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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사무엘하 1권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사무엘 복음이야기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476161 전자책 ISBN 9791124476161

스펄전의 사무엘하 1권

사무엘하 1권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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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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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여러분이 손대서는 안 될 사업이나 직업들이 있다. 악한 관습에 너무 젖어 있어서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 아침 상점 문을 열 때 하나님께 복을 빌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확신한다.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는 일이라면 그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여전히 상점 문을 열어 놓은 분들이 있다. 여러분의 딸은 그 일을 싫어하지만, 여러분이 여기 있는 동안 그녀는 계산대에 묶여 있다. 어떻게 하나님의 집에 오면서 하나님의 날을 어길 수 있는가! 양심이 살아 있는가, 아니면 잠들었는가? 만약 그런 거래로 얻은 재산이 집에 가득하다면, 그것은 여러분과 자손 대대로 저주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복이 없는 소유는 저주이며, 부정하게 얻은 이득에는 결코 복이 깃들 수 없다. 구두쇠 영감은 형제의 덜미를 잡고 빚을 마지막 한 푼까지 다 갚으라고 외친다면, 그는 하나님 복을 구할 수 없다. 자신을 위해 일하는 불쌍한 여공들을 쥐어짜는 사람도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다. 노동자들에게 빵 한 조각 얻기에도 부족한 임금을 주는 자는 재물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할 수 없다. 전능하신 분의 저주가 그들 위에 머물러 있다. 하나님은 부정한 이득을 위해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몬 그 피의 값을 언젠가 갚으실 것이다. 나는 성도들에게 간청한다.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만지지 마라. 어떤 일에 대해 하나님과 상의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즉시 등을 돌려라. “자기 영혼을 망치려는 사람들이나 사탄의 일을 하라지, 그리스도인은 그런 일에 결코 손대지 않을 것이고 손대서도 안 된다.” 이런 말이 정직하게 사업하는 분들에게 타격을 줄 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나의 비난은 비록 내가 선택하지 않았을 직종이라도 정직하게 운영하려 최선을 다하는 분들을 향한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나는 이 비난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단지 이득을 위해 영혼을 파멸시킬 일임을 알면서도 따르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 규칙이 여러분 인생을 안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마라.”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사무엘하 1권』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사무엘하 설교문은 총 33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3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20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사무엘하의 복음 이야기(1)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활 쏘는 법 23p
03 II 요나단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 36p
04 III 하나님의 뜻을 구함 52p
05 IV 과거의 열망을 일깨우며 68p
06 V 왕은 결코 실수하지 않는다 93p
07 VI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기름 부음 110p
08 VII 뽕나무에서의 신호 131p
09 VIII 주님이 이끄시고 다윗이 따르다 150p
10 IX 조롱 섞인 비웃음과 경건한 대답 166p
11 X 하나님의 선택으로 인해 언약궤 앞에서 춤추는 다윗 186p
12 XI 골수와 기름진 것 213p
13 XII 모든 축제의 근원인 하나님의 마음 241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그 외에도 여러분이 손대서는 안 될 사업이나 직업들이 있다. 악한 관습에 너무 젖어 있어서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 아침 상점 문을 열 때 하나님께 복을 빌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확신한다.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는 일이라면 그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여전히 상점 문을 열어 놓은 분들이 있다. 여러분의 딸은 그 일을 싫어하지만, 여러분이 여기 있는 동안 그녀는 계산대에 묶여 있다. 어떻게 하나님의 집에 오면서 하나님의 날을 어길 수 있는가! 양심이 살아 있는가, 아니면 잠들었는가? 만약 그런 거래로 얻은 재산이 집에 가득하다면, 그것은 여러분과 자손 대대로 저주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복이 없는 소유는 저주이며, 부정하게 얻은 이득에는 결코 복이 깃들 수 없다. 구두쇠 영감은 형제의 덜미를 잡고 빚을 마지막 한 푼까지 다 갚으라고 외친다면, 그는 하나님 복을 구할 수 없다. 자신을 위해 일하는 불쌍한 여공들을 쥐어짜는 사람도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다. 노동자들에게 빵 한 조각 얻기에도 부족한 임금을 주는 자는 재물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할 수 없다. 전능하신 분의 저주가 그들 위에 머물러 있다. 하나님은 부정한 이득을 위해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몬 그 피의 값을 언젠가 갚으실 것이다. 나는 성도들에게 간청한다.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만지지 마라. 어떤 일에 대해 하나님과 상의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즉시 등을 돌려라. “자기 영혼을 망치려는 사람들이나 사탄의 일을 하라지, 그리스도인은 그런 일에 결코 손대지 않을 것이고 손대서도 안 된다.” 이런 말이 정직하게 사업하는 분들에게 타격을 줄 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나의 비난은 비록 내가 선택하지 않았을 직종이라도 정직하게 운영하려 최선을 다하는 분들을 향한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나는 이 비난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단지 이득을 위해 영혼을 파멸시킬 일임을 알면서도 따르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 규칙이 여러분 인생을 안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하나님의 복을 구할 수 없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마라.”

다윗(David)은 위대하고 선한 왕이었다. 하지만 그의 명성은 측근이었던 요압(Joab)의 행동으로 인해 큰 위기를 맞았다. 아브넬(Abner)이 헤브론(Hebron)에 있는 다윗을 찾아와 평화 조약을 제안했고 다윗은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요압은 아브넬이 자신의 경쟁자가 되는 것을 견딜 수 없었기에 비열하게 그를 살해했다. 이 가증한 행위는 다윗의 명성에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 다윗은 이 범죄를 막을 수 없었고 시키지도 않았다. 하지만 요압이 단순한 백성이 아니라 군사령관이었기에, 백성들이 다윗이 개입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했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 왕이신 예수님의 명성도 상당 부분 그분의 백성들 손에 달려 있다. 특히 주님의 사역에 많이 쓰임 받는 사람들의 행동이 중요하다.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예수님의 이름에 수치를 돌리는 일을 저지를 수 있다. 하나님은 그 일에 결코 동참하지 않으신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어떤 내용도 그런 일을 제안하지 않는다. 주님께 많이 쓰임 받는 우리라 할지라도, 우리 자신의 잘못으로 그분의 거룩한 이름에 심각한 수치를 가져올 수 있다. 예수님은 종종 찔린 손을 들어 올리셔야 한다. 우리가 그 상처가 무엇인지 물을 때 주님은 나를 사랑하는 자의 집에서 입은 상처라고 대답하셔야 한다. 불신자들의 모욕보다 제자들이 보여 주는 어긋난 모습이 예수님께 더 큰 수치를 준다. 원수들이 아무리 비방하더라도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이름에는 오점이 남지 않는다. 하지만 제자라고 부르면서도 진정으로 따르지 않거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의 실수로 인해 예수님의 성스러운 이름에 얼룩이 남게 된다. 우리는 요압의 행동으로 비난받게 된 다윗을 동정할 수 있다. 다윗의 마음은 아브넬의 살인과 전혀 상관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문은 그가 공범이라는 죄를 뒤집어씌우기에 충분했다. 요압은 아브넬이 왕을 속였다고 핑계를 대며 그를 죽였다. 우리 또한 왕에 대한 열심을 보여 준다는 명목으로 예수님을 욕되게 하는 일이 적지 않다. 우리는 선한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며 악을 행할 수도 있다. 고집을 피우느라 편협한 정신에 빠질 수도 있다. 사랑을 말하면서 비난에 빠지고, 미움을 미워하다가 오히려 독해질 수도 있다. 우리는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는 데 서툴러서, 주님을 공경한다고 믿으면서도 실제로는 그분 이름에 먹칠을 하는 실수를 한다. 요압이 그런 마음으로 행동했을지 모르며, 우리 중 누군가도 지금 똑같은 실수를 하고 있을지 모른다.

어떤 사람들은 남을 가르칠 능력이 없으면서도 일단 강단에 오르기만 하면 많은 사람을 끌어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설교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로 여긴다. 세 마디 말도 정확하게 할 능력이 없고 위로부터 오는 어떤 가르침도 없으며 결코 설교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음에도 단지 이름값이나 보수를 위해 목회로 달려든다. 목회 현장에는 능력이 부족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수백 명의 사람이 있다. 나는 그들 중 일부에게 가장 좋은 일은 가게를 여는 것이라고 믿는다. 그들이 자기 일을 하면서 공부할 시간이 있을 때 가끔 설교하거나 아니면 아예 그만두는 것이 낫다. 정말 사람들에게 전해 줄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는 사람이 와서 설교하게 하는 것이 교회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슬프게도 할 말이 없는 설교자는 아무런 유익을 주지 못할 뿐만 아니라 큰 해를 끼친다. 그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은 교회라는 이름 자체에 질려버리게 된다. 그들은 교회를 단지 한 시간 동안 발이 묶인 채 가만히 앉아서 아무 할 말이 없는 사람이 지껄이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고문 장소로 여길 뿐이다. 나는 여러분 모두에게 설교자가 되라고 권하지 않는다. 나는 하나님께서 결코 그것을 의도하셨다고 믿지 않는다. 만약 하나님이 자신의 모든 백성이 설교자가 되기를 원하셨다면 그 많은 설교자를 위한 회중을 어떻게 찾아내셨겠는가? 모두가 설교자라면 듣는 사람은 어디 있겠는가? 아니다. 나는 목회직이 아론(Aaron)처럼 하나님의 부름을 받지 않고는 아무도 스스로 그 직분을 맡아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자신을 특별하게 부르셨다고 믿지 않는 한, 회중 앞에서 영적인 이야기를 할 권리가 없다. 또한 때가 되어 자신의 사역이 하나님의 일임을 증명하는 확실한 도장을 받아야 한다. 올바른 목사는 사람이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이 직접 세우시는 것이다. 이를 통해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 여기 있는 어떤 분들은 "내가 설교자로 부름받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라고 물을지 모른다. 여러분, 아마 머지않아 그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설교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 진심으로 알고 싶다면 다윗처럼 해보라. 다윗은 뽕나무 잎사귀들이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집중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신호에 주목해야 한다. 여러분이 설교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가?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던져 보라. "나는 기도를 잘할 수 있는가? 기도 모임에서 기도를 부탁받았을 때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마음을 잘 전했는가?" 그렇다면 일단 좋다. "그럼 가서 시도해 보겠다. 거리에서 설교해 보겠다"라고 마음먹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만약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어떨까? 방을 빌리거나 예배당에 갔는데 아무도 들으러 오지 않는다면 어떨까? 그렇다면 뽕나무들 사이에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없는 것이다. 그럴 때는 멈추는 것이 좋다. 아내와 자녀들에게 성경 구절을 가지고 조금만 설교해 본다고 가정해 보자. 설교 후에 가족들이 나보다 훨씬 더 설교를 잘할 것 같다고 느껴진다면, 그만두는 것이 낫다. 또한 한동안 설교를 했는데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면 어떨까? 그것 역시 뽕나무들 사이에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없는 것이다. 그때는 다른 사람이 설교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맡기지도 않으셨는데 파수꾼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무서운 일이기 때문이다. 임명장도 없이 경찰관 흉내를 내며 사람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은 가짜이며, 오히려 본인이 잡혀갈 위험에 처하게 된다. 하나님이 보내지 않으시면 열매가 없다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사무엘하 1권』 시리즈 / 권차 사무엘하 1권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4-05-10
쪽수 265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476161 전자책 ISBN 9791124476161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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