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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사사기 1권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사사기 복음이야기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476024 전자책 ISBN 9791124476024

스펄전의 사사기 1권

사사기 1권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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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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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의식중에 하나님이 어느 지점까지만 우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그 지점 이후부터는 우리 스스로 도울 수 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이를 해석하자면, 그 믿음 이면에는 어느 정도의 자기 신뢰가 숨어 있으며, 자기 신뢰와 가장 가까운 친척은 바로 불신이다. 여러분이 자기 자신으로부터 벗어났다면 이제 어디로 들어갔는가? 무한함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무한함에 도달한 사람은 더 이상 계산할 필요가 없다. 해안선이 사라지고 온통 바다뿐일 때 노아(Noah)가 자기 배의 항해일지를 기록하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었으며, 어디로 떠내려가든 상관없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일단 자아로부터 완전히 멀어지면 거기에는 한계가 없다. 하나님은 무한하시니 그분을 제한 없이 신뢰하라. 아이 같은 마음을 가졌기에 강했던 영웅 삼손(Samson)처럼 행동하라. 맞서야 할 블레셋 사람이 있다면 그는 준비가 되어 있다. 그들이 둘이라도 그는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 천 명이 그 앞에 있다 해도 괜찮다. 영웅이 죽일 자들이 더 많아졌을 뿐이다. 그는 그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죽여 시체 더미를 쌓아 올릴 것이기 때문이다. 숫자는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삼손, 이 일을 하려면 좋은 다마스쿠스(Damascus) 칼날을 휘둘러야 해.” “그렇지,” 그가 말한다. “내가 해야 한다면 당연히 그래야지. 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나귀의 턱뼈 하나면 충분해.” 그가 자신을 단순히 하나님께 내던졌을 때 적이 적든 많든, 무기가 적합하든 연약하든 아무런 차이가 없었다. 여기에 우리 믿음의 실패가 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이 둥근 세상을 보라. 얼마나 안정적으로 회전하는가! 정해진 궤도를 따라 얼마나 부드럽게 움직이는가! 왜인가? 하나님이 그것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달아 두셨고, 하나님의 뜻이 그것을 인도하기 때문이다. 만약 그것이 쇠사슬에 매달려 있다면 더 안전하겠는가? 쇠사슬의 강함도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니, 쇠사슬 없이 그 권능 자체를 가지는 것이 더 낫다. 성도가 오직 하나님의 능력 외에는 아무것도 의지하지 않을지라도, 지옥의 모든 마귀가 그를 흔들 수 없다. 하나님의 능력이 모든 권능의 원천이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사사기 1권』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사사기 설교문은 총 20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0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10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사사기의 복음 이야기(1)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기도의 모형인 악사의 간구 22p
03 II 철병거 44p
04 III 보김 혹은 우는 자들 70p
05 VI 하늘로부터 온 메시지 97p
06 V 죽임당한 죄 120p
07 VI 구원의 노래 138p
08 VII 찬양 165p
09 VIII 한 전쟁이 끝나고 새로운 전쟁이 시작되다 188p
10 IX 보리떡의 꿈 216p
11 X 지쳤으나 낙심하지 않는 자 241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우리는 무의식중에 하나님이 어느 지점까지만 우리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그 지점 이후부터는 우리 스스로 도울 수 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이를 해석하자면, 그 믿음 이면에는 어느 정도의 자기 신뢰가 숨어 있으며, 자기 신뢰와 가장 가까운 친척은 바로 불신이다. 여러분이 자기 자신으로부터 벗어났다면 이제 어디로 들어갔는가? 무한함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무한함에 도달한 사람은 더 이상 계산할 필요가 없다. 해안선이 사라지고 온통 바다뿐일 때 노아(Noah)가 자기 배의 항해일지를 기록하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었으며, 어디로 떠내려가든 상관없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일단 자아로부터 완전히 멀어지면 거기에는 한계가 없다. 하나님은 무한하시니 그분을 제한 없이 신뢰하라. 아이 같은 마음을 가졌기에 강했던 영웅 삼손(Samson)처럼 행동하라. 맞서야 할 블레셋 사람이 있다면 그는 준비가 되어 있다. 그들이 둘이라도 그는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 천 명이 그 앞에 있다 해도 괜찮다. 영웅이 죽일 자들이 더 많아졌을 뿐이다. 그는 그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죽여 시체 더미를 쌓아 올릴 것이기 때문이다. 숫자는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삼손, 이 일을 하려면 좋은 다마스쿠스(Damascus) 칼날을 휘둘러야 해.” “그렇지,” 그가 말한다. “내가 해야 한다면 당연히 그래야지. 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나귀의 턱뼈 하나면 충분해.” 그가 자신을 단순히 하나님께 내던졌을 때 적이 적든 많든, 무기가 적합하든 연약하든 아무런 차이가 없었다. 여기에 우리 믿음의 실패가 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이 둥근 세상을 보라. 얼마나 안정적으로 회전하는가! 정해진 궤도를 따라 얼마나 부드럽게 움직이는가! 왜인가? 하나님이 그것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달아 두셨고, 하나님의 뜻이 그것을 인도하기 때문이다. 만약 그것이 쇠사슬에 매달려 있다면 더 안전하겠는가? 쇠사슬의 강함도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니, 쇠사슬 없이 그 권능 자체를 가지는 것이 더 낫다. 성도가 오직 하나님의 능력 외에는 아무것도 의지하지 않을지라도, 지옥의 모든 마귀가 그를 흔들 수 없다. 하나님의 능력이 모든 권능의 원천이다.

우리가 함께 모일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 갈보리에서 하신 그 위대한 일과 지금 하나님 보좌 앞에서 하고 계신 그 위대한 일을 노래해야 한다. 우리는 경험적으로 대화해야 하며, 우리가 알게 된 것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 어떤 고난 속에서 우리를 지탱하셨고 어떤 위험 속에서 보존하셨으며 어떤 복을 누리게 하셨는지, 그리고 마땅히 받아야 할 재앙들이 어떻게 우리에게서 비껴갔는지를 서로에게 말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노래하는 이 과정이 너무나 부족하다. 옛 성도들의 표징은 이러했다. “그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말 3:16). 오, 그러한 원시적인 순수함이 담긴 대화로 돌아가자. 그리고 오늘 본문처럼 여호와의 의로우신 일을 노래하자. 하늘의 웅장한 오케스트라를 위한 예행연습을 하자. 여기서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하고 서로의 감사에 불을 지피자. 그리하여 영원토록 하나님과 어린양을 찬양하는 만만 천천의 무리와 함께 압도적인 할렐루야에 참여할 준비를 하자. 우리가 마시는 어떤 구원의 우물가에서든, 우리의 대화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죽으신 사랑, 성령 하나님과 그분의 정복하는 능력, 하나님의 섭리와 그분의 선하심 및 신실하심에 관한 것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각자의 집으로 향할 때, 우리 마음에 음악을 품고 입술에 찬송을 담아 우리 가정에도 음악을 가져가자. 남녀 할 것 없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나아가자. 그들이 무엇에 대해 노래했는지 주의 깊게 보았는가? 그것은 “여호와의 일”이다. 그런데 그 뒤에 형용사가 붙어 있다. 그것은 “여호와의 의로우신 일”이다. 의로움은 육에 속한 사람이 두려워하는 속성이지만,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의로움이 충족된 것을 보는 사람은 심판자로 옷 입으신 하나님의 엄격한 모습에서조차 매력을 느낀다. 의롭다 함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의로움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그 모든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의로움을 솔로몬 보좌의 계단에 짝을 지어 서 있던 황금 사자들에 비유한다. 그 사자들은 간구하는 자를 쫓아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의지하는 그 보좌가 얼마나 강하고 능력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보좌를 바라볼 때 하나님의 의로움과 거룩함은 거대한 사자들처럼 보이며, 나는 영광스러운 아버지의 얼굴 앞에 엎드리기 위해 계단을 오르면서 그분의 의로움이 예수님께서 죽으신 자들을 구원하기로 약정되어 있음을 아는 것이 즐겁다. 갈보리의 의로운 진노를 기억하자. 죄를 알지도 못하시는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게 하심으로 우리 죄를 심판하셨을 때, 하나님이 그 아들에게 쏟으신 공포를 기억하자. 이것이 우리가 머물기를 즐거워해야 할 주제이다.

세상 사람들의 자유는 억제 없이 악을 행할 자유이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자유는 방해 없이 거룩함 속에서 걷는 자유이다. 신자의 길이 넓어질 때, 그는 하나님의 법도 안에서 달리기를 즐거워한다. 순종은 하나님의 종에게 자유이다. 그리스도의 멍에는 쉽고 그분의 짐은 가볍다. 오늘 아침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중 아주 많은 이가 노예가 아닐까 두렵다. 여러분 중 일부는 유행의 노예이며 가장 눈에 띄게 그 사슬을 차고 있다. 여러분은 관습의 농노이며 반란을 일으킬 도덕적 용기도 없다. 여러분은 인간의 명령에 목을 굽히고 남들이 하는 대로 해야 한다고 인정한다. 여러분에게는 여러분만의 길을 개척할 인격도 은혜도 없다. 그러나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는 남들이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않으며, 오직 자신의 주인 앞에서 서거나 넘어진다. 그는 옳은 일을 행하며, 잘못된 일을 하느니 차라리 지옥 사자의 수염을 잡을 것이다. 만약 다른 이들이 그의 정직함을 좋아한다면 그들에게 좋은 일이다. 만약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자기 입으로 스스로를 정죄하는 셈이다. 내가 알기로는 일단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된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는 사람들을 지배하는 죄악된 관습에 자신을 묶어두는 것을 경멸한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빛으로 스스로 선택하며, 어떤 일이 옳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것을 행하고 그 일에 대해 누구의 허락도 구하지 않는다. 사람이 더 이상 인간의 종이 되어 그들의 위협 아래 괴로워하거나 그들의 미소 아래 살찌지 않게 될 때 누리는 자유는 가장 영광스러운 자유이다. 원수들의 위협을 되받아치며 그들을 비웃었던 저 옛날의 교부가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그들은 말했다. “우리는 당신을 추방할 것이오!” 그리스도인 영웅은 대답했다. “아니! 당신들은 그럴 수 없소. 나는 어디서든 내 집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오. 나는 하늘의 시민이며 이 땅에서는 나그네와 순례자일 뿐이라오.” “하지만 우리는 당신을 모든 친구로부터 떼어놓을 것이오!” “아니!” 그는 말했다. “당신들은 그조차 할 수 없소.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항상 나와 함께 계실 것이기 때문이오.” “우리는 당신의 재산을 빼앗을 것이오!” 그러자 그는 대답했다. “그것 역시 당신들이 할 수 없음을 나는 아오. 어제 이미 가난한 이들에게 그것을 모두 나누어 주었기 때문이오.” “좋소, 그럼 우리는 당신의 생명을 앗아가겠소!” “그 점에서도 나는 전혀 두렵지 않소.” 그가 말했다. “죽음은 단지 내가 갈망하는 생명을 내게 줄 뿐이기 때문이오.” 그토록 무적의 전사에게는 어떤 상처도 입힐 수 없었다. 이처럼 믿음의 갑옷을 입은 모든 사람은 안전하다. 그의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어져 있기에 그는 사람들의 괴롭힘을 넘어선다. 그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그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것도 없기에 두려움에서 자유롭다. 그의 모든 권리는 안전하다.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하나님께 던졌으며 하나님이 그를 자유롭게 하셨으니 그는 참으로 자유롭다. “진리가 자유롭게 한 자만이 자유인이며, 그 외의 모든 자는 노예이다.”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사사기 1권』 시리즈 / 권차 사사기 1권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4-05-10
쪽수 259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476024 전자책 ISBN 9791124476024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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