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7
욥기의 복음이야기 7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 혜택: 결제 완료 즉시 마이페이지 및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영구 보관 & 다운로드 가능
우리 가운데 한때 하나님과 겸손히 동행하며 그분 가까이 있었으나, 육신적인 안일함에 빠진 이들이 많지 않은가? 우리는 모든 것이 잘되고 있다고 당연하게 여긴다. 옛날의 모압(Moab)처럼 그 찌꺼기 위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가? 오늘날 마음을 살피고 자기 자신을 시험하는 일이 얼마나 적게 행해지는가! 문제의 근본이 정말로 우리 안에 있는지 묻는 일이 얼마나 적은가! 자신의 안전을 당연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집에 앉아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렘 7:4)고 말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시온에서 안일한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모든 원수 중에서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자만심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안전한 것은 복이지만, 우리 자신 안에서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은 저주다. 육신적인 안일함이 지배하는 곳에서 하나님의 영은 물러나신다. 하나님은 겸손하고 통회하는 자와 함께하신다. 그러나 교만하고 자고한 자와는 함께하지 않으신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우리는 이 점에 있어서 모두 깨끗한가? 또한 많은 하나님의 백성이 자신의 세속성을 한탄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한때는 그리스도가 여러분의 전부였다. 지금도 그러한가? 한때 여러분은 세상을 멸시했다. 세상의 즐거움과 비난을 똑같이 가벼이 여겼다. 그러나 지금 세상적인 관습의 사슬이 여러분을 묶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분 중 많은 이가 유행의 노예가 되고 경박함에 먹혀버리지 않았는가? 여러분 중 누군가는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이 현세의 의심스러운 즐거움을 탐욕스럽게 쫓고 있지 않은가?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하겠는가? 그런 상태로 머물면서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의 미소를 누릴 수 있겠는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제자이면서 동시에 경건하지 않은 자들과 교제할 수 없다. 그들 가운데서 나오라. 구별되라.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아버지가 되시고 여러분은 그분의 아들과 딸이 된다는 것을 참으로 기쁘게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여러분은 진영 밖으로 예수님께 나아가 그곳에서 그분과 함께 머물고 있는가? 여러분의 구별된 선이 보이는가? 아니, 존재하기는 하는가? 구별이라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는가? 고백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의 아들들과 뒤섞여 있어서 도무지 구별할 수 없는 경우가 너무 많지 않은가? 만약 우리 중 누구라도 그러하다면, 스스로 겸비하고 비통하게 부르짖으라. “내가 이전 달들과 같이 지냈으면!”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7』 중에서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본서는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욥기 설교문 총 87편의 완역본이다. 과거 설교전집에는 32편만이 실려 있다. 고로 본 설교집에 55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7)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우리 가운데 한때 하나님과 겸손히 동행하며 그분 가까이 있었으나, 육신적인 안일함에 빠진 이들이 많지 않은가? 우리는 모든 것이 잘되고 있다고 당연하게 여긴다. 옛날의 모압(Moab)처럼 그 찌꺼기 위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가? 오늘날 마음을 살피고 자기 자신을 시험하는 일이 얼마나 적게 행해지는가! 문제의 근본이 정말로 우리 안에 있는지 묻는 일이 얼마나 적은가! 자신의 안전을 당연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집에 앉아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렘 7:4)고 말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시온에서 안일한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모든 원수 중에서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자만심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안전한 것은 복이지만, 우리 자신 안에서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은 저주다. 육신적인 안일함이 지배하는 곳에서 하나님의 영은 물러나신다. 하나님은 겸손하고 통회하는 자와 함께하신다. 그러나 교만하고 자고한 자와는 함께하지 않으신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우리는 이 점에 있어서 모두 깨끗한가? 또한 많은 하나님의 백성이 자신의 세속성을 한탄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한때는 그리스도가 여러분의 전부였다. 지금도 그러한가? 한때 여러분은 세상을 멸시했다. 세상의 즐거움과 비난을 똑같이 가벼이 여겼다. 그러나 지금 세상적인 관습의 사슬이 여러분을 묶고 있지는 않은가? 여러분 중 많은 이가 유행의 노예가 되고 경박함에 먹혀버리지 않았는가? 여러분 중 누군가는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이 현세의 의심스러운 즐거움을 탐욕스럽게 쫓고 있지 않은가?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하겠는가? 그런 상태로 머물면서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의 미소를 누릴 수 있겠는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제자이면서 동시에 경건하지 않은 자들과 교제할 수 없다. 그들 가운데서 나오라. 구별되라.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아버지가 되시고 여러분은 그분의 아들과 딸이 된다는 것을 참으로 기쁘게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여러분은 진영 밖으로 예수님께 나아가 그곳에서 그분과 함께 머물고 있는가? 여러분의 구별된 선이 보이는가? 아니, 존재하기는 하는가? 구별이라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는가? 고백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의 아들들과 뒤섞여 있어서 도무지 구별할 수 없는 경우가 너무 많지 않은가? 만약 우리 중 누구라도 그러하다면, 스스로 겸비하고 비통하게 부르짖으라. “내가 이전 달들과 같이 지냈으면!”
나는 어떤 이들이 거룩한 것들에 익숙해짐으로써 그것들이 우리에게 신선함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마음이 성결해진 상태에서의 익숙함이라면,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세상적인 일들에서는 “익숙함이 경멸을 낳는다”라고 하지만, 하나님의 일에서는 익숙함이 경배를 낳는다. 성경을 많이 읽지 않는 사람은 성경을 낮게 평가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밤낮으로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은 그 의미의 무한함에 감동하여, 제롬(Jerome)처럼 “나는 성경의 무한함을 숭배한다”라고 외칠 준비가 된 사람이다. 가장 많이 기도하는 사람이 기도를 가장 사랑하고, 하나님의 찬양에 가장 몰두하는 사람이 밤낮으로 쉬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하는 법이다. 이러한 것들은 여러분 안에서 자라난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사람도 거룩한 것들에 익숙해지는 것이 그것들의 신선함과 아름다움을 앗아갈 것이라고 두려워하지 않기를 바란다. 다른 우물물은 갈증이 가시지 않을 때까지 마실 수 있지만, 이상하게도 이 모든 갈증을 해소하는 생수는 그 생수 자체에 대한 더 깊은 갈증을 일으킨다. 하늘의 양식을 먹는 자는 다른 어떤 것에도 굶주리지 않게 되지만, 그 양식에 대해서는 더욱 허기지게 될 것이다. 그것을 먹는 능력은 이미 먹은 양식에 의해 더 커질 것이다. 처음에 자신이 개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상 아래의 부스러기만으로도 만족했을지 모르나, 마침내 자신이 자녀임을 알게 될 때는 식탁 위에 차려진 모든 것을 원하게 된다. “당신 자신이 아니면 내 위로를 회복하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는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져야만 하며, 그것이 그의 소망이다.
동정심은 우리의 사역이 유용해지는 데 필수적이다. 나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목회자는 직분을 사임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어떤 이들이 은혜 교리를 마치 메스꺼운 약처럼 전한다. 거친 말과 폭력적인 비난으로 사람들에게 억지로 먹이려 한다. 우리는 항상 그런 사람들이 유익보다 해를 더 많이 끼친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교리의 글자 그대로를 수호하려 할지는 모르나, 성도들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정신은 분명히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신학자 중 일부는 차갑고 무감각하다. 사람들이 진리를 받아들이든 말든 자신과는 아무 상관없는 일인 양 진리를 선포한다. 그런 이들에게 천국과 지옥, 죽음과 영원함은 웅변의 주제일 뿐 감정의 대상은 아니다. 선한 일을 하려는 사람은 자신의 말 속에 자신을 던져야 한다. 자신이 내뱉는 진리와 자신의 전 존재가 강렬하게 교감하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참된 사역자는 인간의 타락에 대해 설교할 때, 하나님의 엄중한 부담감으로 인해 영혼 깊은 곳에서 전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사죄의 기쁨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때, 뛰는 가슴과 기뻐하는 혀가 없을 수 없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능력도 없을 것이다. 동정심은 그리스도인 설교자가 사람들의 귀와 마음을 자신과 자신이 가르치는 진리로 끌어당기는 황금 사슬이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정죄에 대해 설교할 때, 마치 내 팔에 쇠사슬을 감고 그 쇳소리가 내 귀에 쟁쟁하게 들리는 것처럼 설교했다.” 또 다른 이는 이렇게 말할 수 있었을 것이다. “나는 피로 산 사죄에 대해 설교할 때, 방금 거룩한 샘에서 올라와 모든 더러움을 뒤로하고 성도의 의인 세마포 옷을 입은 것처럼 설교했다.” 회중이 우리가 진심으로 그들의 유익을 바라는지 의심한다면 어떠하겠는가? 혹은 설교가 지루한 의무로 해치워야 할 업무에 불과하다고 느낀다면 어떠하겠는가? 우리가 그들 마음을 얻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설교자 안에 사랑하는 마음이 있음을 느낄 때 비로소 회중은 전하는 말에 귀를 기울인다. 주일학교 교사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노방 전도자와 도시 선교사, 그리고 성경 읽어 주는 여성과 전도지 배포자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하나님을 섬기려는 여러분에게는 마음이 필요하다. 부드럽고 불타는 마음, 강렬한 동정심에 젖은 마음이 필요하다. 이 마음이 성령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거룩해질 때 여러분의 노력에 성공이 따를 것이다. 전 세계에서 수많은 군중을 움직였던 인물을 생각해 보라. 그들은 가장 큰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선을 위해서든 악을 위해서든 마음의 힘은 실제적인 힘이다. 증기 기관의 피스톤처럼 강력한 박동으로 움직이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바퀴를 움직인다. 그는 거대한 짐을 끌어당길 것이다. 우리 안에는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고동치는 마음이라는 엔진이 있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저항할 수 없는 힘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욥기의 복음이야기 7』 | 시리즈 / 권차 | 욥기의 복음이야기 7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4-05-10 |
| 쪽수 | 280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24476581 |
전자책 ISBN | 9791124476581 |
| 정가 (종이책) | 21,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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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