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온라인 서점 ebook 출판시 POD(주문형 종이책) 무료 출판 제공
스펄전의 왕하 2권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열왕기 복음이야기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476307 전자책 ISBN 9791124476307

스펄전의 왕하 2권

왕하 2권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 나무와열매뷰어로 열기 고품격 몰입형 전자책 뷰어 ›
🎁 출판사 직영 단독 혜택 (종이책 주문 시)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판매가 21,000원
배송비 기본 3,000원 (100,000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결제방법 간편결제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 및 안전 무통장입금
주문금액: 21,000원
📖 나무와열매뷰어 열기

나아가 불충실한 설교자에 대하여는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그는 영혼들의 파수꾼이면서도 잠들어 있는 자이다. 그는 하나님의 제단 앞에서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겠다고 맹세한 자이다. 그는 하나님의 제단 앞에 서서 제사장처럼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칠 때, 사람들의 귀가 그의 입술에 매달려 있던 자이다. 그러나 그는 반쯤 잠든 상태로, 무기력하고 무심하게 직무를 수행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종교를 한낱 꿈처럼 여기게 만들었다. 강단 밖에서의 부패한 행실로 인해 강단 위에서의 가장 날카로운 말들조차 무력하게 만들어 버린 거룩하지 못한 삶의 목회자에 대하여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그는 성령 하나님의 검의 날을 무디게 하였고, 전쟁의 날에 하나님의 군대를 뒤로 물러나게 만들었다. 또한 청중의 양심을 깨워야 할 때, 그들을 기쁘게 하는 말로 즐겁게만 했던 자에 대하여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그는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해야 할 때 문장을 다듬는 데 몰두하였고, 광야에서 모세가 뱀을 든 것같이 그리스도를 높이 들어야 할 때 죽은 도덕만을 설교하였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한때 행복하고 평화로우며 번성하던 그리스도의 교회들 안에 다툼과 분열을 뿌리고, 회중을 쇠퇴하게 만든 자들에 대하여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강단 밖에서 가장 엄숙한 것들을 농담거리로 만들고, 거룩한 열정과 경건한 헌신이 전혀 없는 삶으로 말미암아,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를 허구로, 종교를 연극으로, 기도를 무의미한 것으로, 하나님의 영을 환영으로, 영원을 농담으로 여기게 만든 자들에 대하여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영원한 긍휼이 가장 절실히 필요한 자들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불충실하고, 거룩하지 못하며, 진지하지 않은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일 것이다. 내가 무엇이라 말했는가. 그들은 오히려 가장 비열한 자들이며, 가장 경멸스러운 자들이며, 가장 저주받을 자들이다. 모든 번개가 그의 이마를 표적으로 삼을 것이며, 하나님의 모든 화살이 그의 양심을 과녁으로 삼을 것이다. 만일 내가 멸망해야 한다면, 영혼을 향한 열정이 없는 무기력한 사역으로 강단을 더럽힌 사역자로서 멸망하는 것만은 피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싶다. 하나님은 아신다. 이 몸이 얼마나 자주, 영혼들의 피가 내 손에서 요구될까 두려워 떨었는지를 말이다. 나는 그 생기 없는 직무 수행, 차갑고 무심한 예배 집례를 이해할 수 없으며, 바라건대 앞으로도 결코 이해하지 않기를 원한다. 그런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대답할 수 있겠는가. 듣기 좋은 말들, 공손하고 달콤한 말들,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직하게 다루어야 할 사람들에게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며 덧바르는 석회 바르기 같은 설교로 말이다. 오, 목사들이여. 우리가 결코 보아너게처럼 외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우레를 영원토록 듣게 될 것이다. 사람들에게도 저주받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도 저주받아, 끝없이 그렇게 될 것이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왕하 2권』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예를 들어, 발표된 스펄전의 창세기 설교문은 총 84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36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48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 정리하였다. 제목은 스펄전의 창세기의 복음 이야기(2)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아벨의 피와 예수의 피 23p
03 II 나는 그의 피에 대해 무죄한가? 49p
04 III 에녹 77p
05 IV 가정을 위한 설교 104p
06 V 노아의 위대함 131p
07 VI 방주의 비유 148p
08 VII 닫힌 문 안에 있는가 문 밖에 있는가 174p
09 VIII 지친 비둘기의 귀환 202p
10 IX 방주로 돌아온 비둘기 220p
11 X 인류의 타락과 하나님의 자비로우심 249p
12 XI 계절들이 전하는 설교 276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나아가 불충실한 설교자에 대하여는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그는 영혼들의 파수꾼이면서도 잠들어 있는 자이다. 그는 하나님의 제단 앞에서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겠다고 맹세한 자이다. 그는 하나님의 제단 앞에 서서 제사장처럼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칠 때, 사람들의 귀가 그의 입술에 매달려 있던 자이다. 그러나 그는 반쯤 잠든 상태로, 무기력하고 무심하게 직무를 수행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종교를 한낱 꿈처럼 여기게 만들었다. 강단 밖에서의 부패한 행실로 인해 강단 위에서의 가장 날카로운 말들조차 무력하게 만들어 버린 거룩하지 못한 삶의 목회자에 대하여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그는 성령 하나님의 검의 날을 무디게 하였고, 전쟁의 날에 하나님의 군대를 뒤로 물러나게 만들었다. 또한 청중의 양심을 깨워야 할 때, 그들을 기쁘게 하는 말로 즐겁게만 했던 자에 대하여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그는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해야 할 때 문장을 다듬는 데 몰두하였고, 광야에서 모세가 뱀을 든 것같이 그리스도를 높이 들어야 할 때 죽은 도덕만을 설교하였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한때 행복하고 평화로우며 번성하던 그리스도의 교회들 안에 다툼과 분열을 뿌리고, 회중을 쇠퇴하게 만든 자들에 대하여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강단 밖에서 가장 엄숙한 것들을 농담거리로 만들고, 거룩한 열정과 경건한 헌신이 전혀 없는 삶으로 말미암아,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를 허구로, 종교를 연극으로, 기도를 무의미한 것으로, 하나님의 영을 환영으로, 영원을 농담으로 여기게 만든 자들에 대하여 무엇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영원한 긍휼이 가장 절실히 필요한 자들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불충실하고, 거룩하지 못하며, 진지하지 않은 그리스도의 사역자들일 것이다. 내가 무엇이라 말했는가. 그들은 오히려 가장 비열한 자들이며, 가장 경멸스러운 자들이며, 가장 저주받을 자들이다. 모든 번개가 그의 이마를 표적으로 삼을 것이며, 하나님의 모든 화살이 그의 양심을 과녁으로 삼을 것이다. 만일 내가 멸망해야 한다면, 영혼을 향한 열정이 없는 무기력한 사역으로 강단을 더럽힌 사역자로서 멸망하는 것만은 피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싶다. 하나님은 아신다. 이 몸이 얼마나 자주, 영혼들의 피가 내 손에서 요구될까 두려워 떨었는지를 말이다. 나는 그 생기 없는 직무 수행, 차갑고 무심한 예배 집례를 이해할 수 없으며, 바라건대 앞으로도 결코 이해하지 않기를 원한다. 그런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대답할 수 있겠는가. 듣기 좋은 말들, 공손하고 달콤한 말들,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직하게 다루어야 할 사람들에게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며 덧바르는 석회 바르기 같은 설교로 말이다. 오, 목사들이여. 우리가 결코 보아너게처럼 외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우레를 영원토록 듣게 될 것이다. 사람들에게도 저주받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도 저주받아, 끝없이 그렇게 될 것이다.

이제 또 다른 경우를 보라. 여러분 중에 고발장을 받은 이들이 있다. 곧 종들에게 해를 끼친 이들이다. 나는 많은 노동자를 고용한 거대한 면직업자와 건축업자와 상인들을 알고 있다. 그들에게는 대답해야 할 일이 많다. 사랑하는 고용주들이여, 여러분의 기술과 자본이 재산을 불러온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밤낮으로 여러분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에 대해 아무 책임도 없다고 생각하는가. 여러분은 그들에게 임금을 지급한다. 그러나 그것으로 책임이 끝났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여러분의 사업체를 이루는 뼈와 힘줄이 아닌가. 모든 것을 고려해 볼 때, 여러분은 최고의 보수로도 다 갚을 수 없는 빚을 그들에게 지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그들의 영적 상태는 전혀 돌보지 않은 채, “그들이 주일에 무엇을 하든 그것은 내 일이 아니다. 공장을 떠나거나 작업장을 벗어나서 무엇을 하든 상관없다”라고 말해 왔다면 어찌하겠는가. 사랑하는 고용주들이여, 그 수백 명의 영혼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여러분을 고발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는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여러분을 고소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는가.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의 영 안에서 하는 말이라고 나는 믿는다. 여러분이 돌보지 않은 노동자들, 여러분이 영적인 교훈으로 복되게 하려 하지 않았던 그들의 목소리가, 땅에서 여러분을 고발하며 부르짖을 것이다. 이 순간, 그런 사람들로 더 많이 채워진 청중 앞에서 말할 수 있다면 좋겠다. 이 자리에 있는 이들 중에는 예외를 주장할 이들도 있다. 그들은 자신을 위해 일하는 이들 가운데 영적 빛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 많은 일을 해 왔다. 그러나 나는 두렵다. 그들이 일반적인 모습이라기보다는 예외에 가깝다는 사실이 말이다. 많은 이들이 자기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말이나 소와 다름없이 여기며, 어떤 경우에는 말보다도 덜 관심을 두고 있다. 땅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숨결에는 관심을 가지면서도, 위로 올라가는 인간의 영혼에는 아무 관심도 두지 않는다.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하지 말라. 사랑하는 고용주들이여, 도급업자들이여, 큰 영향력을 가진 이들이여, 나는 여러분에게 간청한다. 무릎을 꿇고 말해야 한다면 그렇게라도 하겠다. 그보다 더 간절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영원 속에서, 여러분의 형제의 피가 여러분의 옷자락에 묻어 있지 않도록 하라.

주께서는 셈과 함과 야벳과 그들의 아내들을 효력 있게 부르셨고 그 결과 그들 모두가 방주 안으로 들어갔다. 이제 두 번째 대지, 곧 순종에 대하여 잠시 말하고자 한다. 노아와 그의 아내와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아내들이 방주로 들어갔다. 그들의 순종에는 어떤 의문도 없었다. 그들은 명령의 이유를 묻지 않았다. 그저 명령받은 대로 왔다. 그들은 문을 통과했고 모두 방주 안에 있었다.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와 자매, 아들들과 그들의 아내들, 딸들과 그들의 남편들까지 모두 그러하였다. 오, 복되신 성령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의 마음도 이와 같은 상태로 이끄셔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구원을 받으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즉시 순복하게 하시기를 바란다. 여러분은 질문을 충분히 하지 않았는가. 몇몇 질문은 답을 들었지만 그 답이 또 다른 열두 개의 질문을 만들어 내지 않았는가. 아, 이 질문들, 이 트집들, 이 논쟁들, 이 의심들, 이 시비들이 수천 명을 망치고 있다. 고기의 족보를 알기 전에는 식사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하던 사람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는 그 고기가 어떻게 요리되었는지, 불이 어떻게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만드는지까지 이해해야 했다. 그다음에는 해부학을 알아야 했고 위가 어떻게 음식을 소화하는지, 위액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음식이 어떻게 흡수되는지까지 알아야 했다. 모든 질문에 명확한 답을 듣기 전에는 한 입도 먹지 않겠다고 했다. 그때 들판에서 막 돌아온 한 농부가 고기와 감자를 보고는 질문 하나 없이 다 먹어 치웠다. 그는 참으로 지혜로웠다. 그의 배고픔이 그를 그렇게 분별 있게 만들었을 것이다. 주께서 여러분에게도 복음에 대한 이런 배고픔을 주시기를 바란다. 만일 그런 배고픔이 있다면 여러분은 복음을 먹게 될 것이다. 무한한 사랑이 차려 놓은 것을 그대로 받아 영혼에 들이게 될 것이다. 트집 잡는 자들은 그 어리석음에 맡기라. 나 자신도 많은 질문을 가지고 있다. 회의론자들이 던진 질문들과 더불어 나 자신의 질문들 가운데 훨씬 더 어려운 것들까지 모두 따로 보관해 두었다. 나는 그것들을 언젠가 꺼낼 생각이다. 그러나 내가 천국에 이르고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데리고 들어간 뒤에나 할 생각이다. 그곳에는 볼 수 있는 빛이 충분할 것이다. 이곳에서 질문을 붙잡고 씨름하는 것은 어둠 속에서 책을 읽는 것과 같다. 우리는 이 질문들을 영광의 빛 가운데 들어갈 때까지 남겨 두자. 그때에는 질문들이 스스로 답을 줄지도 모른다. 노아와 그의 아내와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아내들은 신비에 매달리지 않았다. 그들은 분명한 명령에 순종하여 방주로 들어갔고 구원을 받았다. 그들은 즉시 들어갔다. 여덟 사람이 한마음으로 어디론가 가는 일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여덟 명 모두가 한마음이었고 모두 준비되어 있었으며 모두 즉시 방주로 들어갔다.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왕하 2권』 시리즈 / 권차 왕하 2권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4-05-10
쪽수 278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476307 전자책 ISBN 9791124476307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직영 단독 혜택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