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2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2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 혜택: 결제 완료 즉시 마이페이지 및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영구 보관 & 다운로드 가능
나아가 우리의 기쁨은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품은 사랑에서 나온다.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누릴 즐거움을 노래한다.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시 5:11). 여러분이 하나님을 더 사랑할수록 그분 안에서 더 큰 즐거움을 누릴 것이다.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풍성한 사랑이 그녀를 행복하게 만든다. 아들은 어머니의 사랑 덕분에 그녀의 기쁨이 된다. 우리가 예수님을 더 깊이 사랑한다면 우리는 그분 안에서 더 행복해질 것이다. 아마 여러분은 사랑과 기쁨 사이의 연결 고리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둘은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이 적으면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기쁨도 적다.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이 크면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기쁨도 커진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충만한 기쁨을 주시기를 원한다. 내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이해하는가?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께 나아갈 때를 생각하라. 그가 믿음으로 고백하는 순간을 보라. “이 구원자는 나의 구원자이다. 이 아버지는 나의 아버지이다. 이 하나님은 영원토록 나의 하나님이다.” 그때 그는 모든 것을 가졌으며 반드시 즐거워해야 한다. 그는 과거에 대해 두려움이 없다. 하나님이 그를 용서하셨기 때문이다. 그는 현재에 대해 고통이 없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그는 미래에 대해서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변치 않는 신실하심을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내가 결코 너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 만약 여러분이 이 말씀을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행복의 정수를 소유한 것이다. 세상의 타작마당에서 기쁨을 찾는 자는 곧 빈 곳을 보게 된다. 포도주 틀에서 기쁨을 찾는 자는 그것이 마른 것을 발견할 뿐이다. 자녀에게서만 기쁨을 찾는 자는 그 기쁨을 무덤에 묻을 수도 있다. 자신 안에서 기쁨을 찾는 자는 자신의 아름다움이 사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자는 깊은 샘물을 마신다. “아래에 누워 있는 깊은 샘의 복”(창 49:25). 이 샘물은 영원히 멈추지 않고 흐를 것이다. 성경은 이 생명수가 끊이지 않을 것을 다음과 같이 선포한다. “여름에도 그러하고 겨울에도 그러하리라”(슥 14:8). 나는 믿는 자의 기쁨이 솟아오르는 깊은 원천을 가리켰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2』 중에서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등을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시편 설교문은 총 439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43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296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2)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나아가 우리의 기쁨은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품은 사랑에서 나온다.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누릴 즐거움을 노래한다.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시 5:11). 여러분이 하나님을 더 사랑할수록 그분 안에서 더 큰 즐거움을 누릴 것이다.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풍성한 사랑이 그녀를 행복하게 만든다. 아들은 어머니의 사랑 덕분에 그녀의 기쁨이 된다. 우리가 예수님을 더 깊이 사랑한다면 우리는 그분 안에서 더 행복해질 것이다. 아마 여러분은 사랑과 기쁨 사이의 연결 고리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둘은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이 적으면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기쁨도 적다.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이 크면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기쁨도 커진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충만한 기쁨을 주시기를 원한다. 내가 무엇을 말하려는지 이해하는가?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께 나아갈 때를 생각하라. 그가 믿음으로 고백하는 순간을 보라. “이 구원자는 나의 구원자이다. 이 아버지는 나의 아버지이다. 이 하나님은 영원토록 나의 하나님이다.” 그때 그는 모든 것을 가졌으며 반드시 즐거워해야 한다. 그는 과거에 대해 두려움이 없다. 하나님이 그를 용서하셨기 때문이다. 그는 현재에 대해 고통이 없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그는 미래에 대해서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변치 않는 신실하심을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내가 결코 너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 만약 여러분이 이 말씀을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행복의 정수를 소유한 것이다. 세상의 타작마당에서 기쁨을 찾는 자는 곧 빈 곳을 보게 된다. 포도주 틀에서 기쁨을 찾는 자는 그것이 마른 것을 발견할 뿐이다. 자녀에게서만 기쁨을 찾는 자는 그 기쁨을 무덤에 묻을 수도 있다. 자신 안에서 기쁨을 찾는 자는 자신의 아름다움이 사라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자는 깊은 샘물을 마신다. “아래에 누워 있는 깊은 샘의 복”(창 49:25). 이 샘물은 영원히 멈추지 않고 흐를 것이다. 성경은 이 생명수가 끊이지 않을 것을 다음과 같이 선포한다. “여름에도 그러하고 겨울에도 그러하리라”(슥 14:8). 나는 믿는 자의 기쁨이 솟아오르는 깊은 원천을 가리켰다.
2. 이 전투의 무기는 매우 독특하다 그 무기들은 무엇인가? 본문은 하나님이 어린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셨다고 답한다. 저 귀여운 아기를 여기로 데려와서 그 사랑스러운 얼굴을 보자! 저 작은 입을 보라. 입맞춤을 부르는 입이다. 하나님이 저 작은 입을 마귀에 대항하는 승리의 무기로 사용하실 수 있음을 기쁘게 주목하라. 하나님의 전쟁은 사람의 입을 통해 수행된다. 그분을 위해 말한 모든 입은 한때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입이었다. 나는 청동으로 주조된 많은 고대 대포를 보았다. 거기에는 왕들의 마지막 근거라는 말이 새겨져 있었다. 그렇다, 하지만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은혜로운 근거는 인간의 입을 통해 전달된다. 이 입들은 원수에게 복음의 뜨거운 포탄을 던지기 위해 특별히 만들어졌다. 주 예수님 자신에 대해서도 우리는 이렇게 읽는다. “그가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계 6:2).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계 19:15). 어린아이의 입이여, 그대에게서 하나님의 큰 능력이 나온다는 것이 이상해 보일지 모른다. 그 능력은 하나님의 대적들을 침묵하게 할 것이며 참으로 그렇게 될 것이다. 성경은 이 승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들은 큰 무리라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있건 여인도 탈취물을 나누도다”(시 68:11-12). 승리를 거둔 것은 인간의 혀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선포한 덕분이었다. 혀는 인간 몸의 영광이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지극히 나타나며 대적들은 좌절한다. 사탄은 자신의 술책이 다른 술책으로 격파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크게 분노할 것이다. 자신의 영리한 고안물이 세상 지혜에 의해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에 말이다. 하나님은 설교의 미련한 것으로 그를 멸하신다. 우리 주님이 사도들을 보내실 때 군대를 소집하라고 명령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각 사람 위에 불의 혀가 내려앉게 하셨다. 세상 통치자의 권위로 종교를 세우거나 국가의 지원을 구하라고 하지 않셨다. 그분은 그들에게 성령 하나님의 지원과 복음을 선포할 능력을 주셨다. 그들에게 에스겔(Ezekiel)에게 주신 약속이 성취되었다.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네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겔 33:22). 주께서 얼마나 많은 은사와 기적을 주셨는가! 죽이는 능력과 구원하는 능력도 주셨다! 방패와 창과 칼 대신에, 그들의 혀에 놀라운 말씀을 채워 주셨다. 이렇게 무장하여 주님은 용사들을 동서남북 사방으로 보내셨다. “가서 그대 구주 주님의 대의를 주장하라. 가서 주님 십자가의 신비를 전파하라.” 이미 연약한 사람의 증언은 열방을 자신에게 굴복시키시는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사용되었다. 인간의 입에서 나온 은혜로운 말씀으로 사탄의 왕국은 흔들렸다. 예수님의 제국은 확장되었으며 그 입들은 한때 젖먹이들의 것이었다. 지옥의 악마여, 저기 있는 하나님의 무기고가 보이는가? 저 유치반 아이들 중에 하나님이 그대를 대적하기 위해 준비하시는 무기들이 보이는가? 어머니의 젖을 빠는 아이는 그분의 말씀으로 그대를 치기 위해 태어났다. 머지않아 성령 하나님이 그 아이 위에 머무실 것이다. 그는 복음 선포로 그대의 높은 곳들을 부수어버릴 것이다. 인류를 박해하는 자여, 아담(Adam)의 아들 중 가장 어리고 약한 자가 그대를 발로 밟을 것이다. 하나님은 아이들의 입을 사용하여 원수와 보복자를 정복하고 침묵하게 하실 것이다.
3. 기도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마음이다 오늘 본문은 이것을 매우 분명하게 보여 준다.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소원은 마음에서 나오는 열매이다.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하나님이 은혜 가운데 사람을 다루실 때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의 마음을 준비시키시는 일이다. 그러므로 마음의 상태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은 매우 분명하다. 마음은 기도의 근원이며 머무는 자리이며 본질이다.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가 진짜 기도의 핵심이다. 영혼의 부르짖음이야말로 우리 기도의 실제 내용이다. 마음 없는 기도는 비참한 흉내에 불과하다. 마음이 빠진 형식적인 기도는 개 짖는 소리나 돼지 우는 소리만큼의 은혜밖에 없다. 생각과 마음이 간절하지 않다면 하나님은 까마귀나 어린 사자의 부르짖음을 더 귀하게 여기실지도 모른다. 하나님은 예배당이나 교회, 회당이나 대성당에서 드리는 기도보다 그것들을 더 중요하게 보실 수도 있다. “나는 오늘 아침 기도문을 읽었습니다”라고 말하지 말라. 그대가 기도문을 쉰 번 읽어도 아무 유익이 없을 수 있다. 또 “나는 경건한 어머니에게 배운 기도를 드렸습니다”라고 말하지 말라. 그 말을 이만 번 반복해도 단 한 번도 진짜 기도하지 않았을 수 있다. 마음이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는다면 아무 유익도 얻지 못한 것이다. 모든 주기도문(paternoster)과 아름다운 표현을 다 사용했다 해도 마찬가지이다. 아니, 그대는 기도하는 척하는 그 모든 행동 때문에 오히려 자신에게 해를 끼쳤을 수도 있다. 나는 사람들이 공중 기도라고 부르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오만함의 죄일 뿐일까 봐 두렵다. 만약 그대의 자녀가 가식적인 목소리로 와서 부탁한다고 생각해 보라. 그대는 과연 그 말을 진지하게 들으려 하겠는가? 그 아이가 단순히 “아버지, 이것이 필요해요”라고 말하지 않고, 책을 펼쳐 놓고 이렇게 읽는다고 생각해 보라. “지극히 사랑하는 아버지여, 저는 당신의 크신 애정으로 저에게 이러이러한 것들을 주시기를 요청하나이다.” 그대는 그런 어색한 말에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이렇게 말할 것이다. “얘야, 네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솔직하게 말해 보렴.” 만약 그 아이가 계속 그렇게 읊조리기만 한다면, 아마 그대는 그를 방 밖으로 내보내고 싶어질 것이다. 나는 이런 노래하듯 꾸며진 기도가 하나님 앞에서는 매우 두려운 조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베드로(Peter)가 물에 빠져 가던 순간을 생각해 보라. 만약 그가 “하나님, 저를 구원하소서”라고 노래하듯 꾸며 말했겠는가? 사람의 마음이 정말 하나님과 대화하게 될 때가 있다. 그때는 가식적인 말투를 사용할 수 없다. 그런 헛된 방식은 모두 사라지게 된다. 그러나 사람이 마음으로 기도하면서도 기록된 기도문을 사용할 수 없는가? 물론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 그렇게 해왔다. 만약 그대가 목발 없이는 걸을 수 없다면 나는 목발을 짚고서라도 걷기를 바란다. 하지만 마음이 없다면 그것은 여전히 기도가 아니다. 그 문장이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경건한 사람들이 만든 최고의 표현이라 해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그대가 즉석에서 만든 가장 거룩한 말이라 해도 마찬가지이다. 말은 종종 기도가 짊어지고 가는 짐에 불과하다. 언어는 기도를 담고 있는 몸과 같다. 그러나 마음의 소원이야말로 기도의 생명이다. 그러므로 그대의 마음을 잘 살피라. 하나님이 바로 그 마음을 살피시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2』 | 시리즈 / 권차 |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2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4-11-20 |
| 쪽수 | 291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24476666 |
전자책 ISBN | 9791124476666 |
| 정가 (종이책) | 21,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독자 리뷰 & 한줄평
독자 평점 ★ 5.0✍️ 이 책에 대한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아직 등록된 독자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
배송 및 교환/반품 상세 안내
🚚 배송 안내
배송비: 기본 3,000원 (10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출고 기간: 주문 접수 후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 출판사에서 직발송합니다.
🔄 교환 및 반품 안내
신청 기한: 도서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파본 및 오배송: 출판사에서 왕복 배송비를 100% 부담합니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