밖에 없다. 이 악한 런던에서 영혼들을 찾는 일은 바다 밑바닥에서 진주를 찾는 것에 비하면 아이들의 놀이에 불과하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눈이 빠지도록 찾고 혀가 닳도록 말해도 헛수고일 뿐이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이끄시고, 감화하시고, 영감을 주실 때에만 우리는 이 엄숙한 위탁을 수행할 수 있다.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만 우리는 기쁨 가운데 돌아와 주께서 택하신 자들을 데리고 올 수 있다. 우리는 신랑의 친구들이며 그의 기쁨으로 크게 기뻐한다. 그러나 그가 기뻐하실 택한 마음들, 그가 자기 보좌에 함께 앉히실 이들을 찾기까지 우리는 탄식하며 부르짖는다.

새로운 계획은 교회를 세상과 동화시켜 그 경계 안에 더 넓은 영역을 포함시키는 것이다. 반연극적인 공연으로 기도의 집을 극장에 가깝게 만들고, 예배를 음악적 전시로 바꾸며, 설교를 정치적 연설이나 철학적 논문으로 전락시킨다. 요컨대 성전을 극장으로 바꾸고, 하나님의 사역자들을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배우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주일이 점점 더 오락이나 무위의 날이 되어 가고, 주의 집은 우상들로 가득 찬 잡신 사당이 되거나, 하나님을 향한 열심보다 당파적 열기가 더 강한 정치 클럽이 되어 가고 있지 않은가. 아, 슬프도다. 울타리는 무너지고, 담은 허물어졌으며, 이제 많은 이들에게 교회는 더 이상 세상의 일부가 아니고는 존재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자연 법칙이 작동하게 하는 알 수 없는 힘에 불과한 존재가 되고 말았다. 이것이 바로 그 제안이다. 세상을 얻기 위하여 주 예수께서, 그의 백성과 그의 말씀까지도 세상에 맞추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나는 이토록 혐오스러운 제안에 더 이상 머물고 싶지 않다.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창세기 5』 시리즈 / 권차 창세기 5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4-08-15
쪽수 288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043660 전자책 ISBN 9791124043660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직영 단독 혜택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