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사사기 2권
사사기 2권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 혜택: 결제 완료 즉시 마이페이지 및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영구 보관 & 다운로드 가능
내 마음 깊은 곳에서도 하나님을 버려야 할 이유를 단 하나도 찾을 수 없다. 내가 즐거움을 구하는가? 하나님이 내게 주실 수 있는 즐거움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이득을 구하는가? 하나님을 잃는다면 어떤 이득이 있겠는가? 내가 안락함을 구하는가? 아,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영원한 안식을 포기하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에게로 가야 하겠는가? 하나님이 “너희도 가려느냐?”라고 물으셨을 때 제자들이 던진 강력한 질문이었다. 그들은 대답했다. “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요 6:67-68). 아, 우리가 누구에게로 갈 수 있겠는가? 만약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포기한다면 여러분은 다른 어떤 종교를 갖겠는가? 만약 경건의 즐거움을 포기한다면 다른 어떤 즐거움을 갖겠는가? 누군가 말한다. “우리는 세상으로 갈 수 있어요.” 갈 수 있는가? 정말 갈 수 있는가?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여러분은 세상에 대해 망가진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는 세상에서 아주 잘 지낼 수 있었겠지만, 이제 여러분은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려서 그곳에서 행복할 수 없다. 돼지가 돼지인 동안에는 진흙이 충분히 좋다. 그러나 그 돼지를 천사로 바꾸어 보라. 만약 그 천사가 하늘에 있을 자리가 없다면 그는 어디로 가야 하겠는가? 그는 돼지우리로 돌아갈 수 없다. 그곳에서 무엇을 하겠는가? 여물통의 구정물은 돼지에게는 충분히 좋았으나 천사는 하늘의 음식을 먹었다. 그는 진흙 속에서 뒹굴 수도 없고 돼지들과 어울릴 수도 없다. 그는 천국을 갖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갖지 못하거나 둘 중 하나여야 한다. 만약 여러분이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여러분은 세상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여러분은 돌이킬 수 없다. 은혜가 여러분의 본성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기에, 여러분은 자신이 존재할 수 있는 환경(Element) 속에 있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배교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모든 이유는 그 반대편에 있다.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삿 11:35). 그 이유 중 하나는 내게 그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우리 중 일부는 25년 동안 그리스도인이었으며 우리는 그 사실이 기쁘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군대에는 단기 복무병이 있고 장기 복무병이 있다. 내가 하나님의 군대에 입대했을 때 나는 3개월만 복무하고 나서 새로운 증서를 받으러 들어간 것이 아니었다. 나는 평생을 입대했다. 그런데 만약 하나님이 내게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가정해 보라. “자, 너는 이제 25년 동안 복무했으니 이제 집으로 돌아가고 내 병사의 일을 그만두어도 좋다.” “아, 하나님, 제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저를 전역시키지 마소서.” 하나님이 여전히 말씀하신다. “네 복무 기간이 끝났으니 집으로 가도 좋다.” 나는 하나님께 살아서나 죽어서나 그분을 떠나지 않겠다고 말씀드릴 것이다. 정문으로 쫓겨난다면 뒷문으로 들어올 것이다. “아, 나의 하나님, 다른 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나도 가려느냐는 그 질문이 얼마나 큰 고통을 불러일으켰는지요. 가라고요? 당신은 나를 당신의 십자가에 묶으시고 못을 박으셨습니다. 나는 갈 수 없습니다. 가라고요? 나는 당신과 함께 죽었고 장사 지내졌으며, 당신의 풍성한 은혜가 끊을 수 없는 연합으로 나를 당신 자신의 일부로 만드셨습니다. “누가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으리요”(롬 8:39).” 그렇다, 오늘 전역한다 하더라도 나는 즉시 다시 입대할 것이다. 68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사사기 2권』 중에서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사사기 설교문은 총 20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0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10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사사기의 복음 이야기(2)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내 마음 깊은 곳에서도 하나님을 버려야 할 이유를 단 하나도 찾을 수 없다. 내가 즐거움을 구하는가? 하나님이 내게 주실 수 있는 즐거움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이득을 구하는가? 하나님을 잃는다면 어떤 이득이 있겠는가? 내가 안락함을 구하는가? 아,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영원한 안식을 포기하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에게로 가야 하겠는가? 하나님이 “너희도 가려느냐?”라고 물으셨을 때 제자들이 던진 강력한 질문이었다. 그들은 대답했다. “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요 6:67-68). 아, 우리가 누구에게로 갈 수 있겠는가? 만약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포기한다면 여러분은 다른 어떤 종교를 갖겠는가? 만약 경건의 즐거움을 포기한다면 다른 어떤 즐거움을 갖겠는가? 누군가 말한다. “우리는 세상으로 갈 수 있어요.” 갈 수 있는가? 정말 갈 수 있는가?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여러분은 세상에 대해 망가진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는 세상에서 아주 잘 지낼 수 있었겠지만, 이제 여러분은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려서 그곳에서 행복할 수 없다. 돼지가 돼지인 동안에는 진흙이 충분히 좋다. 그러나 그 돼지를 천사로 바꾸어 보라. 만약 그 천사가 하늘에 있을 자리가 없다면 그는 어디로 가야 하겠는가? 그는 돼지우리로 돌아갈 수 없다. 그곳에서 무엇을 하겠는가? 여물통의 구정물은 돼지에게는 충분히 좋았으나 천사는 하늘의 음식을 먹었다. 그는 진흙 속에서 뒹굴 수도 없고 돼지들과 어울릴 수도 없다. 그는 천국을 갖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갖지 못하거나 둘 중 하나여야 한다. 만약 여러분이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여러분은 세상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여러분은 돌이킬 수 없다. 은혜가 여러분의 본성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기에, 여러분은 자신이 존재할 수 있는 환경(Element) 속에 있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배교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모든 이유는 그 반대편에 있다.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삿 11:35). 그 이유 중 하나는 내게 그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우리 중 일부는 25년 동안 그리스도인이었으며 우리는 그 사실이 기쁘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군대에는 단기 복무병이 있고 장기 복무병이 있다. 내가 하나님의 군대에 입대했을 때 나는 3개월만 복무하고 나서 새로운 증서를 받으러 들어간 것이 아니었다. 나는 평생을 입대했다. 그런데 만약 하나님이 내게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가정해 보라. “자, 너는 이제 25년 동안 복무했으니 이제 집으로 돌아가고 내 병사의 일을 그만두어도 좋다.” “아, 하나님, 제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저를 전역시키지 마소서.” 하나님이 여전히 말씀하신다. “네 복무 기간이 끝났으니 집으로 가도 좋다.” 나는 하나님께 살아서나 죽어서나 그분을 떠나지 않겠다고 말씀드릴 것이다. 정문으로 쫓겨난다면 뒷문으로 들어올 것이다. “아, 나의 하나님, 다른 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나도 가려느냐는 그 질문이 얼마나 큰 고통을 불러일으켰는지요. 가라고요? 당신은 나를 당신의 십자가에 묶으시고 못을 박으셨습니다. 나는 갈 수 없습니다. 가라고요? 나는 당신과 함께 죽었고 장사 지내졌으며, 당신의 풍성한 은혜가 끊을 수 없는 연합으로 나를 당신 자신의 일부로 만드셨습니다. “누가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으리요”(롬 8:39).” 그렇다, 오늘 전역한다 하더라도 나는 즉시 다시 입대할 것이다. 68
흐린 하늘이 은혜의 소나기를 예고한다는 사실을 일반적인 법칙으로 삼으라. 극심한 고난을 경험할 때 달콤한 은총을 기대하라. 하나님의 커다란 마차들이 복을 가득 싣고 여러분의 문 앞에 올 때, 바퀴가 굴러가며 덜컹거리는 소름 끼치는 소리를 아주 자주 듣게 될 것이다. 여러분의 문 앞에 오는 것이 아버지의 보물 마차임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그것이 어쩌면 시신 운반차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것이다. 사도들이 다볼 산(Mount Tabor)에서 구름 속으로 들어갈 때 두려워했던 일을 기억하지 않는가? 그러나 그들은 바로 그 구름 속에서 변모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보았다(눅 9:34-35 참조). 여러분과 나 또한 우리가 들어가고 있는 구름에 대해 많은 두려움을 가졌으나, 그 안에서 우리는 이전에 보았던 것보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광을 더 많이 보게 되었다. 여러분이 두려워하는 그 구름은 하나님이 자신을 나타내시는 저 은밀한 방의 외벽을 형성한다. 그것은 낮의 빛을 차단하는 듯한 두꺼운 휘장이지만, 우리가 그 뒤로 들어가 짙은 어둠처럼 보이는 곳에 이르면 속죄소 위에서 빛나는 하나님의 임재의 영광인 쉐키나(Shekinah)의 밝은 빛을 보게 된다. 시련은 위로보다 먼저 온다. 이스라엘의 위로이신 하나님 앞에 거친 옷을 입은 세례 요한이 먼저 왔던 것과 같다. 그러니 기운을 내라. 거친 바람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그 바람은 그렇지 않았더라면 파멸로 항해했을 많은 배를 본향으로 불어 보냈다. 시련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그것은 그렇지 않았더라면 늑대의 입속으로 방황했을 많은 양을 불러들이는 하나님의 사냥개였다. 불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그것은 찌꺼기를 태워 없앴다. 줄(File)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그것은 녹을 제거했다. 이러한 고난 자체가 복인 것은 아니나, 하나님의 강력한 손길에 의해 종종 복이 되도록 다스려지며, 앞으로 올 커다란 은총의 전령이 되곤 한다.
믿음은, 기록된 바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셨다”(행 14:27)라는 말씀처럼, 우리가 구원의 길로 들어가는 문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 순례의 전체 경로를 묘사하기도 한다. 즉 “우리도 그 믿음의 자취를 따라 걷는 것”(롬 4:12)이다. 우리는 영적 여정의 시작점에서 믿음으로 살아났을 뿐만 아니라, 이후의 모든 경험 중에도 그 믿음으로 지탱되고 유지된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롬 1:17). 우리가 세상에서 나와 하늘 길을 걷기 시작하는 것이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처럼, 그 여정 전체를 걷는 것 또한 반드시 믿음으로 말미암아야 한다. 우리가 이 육신의 휘장을 벗을 때까지, 죽음의 천사가 커튼을 찢어 우리가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게 될 때까지, 보는 것이나 느끼는 것으로 걷기를 바라지 말자.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만 걷자. 믿음의 삶은 언제나 매우 특이하며, 육에 속한 사람에게는 종종 매우 어리석어 보인다. 믿음으로 행하는 사람은 세상의 눈에는 흔히 불충실해 보이고 사업가답지 않아 보이기도 한다. 그가 당대의 격언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원토록 주신 법규들을 굳게 붙들기 때문이다. 믿음과 인내는 종종 신중함과 경솔함이 가지 말라고 말하는 바로 그 길로 가도록 사람을 격려한다. 그리고 믿음이 약한 자들은, 믿음이 강한 사람이 하나님의 약속에 도전하고 그것이 마치 이미 성취된 것처럼 믿고 행동하는 그 대담한 모습에, 분노 섞인 목소리는 아닐지라도 놀라움으로 손을 치켜들곤 한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만약 여러분이 그 길이 알지 못하는 길이며 보지 못한 길임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믿음으로 걷는 것이 무엇인지 거의 모르는 것이다. 우리는 마지막 발걸음을 내디디고 나서야 비로소 그 길을 보았으나, 믿음이 다음에 발을 내디뎌야 할 그 기초는 볼 수 없다. 우리는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하나 그것이 견고함을 발견하며, 안개 위에 발을 내디디나 발밑이 금강석과 같음을 발견한다. 자기 하나님을 믿음으로 힘에서 힘으로 나아가는 저 견고하고 정직하며 즐거운 사람은 행복하다!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그는 근심을 모르고,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기에 불가능을 모른다. 본문을 통해 우리는 한두 가지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첫 번째는 가장 강한 믿음조차도 흔들릴 때가 있다는 점이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조차 정직보다는 편법이 앞섰던 불신의 시기가 있었다. 성경에 믿음의 위대함을 보여준 인물로 언급된 저명한 성도들 대부분이 때로는 불신의 백기를 내걸었던 적이 있는 듯 보인다. 하나님을 단 한 번도 의심하지 않은 사람이 살았을지도 모른다. 나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단정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나는 그런 사람을 내 눈으로 직접 보는 특권을 누려보지 못한 것 같다. 어쩌면 그들의 전 생애 동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신의 권리를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고, 다음과 같은 말을 할 필요가 없었던 그리스도인들이 있을 수도 있으며, 그러기를 소망한다. “내가 알기 원하는 한 가지, 자주 불안한 생각 일으키네, 내가 진정 주님 사랑하는가? 나는 주님의 것인가 아닌가?”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사사기 2권』 | 시리즈 / 권차 | 사사기 2권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4-05-10 |
| 쪽수 | 257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24476048 |
전자책 ISBN | 9791124476048 |
| 정가 (종이책) | 21,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독자 리뷰 & 한줄평
독자 평점 ★ 5.0✍️ 이 책에 대한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아직 등록된 독자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
배송 및 교환/반품 상세 안내
🚚 배송 안내
배송비: 기본 3,000원 (10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출고 기간: 주문 접수 후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 출판사에서 직발송합니다.
🔄 교환 및 반품 안내
신청 기한: 도서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파본 및 오배송: 출판사에서 왕복 배송비를 100% 부담합니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