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3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3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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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피(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을 의미함-역자주)는 성령 하나님의 하늘의 은혜로 우리에게 적용되어야 한다. 우리 영혼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사역 위에 우리 확신은 세워져야 한다. 신앙의 기초는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위에 평생 삶을 세워 간다. 우리의 삶 중에는 하나님 앞에 가치 없는 것도 있고, 영원히 남을 가치 있는 것도 있다. 그러므로 성령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참된 믿음과 순종으로 살아가야 한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멈춘다면 어찌 되겠는가? 여호와의 영원한 사랑이 거두어진다면 어찌 되겠는가? 성령 하나님의 능력 있는 팔이 더 이상 역사하지 않는다면 여러분과 나는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우리 안에 은혜의 사역이 없다면 어찌 되겠는가? 율법으로 천국에 가는 것만큼이나 복음으로 천국에 가기도 어려울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성령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안에서 역사하지 않는다면 어찌 되겠는가? 갈보리 언덕도 시내산보다 천국에 조금도 더 가까울 수 없다.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으신다면 어찌 되겠는가? 그분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도 아무 유익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영광의 소망이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형성되게 해야 한다. 그분의 생명이 우리 영혼 안에서 살아 움직여야 한다. 이제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여러분은 무엇이라 말하겠는가? 이 기초가 되는 사역이 모두 제거된다고 가정해 보라. 여러분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고 묻는가? 참으로 여러분 가운데 가장 빛나는 자도 빛 없는 연기 나는 심지처럼 될 것이다. 지금 일상 속에서 수정같이 맑은 여러분도 더러워진 시냇물처럼 될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의 기쁨과 즐거움이던 여러분도 버려진 가짜 은처럼 될 것이다. 맛을 잃은 소금처럼 되어 땅에도 거름 더미에도 쓸모없게 될 것이다. 우리는 단지 은혜의 통로일 뿐임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웅덩이나 저수지가 아니다. 우리는 하늘의 선물을 계속 공급받아야 한다. 우리는 모든 선의 근원이신 분과 끊임없이 연합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곧 말라 버릴 것이다. 신선한 시냇물이 계속 우리에게 흘러 들어올 때만 우리는 살아 있을 수 있다. 그래야만 단순한 마른 모래바닥이나 진흙탕이 되지 않을 수 있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3』 중에서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등을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시편 설교문은 총 439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43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296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3)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예수님의 피(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을 의미함-역자주)는 성령 하나님의 하늘의 은혜로 우리에게 적용되어야 한다. 우리 영혼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사역 위에 우리 확신은 세워져야 한다. 신앙의 기초는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위에 평생 삶을 세워 간다. 우리의 삶 중에는 하나님 앞에 가치 없는 것도 있고, 영원히 남을 가치 있는 것도 있다. 그러므로 성령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참된 믿음과 순종으로 살아가야 한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멈춘다면 어찌 되겠는가? 여호와의 영원한 사랑이 거두어진다면 어찌 되겠는가? 성령 하나님의 능력 있는 팔이 더 이상 역사하지 않는다면 여러분과 나는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우리 안에 은혜의 사역이 없다면 어찌 되겠는가? 율법으로 천국에 가는 것만큼이나 복음으로 천국에 가기도 어려울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성령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안에서 역사하지 않는다면 어찌 되겠는가? 갈보리 언덕도 시내산보다 천국에 조금도 더 가까울 수 없다.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으신다면 어찌 되겠는가? 그분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도 아무 유익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영광의 소망이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형성되게 해야 한다. 그분의 생명이 우리 영혼 안에서 살아 움직여야 한다. 이제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여러분은 무엇이라 말하겠는가? 이 기초가 되는 사역이 모두 제거된다고 가정해 보라. 여러분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고 묻는가? 참으로 여러분 가운데 가장 빛나는 자도 빛 없는 연기 나는 심지처럼 될 것이다. 지금 일상 속에서 수정같이 맑은 여러분도 더러워진 시냇물처럼 될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의 기쁨과 즐거움이던 여러분도 버려진 가짜 은처럼 될 것이다. 맛을 잃은 소금처럼 되어 땅에도 거름 더미에도 쓸모없게 될 것이다. 우리는 단지 은혜의 통로일 뿐임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웅덩이나 저수지가 아니다. 우리는 하늘의 선물을 계속 공급받아야 한다. 우리는 모든 선의 근원이신 분과 끊임없이 연합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곧 말라 버릴 것이다. 신선한 시냇물이 계속 우리에게 흘러 들어올 때만 우리는 살아 있을 수 있다. 그래야만 단순한 마른 모래바닥이나 진흙탕이 되지 않을 수 있다.
1. 기도 자체에 대하여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기도가 매우 짧다는 것이다. “여호와여 도우소서”(시 12:1). 단 두 단어뿐이다. 그중 하나는 기도 내용이라기보다 기도의 대상을 가리킨다. 이것은 간결함의 핵심이다. “여호와여 도우소서”. 하지만 이 기도는 결코 너무 짧지 않다. 이 안에는 다 소진할 수 없을 만큼 풍성한 의미와 암시가 담겨 있다. 우리의 기도가 짧은 것은 결코 잘못이 아니다. 공적인 간구, 특히 기도회에서는 짧게 기도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할 덕목이다. 윌리엄 제이(William Jay)는 자신의 설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고통스러운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 탁월함이 자신에게 있음을 알았다. 그는 “내가 쉽게 도달할 수 있는 덕목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간결함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설교를 너무 길게 만들지 않았다. 기도는 설교보다 더 영적인 활동이기에 길게 늘어지면 안 된다. 기억을 떠올려 보면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다. 여호수아(Joshua)의 팔은 아말렉(Amalekites) 사람들과 싸우는 동안 지치지 않았다. 하지만 모세(Moses)의 손은 산 위에서 기도하는 동안 지쳤다. 기도가 싸움보다 더 영적인 활동이기 때문이다. 영적인 부분은 우리의 약한 부분이다. 따라서 우리는 기도할 때 약함을 더 빨리 느낀다. 그러니 회중이 지칠 정도로 오래 기도하지 말자. 하나님 앞에서 적절한 짧은 말로 우리의 소원을 표현하자. 빨리 간구를 마치고 다른 성도가 이어받게 하자. 이것은 짧은 기도이다.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시간이 없어서 기도하지 못한다”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는가? 그 말이 큰 거짓말임을 알지 못하는가? 시간이 부족할 리가 없다. “여호와여 도우소서”(시 12:1). 이 기도를 드리는 데는 1초도 걸리지 않는다.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의지가 없는 것이다. 사람들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한 시간씩 기도해야 하는 것처럼 말한다. 우리가 그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참으로 복된 일이다. 나도 청교도들처럼 아침저녁으로 경건의 시간을 한 시간씩 가졌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조건은 아니다. 일하는 성도들은 “시간이 없어서 기도할 수 없다”라고 말하면 안 된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기도의 마음을 주셨는가? 그렇다면 일하는 중에도, 오가는 중에도 하나님께 영혼을 들어 올릴 수 있다. 평소에 기도라는 ‘잔돈’을 가지고 다니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나는 이 기도를 우리가 쓰는 잔돈에 비유한다. 어떤 위대한 사람들은 사석에서 대화를 잘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들은 단상 위에서 준비된 강연을 할 때는 매우 유익하게 말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교 모임에서는 누구에게도 유익을 주지 못했다. 누군가는 그들에게 금은 있지만 모두 정제되지 않은 덩어리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것이 주조되지 않아서 사회에서 유통될 수 없었다는 뜻이다. 필요하다면 몇 시간 동안 하나님과 씨름할 수 있는 묵직한 기도의 덩어리도 필요하다. 하지만 주조된 잔돈 같은 짧고 화살 같은 기도도 필요하다. 하늘로 생각을 보내고, 눈길을 던지자. 보좌 앞에 눈물 젖은 한마디를 떨어뜨리는 것도 좋다. 비록 짧지만 이 기도를 받아들여 보라. 오늘밤과 내일, 그리고 평생 사용하기를 권한다. “여호와여 도우소서”(시 12:1).
하나님이 다윗을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 여러분은 안다. 사울이 모든 곳에서 다윗을 사냥하듯 쫓아다니고 있었다. 다윗도 때로는 스스로 안전을 찾고 싶은 강한 유혹을 받았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 그 일을 행하지 않았다. 믿음으로 모든 도움을 주님께 맡겼다. 한번은 동굴에서 사울을 완전히 자기 손안에 넣었을 때가 있었다. 그는 단지 왕의 겉옷 자락만 베고 그를 보내주었다. 자신의 피를 갈구하던 자에게 손대지 않은 것은 그의 믿음의 능력을 보여주는 위대한 증거였다. 다윗이 아비새와 함께 밖으로 나갔을 때도 승리의 밤이었다. 그들은 잠든 병사들의 대열 사이로 몰래 들어갔다. 그들은 침묵 속에 길을 찾아 사울이 진영 안에 잠든 곳에 이르렀다. 사울의 머리 곁 땅에는 창이 꽂혀 있었다. 아비새가 다윗에게 말했다. “하나님이 오늘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그러므로 청하오니 내가 창으로 그를 찔러서 단번에 땅에 꽂게 하소서 내가 그를 두 번 찌를 것이 없으리이다”(삼상 26:8). 그는 창을 잡고 사울을 한 번에 찔러 땅에 고정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거기에는 사울에게 당한 쓰라린 박해의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는 다윗이 있었다. 하지만 다윗은 동료의 손을 붙잡고 속삭였다.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다윗이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은 죽을 날이 이르거나 또는 전장에 나가서 망하리라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삼상 26:9-11). 두 용감한 전사는 잠든 군대 사이를 지나 다시 길을 나섰다. 그들은 왕의 머리맡에 있던 물병과 창을 가지고 갔다. 사울이 얼마나 죽음의 위기에 가까웠는지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그가 얼마나 완전히 그들의 손안에 있었는지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렇다, 다윗은 사울의 압제에서 스스로 자신을 구원하지 않았다. 믿음이 자신의 손을 멈출 수 있을 때, 그것은 믿음의 찬란한 증거가 된다. 아마 여러분도 압제를 당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지 모른다. 여러분에게는 복수할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 만약 여러분이 마귀의 자녀라면 복수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라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아니다, 아니다, 나는 갚아야 할 원한이 없다, 원수 갚는 것은 내 몫이 아니다. 내가 돌려줄 유일한 복수는 내게 행해진 모든 악에 대해 일곱 배의 친절을 베푸는 뿐이다. 나는 나를 구원하기 위해 내 손을 들지 않으리라”. 그러면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맞다. 이제 내가 하리라, 내가 하리라. 나는 온갖 압제 아래 있는 내 불쌍한 아이의 탄식을 들었다, 이제 내가 일어나리라,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울은 길보아산에서 블레셋 사람들의 화살에 맞아 쓰러진다. 다윗은 먼저 유다의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는다. 머지않아 이스라엘 전체의 왕이 되기도 한다. 그를 대적하여 혀를 움직이는 개조차 감히 없게 된다. 그는 연합된 나라의 기쁨이 된다. 그는 백성들을 이끌고 블레셋 사람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 하나님이 그를 비웃던 자로부터 그를 안전하게 지키셨기 때문이다. 이제 하나님은 주의 자녀 누구에게나 똑같이 행하실 수 있다. 하나님은 그들을 고난에서 건져내어 다른 곳에 두실 수 있다. 전에는 종이었던 자들이 이제는 주인 노릇 하도록 하실 수 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사로잡힌 자들을 사로잡아 오실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언덕의 밝은 쪽으로 오게 하실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을 붙잡으며 황량한 언덕 쪽을 여행할 은혜만 있다면 말이다.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3』 | 시리즈 / 권차 |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3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4-11-20 |
| 쪽수 | 273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24476680 |
전자책 ISBN | 9791124476680 |
| 정가 (종이책) | 21,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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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