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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민수기의 복음이야기1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민수기 복음이야기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043868 전자책 ISBN 9791124043868

스펄전의 민수기의 복음이야기1

스펄전의 민수기의 복음이야기1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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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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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가난한 그리스도인 노예는 자유인이 되기를 갈망했을지라도, 밤에 자신의 작은 오두막에서 이렇게 말하며 적지 않은 위로를 찾곤 했다.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내가 노예가 되었고 피할 수 없다면, 나는 이것조차 하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으로 여기고 지겠다. 그리하여 노예로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 이처럼 노동의 짐을 져야 하는 이들이 있다. 악을 행한다면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감히 악을 행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것을 거부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의 짐은 주님으로부터 온 짐이 된다. 매일 통증이라는 짐을 지고 살아야 하는 이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고통의 딸들과 고난의 아들들, 아마도 태어날 때부터 삶 전체에 그림자를 드리운 심각한 질환을 앓는 이들을 나는 많이 알고 있다. 지금 이 순간 던디(Dundee)에는 56년 동안 침대에 누워 지낸 한 남자가 있다. 나는 그의 사진을 가지고 있는데, 사진을 보낸 친구는 이렇게 썼다. “던디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자 가장 유용한 사람의 사진을 보냅니다. 그는 계속 누워 있는 상태라 스스로 일어날 수 없지만, 위대한 영혼 구원자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와 신성한 은혜가 붙드시는 능력에 대해 매우 달콤하게 이야기하여 많은 이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한다. 이 땅 곳곳에는 성도 중의 성도라 할만한, 병상에 누워 있는 남녀들이 있다. 질병이 고통받는 자의 죄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가증한 거짓말이다. 나는 20년 동안 침대를 떠나지 못한 이들보다 더 뛰어난 영혼을 천국에서도 고를 수 없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우리 중 누구보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살았으며, 우리 중 누구보다 그분께 더 많은 영광을 돌렸다. 우리가 그들을 깊이 동정하지만, 그들을 통해 하나님이 큰 영광을 받으시기에 오히려 그들의 고난을 부러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전 세계에는 이 짐을 지는 용감한 무리가 있다. 나는 때때로 그들이 야간 근무를 서는 군인과 같다고 생각한다. 파수꾼은 적이 예기치 않게 진영을 공격하지 않도록 잠들어서는 안 된다. 제단은 거룩한 불의 열기를 결코 잃어서는 안 되며, 성소의 등불은 결코 꺼지게 해서는 안 된다. 이 고통받는 자들은 밤낮으로 길고 지루한 시간을 지켜보며 기도의 등불을 밝게 불태우고 중보의 향연을 지고지순하신 분께 끊임없이 올려 보낸다. 그리하여 이 세상은 성도들의 간구라는 달콤한 영향력이 없는 날이 단 하루도 없게 된다. 그들의 주된 임무는 게르손 사람처럼 짐을 짐으로써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지상의 성도가 져야 하는 모든 짐을 일일이 설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어떤 이는 가난의 짐을 진다. 이 땅의 훌륭한 이들 중 상당수가 가난한 자들 중에서 발견된다. 그들은 지갑뿐만 아니라 심령도 가난하다.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마 5:3).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민수기의 복음이야기1』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민수기 설교문은 총 26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4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12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5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민수기의 복음 이야기(1)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낮은 섬김 23p
03 II 계수된 백성 44p
04 III 대제사장의 축복 53p
05 IV 두 가지 선택된 축도 79p
06 V 온전한 그리스도를 먹음 102p
07 VI 너그러운 권유 120p
08 VII 행진! 145p
09 VIII 주의 영화로운 오른손 161p
10 IX 정탐꾼들 184p
11 X 하나님을 불신함을 슬퍼하며 책망함 209p
12 XI 시대의 사람 갈렙 235p
13 XII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서 있는 대제사장 260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옛날의 가난한 그리스도인 노예는 자유인이 되기를 갈망했을지라도, 밤에 자신의 작은 오두막에서 이렇게 말하며 적지 않은 위로를 찾곤 했다.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내가 노예가 되었고 피할 수 없다면, 나는 이것조차 하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것으로 여기고 지겠다. 그리하여 노예로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 이처럼 노동의 짐을 져야 하는 이들이 있다. 악을 행한다면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감히 악을 행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것을 거부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의 짐은 주님으로부터 온 짐이 된다. 매일 통증이라는 짐을 지고 살아야 하는 이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고통의 딸들과 고난의 아들들, 아마도 태어날 때부터 삶 전체에 그림자를 드리운 심각한 질환을 앓는 이들을 나는 많이 알고 있다. 지금 이 순간 던디(Dundee)에는 56년 동안 침대에 누워 지낸 한 남자가 있다. 나는 그의 사진을 가지고 있는데, 사진을 보낸 친구는 이렇게 썼다. “던디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자 가장 유용한 사람의 사진을 보냅니다. 그는 계속 누워 있는 상태라 스스로 일어날 수 없지만, 위대한 영혼 구원자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와 신성한 은혜가 붙드시는 능력에 대해 매우 달콤하게 이야기하여 많은 이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한다. 이 땅 곳곳에는 성도 중의 성도라 할만한, 병상에 누워 있는 남녀들이 있다. 질병이 고통받는 자의 죄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가증한 거짓말이다. 나는 20년 동안 침대를 떠나지 못한 이들보다 더 뛰어난 영혼을 천국에서도 고를 수 없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우리 중 누구보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살았으며, 우리 중 누구보다 그분께 더 많은 영광을 돌렸다. 우리가 그들을 깊이 동정하지만, 그들을 통해 하나님이 큰 영광을 받으시기에 오히려 그들의 고난을 부러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전 세계에는 이 짐을 지는 용감한 무리가 있다. 나는 때때로 그들이 야간 근무를 서는 군인과 같다고 생각한다. 파수꾼은 적이 예기치 않게 진영을 공격하지 않도록 잠들어서는 안 된다. 제단은 거룩한 불의 열기를 결코 잃어서는 안 되며, 성소의 등불은 결코 꺼지게 해서는 안 된다. 이 고통받는 자들은 밤낮으로 길고 지루한 시간을 지켜보며 기도의 등불을 밝게 불태우고 중보의 향연을 지고지순하신 분께 끊임없이 올려 보낸다. 그리하여 이 세상은 성도들의 간구라는 달콤한 영향력이 없는 날이 단 하루도 없게 된다. 그들의 주된 임무는 게르손 사람처럼 짐을 짐으로써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지상의 성도가 져야 하는 모든 짐을 일일이 설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어떤 이는 가난의 짐을 진다. 이 땅의 훌륭한 이들 중 상당수가 가난한 자들 중에서 발견된다. 그들은 지갑뿐만 아니라 심령도 가난하다.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마 5:3).

세 번째 축복은 분명히 성령 하나님의 복이다.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이것은 평강의 교제이다. 하나님의 얼굴이 빛나는 것도 아주 귀한 일이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 그 얼굴을 드시는 것은 더 풍성한 혜택이다. 하나님이 나를 너그럽게 대하시고 비추신다는 것을 느끼는 것도 감격스럽지만, 그분이 나를 지지하시고 내 행동을 뒷받침하시며 나와 교제하신다는 것을 아는 것이 가장 좋다. 하나님이 나를 보시며 “그래, 내 아이야, 너는 바르게 하고 있구나. 내가 너를 지지한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큰 기쁨인가! 모든 종은 주인의 얼굴이 어두워지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주인이 잘했다고 기뻐하며 얼굴을 들어주면 즐거워한다. 성령 하나님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일하는 여러분 모두를 지지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여러분이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하나님의 지지를 받고 있다. 아무도 나를 칭찬하지 않고 나는 이름도 없다. 많은 이가 나를 비판하고 틀렸다고 말하며 비난한다. 하지만 주여, 주의 얼굴빛을 내게 비추소서.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하나님의 지지를 받는 것이 왕들의 칭찬을 받는 것보다 낫다. 그다음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는 말씀이 이어진다. 사람이 하나님이 자신을 지지하신다는 것을 알 때 평강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미소 짓고 계시는데 왜 안달복달하는가? 여호와께서 자기 종을 지지하신다면 온 세상이 비난한들 무슨 상관인가? 하나님의 승인의 눈길은 영혼 안에 깊고 즐거운 평온을 만든다. 형제여, 성령 위로자가 이 평강을 여러분 모두에게 이루어 주시기를 바란다! 이제 아주 짧게 이 축복이 시종일관 단수로 표현되었다는 점에 주목하라. “여호와는 너희들에게 복을 주시고 너희들을 지키시기를 원하며”가 아니라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이다. 왜인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하나로 보시고, 그래서 축복은 교회 전체에 임한다. 하지만 또한 믿는 자 개개인이 이 축복 전체를 자신의 것으로 가져가게 하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대제사장은 “여호와가 에브라임과 므낫세, 유다와 베냐민을 축복하시리라”고 하지 않고, 회중 가운데 한 사람 한 사람을 지목하듯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여러분의 이름을 일일이 부르지는 않겠으나 한 분 한 분에게 말하고 싶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자매여, 공적인 자리에서 이름을 부를 수는 없지만 여러분 각자에게 말한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너를 지지하시고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축복은 각 사람이 자기 것으로 삼으라는 뜻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도 현재의 삶에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일상의 필요에 대해서는 우리를 돌보시는 분께 모든 염려를 맡겨야 한다. 특히 영적인 공급에 관해 그리스도인은 스스로 비축해 둔 은혜가 없다. 옛 본성 안에는 생명을 스스로 유지할 샘물이 없다. 그러므로 신자는 자신을 결코 버리지 않겠다고 약속하신 아버지로부터 새로운 생명을 유지할 모든 힘을 공급받아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여러분은 자신이 현재 믿음으로 살고 있는지 스스로 잘 알 것이다. 만약 여러분의 모든 위로가 만지고 듣고 볼 수 있는 것에서만 나오고, 인생의 즐거움이 외적인 것에 국한되어 있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교회에 속한 사람이 아니다. 세례를 받았거나 입교했거나 어떤 신앙 고백을 했더라도, 믿음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백성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여러분이 믿음으로 산다면 어느 교단에 속해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보이지 않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을 향한 산 믿음을 매일의 삶에서 보여준다면,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구원을 위해 매일 그리스도께 나아간다면, 선택받은 자의 표식인 그 믿음을 소유했다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백성이다. 표식 하나를 더 제시하겠다. 이스라엘 백성은 어디를 가든 적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광야에서는 아말렉(Amalekite) 사람들이 대적했고, 약속의 땅에 들어갔을 때도 가나안 거민들이 무장하고 그들을 가로막았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이와 똑같은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 모든 곳에 올무가 가득하다. 형통할 때나 역경이 닥칠 때나 유혹은 늘 뒤따른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지만,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 자체는 우리를 무너뜨리는 악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 세상은 신자가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돕는 우호적인 환경이 아니다. 세상의 흐름은 하늘을 향하지 않고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흐른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마 10:16).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요일 5:19). 어둠이 지배하는 세상은 신자의 안전이나 행복에 기여하지 못한다. 죄악된 세상은 믿는 자의 지성에 빛을 줄 수 없고, 양심에 평화를 주거나 마음에 기쁨을 줄 수도 없으며, 삶을 거룩하게 만들지도 못한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싸워야 한다.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갈등은 계속될 것이며, 그리스도의 품에 안기기 전까지는 칼을 칼집에 꽂을 수 없을 것이다. 이처럼 여러분은 거룩한 전쟁을 계속해야 한다. “피로 산 저 무리와 함께 가나안 해변에서 노래할 때까지 달콤하고 우렁찬 승전가를 부르리라. 아말렉과의 전쟁은 이제 없으리.” 이것이 그리스도 교회의 몇 가지 표식이다. 나는 이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이들이 바로 그 교회의 일원이기를 소망한다. 주님의 제자들이 모여 하나님의 신비와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모든 기도의 집에서 우리는 이 교회의 지체들을 발견할 것이다.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민수기의 복음이야기1』 시리즈 / 권차 스펄전의 민수기의 복음이야기1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4-05-10
쪽수 285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043868 전자책 ISBN 9791124043868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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