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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출애굽기 1권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출애굽기 복음이야기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043745 전자책 ISBN 9791124043745

스펄전의 출애굽기 1권

출애굽기 1권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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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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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들이여, 강한 거절을 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영혼을 얻을 수 없다. 옛 인간의 본성은 주님을 알지 못한다. 멜랑히톤(Melanchthon)이 설교를 시작했을 때 많은 사람을 회심시킬 줄 알았으나 곧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옛 아담이 젊은 멜랑히톤보다 훨씬 강하다”라고 말했다. 그렇다. 때로는 칼날이 부러질 정도로 단단한 저항을 만날 것이다. 그러나 낙심하지 마라. 주님은 그대를 더 예리하고 강하게 만드실 것이다. “보내지 않겠다”라고 말했던 그 바로(Pharaoh)도 조만간 무릎을 꿇고 백성들에게 떠나달라고 간청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반대를 예상해야 하며 떨지 말고 투쟁을 위해 스스로를 단련해야 한다.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은 성공을 확신해야 한다. 모세(Moses)는 처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자신감을 회복한 뒤 의심하지 않고 믿음 안에서 강해졌다고 확신한다. 그는 놀라운 지팡이를 들고 물을 피로 바꾸고 모든 물고기를 죽이며 하늘을 흑암으로 덮었다.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의 음성임을 확신하는 자 답게 침착하고 조용하게 수행했다. 그는 얼마나 꾸준히 자신의 일을 계속했는가! 마침내 열 번째 재앙이 닥쳤을 때 모세(Moses)는 흔들림 없이 백성을 홍해(Red Sea)로 인도하여 광야로 나올 준비를 마쳤다! 하나님의 종들이여, 침착하고 확신을 가지라.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라. 주일 학교에서 계속 가르치라. 계속 전도지를 나누어 주라. 꾸준한 인내로 나아가라. 그대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말을 더듬는가? 그래도 계속하라. 거절과 무시를 당했는가? 실패 말고는 얻은 것이 없는가? 이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그대는 실패라는 거친 돌로 길을 닦게 될 것이다. 계속 수고하고 믿으라. 주님은 자신의 택한 자들을 불러내실 것이며 그대들 중 누군가를 통해 그 일을 하실 것이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출애굽기 1권』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출애굽기 설교문은 총 54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6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38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출애굽기의 복음 이야기(1)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고난 중에 누리는 번영 23p
03 II 이스라엘의 부르짖음과 하나님의 응답 41p
04 III 두 가지 중심축 62p
05 IV 위대한 해방자 88p
06 V 가장 슬픈 이들 중에 있는 이들에게 105p
07 VI 아론의 지팡이가 가진 권능 130p
08 VII 거룩한 도전! 156p
09 VIII 개구리를 제거하소서 180p
10 IX 다섯 성경 본문: 전부이거나 아니면 무이거나 199p
11 X 죄의 고백: 일곱 본문으로 전하는 설교 218p
12 XI 재앙들 사이의 질문 235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강한 거절을 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영혼을 얻을 수 없다. 옛 인간의 본성은 주님을 알지 못한다. 멜랑히톤(Melanchthon)이 설교를 시작했을 때 많은 사람을 회심시킬 줄 알았으나 곧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옛 아담이 젊은 멜랑히톤보다 훨씬 강하다”라고 말했다. 그렇다. 때로는 칼날이 부러질 정도로 단단한 저항을 만날 것이다. 그러나 낙심하지 마라. 주님은 그대를 더 예리하고 강하게 만드실 것이다. “보내지 않겠다”라고 말했던 그 바로(Pharaoh)도 조만간 무릎을 꿇고 백성들에게 떠나달라고 간청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반대를 예상해야 하며 떨지 말고 투쟁을 위해 스스로를 단련해야 한다.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은 성공을 확신해야 한다. 모세(Moses)는 처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자신감을 회복한 뒤 의심하지 않고 믿음 안에서 강해졌다고 확신한다. 그는 놀라운 지팡이를 들고 물을 피로 바꾸고 모든 물고기를 죽이며 하늘을 흑암으로 덮었다.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의 음성임을 확신하는 자 답게 침착하고 조용하게 수행했다. 그는 얼마나 꾸준히 자신의 일을 계속했는가! 마침내 열 번째 재앙이 닥쳤을 때 모세(Moses)는 흔들림 없이 백성을 홍해(Red Sea)로 인도하여 광야로 나올 준비를 마쳤다! 하나님의 종들이여, 침착하고 확신을 가지라.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라. 주일 학교에서 계속 가르치라. 계속 전도지를 나누어 주라. 꾸준한 인내로 나아가라. 그대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말을 더듬는가? 그래도 계속하라. 거절과 무시를 당했는가? 실패 말고는 얻은 것이 없는가? 이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그대는 실패라는 거친 돌로 길을 닦게 될 것이다. 계속 수고하고 믿으라. 주님은 자신의 택한 자들을 불러내실 것이며 그대들 중 누군가를 통해 그 일을 하실 것이다.

믿음으로 구주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동일한 사실이 매우 분명하게 나타난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사랑, 즉 매우 맹렬한 불길을 가진 로뎀나무 숯불과 같은 사랑이 있음을 나는 확신한다. 그리스도를 바르게 사랑하는 자들은 그분과 비교하여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남편이 귀하고 아버지가 소중하며 자녀들이 보배롭지만 결국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친족보다 더 낫다. 우리는 모든 것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할 수 있다. “그렇다, 너희를 잃는 것은 비통한 고통이겠지만 우리는 구주를 한 번 잃는 것보다 너희 모두를 열 번이라도 기꺼이 잃겠다. 오! 만약 우리가 그분을 잃는다면 다른 모든 것이 남아 있다 해도 우리는 모든 것을 잃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것이 사라지고 우리에게 여전히 구주가 계신다면 우리는 그분 안에서 모든 것을 가진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대조되는 것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그리스도와 비교되는 것도 사랑하지 않는다. 그와 구주 사이에 끼어드는 것이 무엇이든,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는 그것을 즉시 혐오하고 거절한다. 그는 그 문제에 대해 어떤 숙고나 토론도 하지 않는다. 그 자체가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그와 주님 사이를 가로막아 악하게 그것을 그는 철저히 비천하게 여긴다. “내가 알았던 가장 소중한 우상이, 그 우상이 무엇이든 간에 비록 그것이 금 우상일지라도, 비록 그것이 나 자신일지라도, 그 우상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을 당신의 보좌에서 떼어내도록 도와주소서, 그리고 오직 당신만을 경배하게 하소서.” 그리스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그가 세상 명예를 포기하고 그리스도를 위해 불명예스럽게 되는 것을 명예로 여길 정도의 것이다. 박해의 불꽃이 그의 영혼과 주님을 결합하는 연합의 끈을 결코 태울 수 없다. 불 속과 물 속을 지나 이 사랑은 행진할 수 있다.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아 8:7). 그것은 인간의 모든 부분 중 한 부분만을 다스리는 예수님에 대한 참된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열정이 하나로 묶여야 한다. 이것이 우리 사도가 “땅의 것들에 그대들의 애착들을 두라”고 말하지 않고 “위엣 것들에 그대들의 애착을 두라”라고 말한 이유이다. 애착들을 한 묶음으로 묶으라. 그것들은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들은 하나로 만들어져야 한다. 그것들을 고패(camphor) 한 묶음으로 묶어서 그대들의 가장 사랑하는 분께 바치라. 오, 만약 내가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연인들도 가지고 있다면, 그분은 나의 이런 마음을 사랑하지 않으신다. 그것은 나누어지지 않은 마음이어야 한다. 호세아 선지자는 이렇게 말했다. “그들이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라”(호 10:2).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시 86:11)라고 시편 기자는 부르짖었으며 우리 각자도 그렇게 기도하자.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아 2:16). 어떤 종류의 양보도 없이 그렇게 되게 하라.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께 드리는 것과 그리스도를 우리 자신에게 받아들이는 것이 영혼의 모든 힘을 다해 진심으로 그리고 간절하게 이루어지게 하라.

나는 그리스도에 대한 이 사랑을 문자 그대로 실천한 한 선한 사람에 대해 들었다. 그는 부유했다. 그는 사업에서 크게 번창했다. 큰 결례를 범해도 좋을 만큼 매우 진실한 친구가 그를 찾아와서 말했다. “나의 사랑하는 형제여, 그대가 너무 번창하여 그대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날까 두려워하노라.” 그러자 그가 대답했다. “아니라네, 형제여, 경고해 주어 고맙지만 나는 그런 위험에 처해 있지 않다네. 나는 모든 것 안에서 하나님을 즐거워하기 때문이라네.” 세월이 흘러 재물은 날개를 달고 멀리 날아갔다. 그 부자는 빈곤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 그는 심지어 빵이 모자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같은 친구가 그를 보러 와서 말했다. “나의 사랑하는 형제여, 그대가 번창할 때 내가 했던 말을 기억하는가? 이제 그대가 역경 속에서 불신이 생겨 주님을 욕되게 할까 봐 두려워하노라.” 그러나 그가 말했다. “사랑하는 형제여, 전에도 말했듯이 경고해 주어 고맙지만 나는 위험하지 않다네. 전에는 모든 것 안에서 하나님을 즐거워했지만, 지금은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즐거워하기 때문이라네.” 오,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 사랑이 모든 것 안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그런 사랑일 때 이것은 삶의 달콤한 방식이다. 우리는 우리가 먹는 일용할 양식 위에서 그분의 찔린 손 자국을 보며, 우리가 입는 옷 위에서 보혈의 흔적을 본다. 또한 고통과 궁핍의 때가 올 때, 우리가 그리스도를 소유했기에 부유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노래할 수 있다. 이것은 좋은 일이다. “주여, 언제나 당신을 찬송하리이다; 당신을 가졌으니 나는 모든 것을 가졌나이다; 당신과 헤어질 수 없으니 내가 어찌 사별을 당하겠나이까?”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주 예수님 안에 자신의 기쁨을 삼는 사람에게서 이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방식으로 기쁨을 누리는 사람은 이 기쁨이 다른 모든 기쁨을 삼켜 버린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이것과 대등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리스도인도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인생을 즐긴다. 그도 다른 사람들처럼 이 세상의 달콤한 것들을 누린다. 그러나 그에게 이 모든 것들은 보리빵(brown bread)에 불과하다. 그는 하늘에서 온 만나를 먹었다. 그의 입은 천사들의 음식을 맛보았다.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하는 것에 비하면, 하나님의 풍성한 섭리의 모든 은혜 중에 그의 영혼이 알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과 환희도 단순한 재와 같다고 느낀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그의 기쁨은 아무것도 그것을 멈출 수 없는 종류의 것이다. 질병 중에서도, 그는 병상에서 자리를 펴 주시는 그의 하나님 안에 여전히 즐거워한다. 그가 죽음에 이를 때에도 그 마지막 원수가 그의 영혼의 음악을 중단시킬 수 없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시 34:2). 그는 그 외에 즐거워할 것이 거의 없지만, 온 세상을 가진 사람들보다 더 많은 기쁨을 가지고 있다. 그가 솔로몬(Solomon)처럼 부유하고 노래하는 남녀와 정원과 집과 병거와 온갖 즐거움을 가졌을지라도, 그는 그리스도와, 오직 그의 그리스도만으로 얻는 만큼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체험적으로 말한다. 그리스도 안에 어린아이에 불과한 나조차도 예수님 안에 있는 그러한 기쁨, 그러한 희열, 그러한 황홀경, 무엇이라 말할까, 그분의 귀한 이름 안에서 그리고 그분과의 교제 안에서 발견되는 그러한 천국을 발견할 수 있다. 내가 나의 주님과 단 5분만 함께 할 수 있다면, 부가 넘치고 명성이 드높은 군주들의 사교계에서 보내는 1년보다 차라리 그것을 택하겠다. 그분의 눈빛 한 번이 태양보다 밝게 빛난다. 그분의 얼굴의 아름다움은 모든 꽃보다 더 아름답다.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숨결보다 더한 향기는 없다.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다”(아 1:2).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출애굽기 1권』 시리즈 / 권차 출애굽기 1권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4-08-15
쪽수 257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043745 전자책 ISBN 9791124043745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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