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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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눈앞에는 한 늙은 그리스도인이 보인다. 그는 매우 가난하게 살아왔다. 그는 기와 틈 사이로 별빛이 보이는 다락방에 누워 있다. 그곳에 그의 작은 침대가 놓여 있다. 그의 옷은 누더기처럼 헤어지고 찢어졌다. 화덕에는 작은 나뭇조각 몇 개만 남아 있다. 그것이 그의 마지막 땔감이다. 그는 의자에 앉아 있다. 마비된 그의 손은 떨리고 있다. 그는 분명 인생의 마지막 가까이에 와 있다. 그의 마지막 식사는 어제 정오였다. 그대들이 그 다락방에 서서, 가난하고 연약하며 기력이 다한 그 노인을 바라본다고 하자. 누가 그의 처지를 원하겠는가? 하지만 그에게 직접 물어보라. “노인이여, 당신의 다락방을 가이사(Caesar)의 궁전과 바꾸겠습니까?” 또 이렇게 물어보라. “늙은 그리스도인이여, 하나님 사랑을 버리는 대신 이 누더기를 부와 바꾸겠습니까?” 그러면 그의 눈에서 즉시 거룩한 분노가 타오르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는 ’며칠 안에‘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이다.’ 나는 곧 만족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또 말할 것이다. “나는 이 땅에서 결코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고난은 나의 몫이었고, 시련은 나의 분깃이었다. 하지만 나는 하늘에 영원한 집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손으로 짓지 아니한 집이다.” 이제 그에게 큰값을 제시해 보라. 그에게 유리한 조건들을 내세워 보라. 두 손 가득 금을 주겠다고 말해 보라. 그리고 그리스도를 포기하게 하려고 세상의 모든 것을 그의 앞에 쌓아 놓아 보라. 하지만 그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그리스도를 포기하라고? 아니다. 절대로 그럴 수 없다!” 그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의 믿음이 그분을 붙들 수 있는 한, 나는 탐욕스러운 자의 금을 부러워하지 않노라.” 오! 믿음이 충만하고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가진다는 것은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그래서 “나는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내가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인가!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 중에서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등을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시편 설교문은 총 439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43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296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이제 내 눈앞에는 한 늙은 그리스도인이 보인다. 그는 매우 가난하게 살아왔다. 그는 기와 틈 사이로 별빛이 보이는 다락방에 누워 있다. 그곳에 그의 작은 침대가 놓여 있다. 그의 옷은 누더기처럼 헤어지고 찢어졌다. 화덕에는 작은 나뭇조각 몇 개만 남아 있다. 그것이 그의 마지막 땔감이다. 그는 의자에 앉아 있다. 마비된 그의 손은 떨리고 있다. 그는 분명 인생의 마지막 가까이에 와 있다. 그의 마지막 식사는 어제 정오였다. 그대들이 그 다락방에 서서, 가난하고 연약하며 기력이 다한 그 노인을 바라본다고 하자. 누가 그의 처지를 원하겠는가? 하지만 그에게 직접 물어보라. “노인이여, 당신의 다락방을 가이사(Caesar)의 궁전과 바꾸겠습니까?” 또 이렇게 물어보라. “늙은 그리스도인이여, 하나님 사랑을 버리는 대신 이 누더기를 부와 바꾸겠습니까?” 그러면 그의 눈에서 즉시 거룩한 분노가 타오르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는 ’며칠 안에‘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이다.’ 나는 곧 만족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또 말할 것이다. “나는 이 땅에서 결코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고난은 나의 몫이었고, 시련은 나의 분깃이었다. 하지만 나는 하늘에 영원한 집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손으로 짓지 아니한 집이다.” 이제 그에게 큰값을 제시해 보라. 그에게 유리한 조건들을 내세워 보라. 두 손 가득 금을 주겠다고 말해 보라. 그리고 그리스도를 포기하게 하려고 세상의 모든 것을 그의 앞에 쌓아 놓아 보라. 하지만 그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그리스도를 포기하라고? 아니다. 절대로 그럴 수 없다!” 그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의 믿음이 그분을 붙들 수 있는 한, 나는 탐욕스러운 자의 금을 부러워하지 않노라.” 오! 믿음이 충만하고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가진다는 것은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그래서 “나는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내가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인가!
시편 기자가 품었던 소망은 바로 이것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되리라고 믿었다. 그러나 이 기쁨 속에는 또 하나의 특별하고도 달콤한 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자신이 의로운 가운데서 하나님의 얼굴을 뵙게 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이다.” 내가 이 땅에서 내 아버지 하나님의 얼굴을 본 적이 없는가? 그렇다. 나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게” 보았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때때로 하나님을 뵌 적이 있지 않은가? 특별히 하늘 같은 순간들 속에서, 세상이 사라지고 마음에서 육신의 무거움이 벗겨질 때 말이다. 거친 세상 생각이 사라지는 때가 있다. 그때 우리 안의 하늘의 불꽃은 너무 높이 타올라 마치 하늘에 닿을 듯하다. 우리는 세상의 모든 생각을 떠나 조용하고 거룩한 곳에 머문다. 그리고 우리가 서 있는 곳이 거룩한 땅임을 느끼며 신을 벗는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한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했던 것처럼, 그리스도인도 자신의 아버지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의 속삭임을 듣는다. 또 자기 마음속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털어놓는다. 슬픔과 탄식도 그분 앞에 다 쏟아 놓는다. 하지만 그런 경험을 했어도, 그는 아직 의로운 가운데서 하나님의 얼굴을 완전하게 보지는 못했다. 우리의 눈을 흐리게 하는 죄가 아직 너무 많기 때문이다. 우리 안에는 어리석음과 연약함도 여전히 남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또렷하게 바라보지 못한다. 그러나 여기서 시편 기자는 담대하게 말한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이다.” 그 영광스러운 날이 밝아 내가 나의 구주를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보게 될 때, 나는 “의로운 중에” 그분을 뵙게 될 것이다. 하늘에 있는 그리스도인의 옷에는 작은 얼룩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는 완전히 깨끗하고 희게 될 것이다. 사실 이 땅에서도 그는 이미 다음과 같은 사람이다. “예수의 피로 깨끗해져 천사들처럼 희다.” 하지만 하늘에서는 그 깨끗함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지금은 이 세상의 연기에 때때로 그을린다. 또 육신적인 세상의 먼지에 덮이기도 한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모든 더러움이 사라질 것이다. 그는 자신의 날개를 씻어 완전히 깨끗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의로운 가운데서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될 것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나는 당신이 거룩하신 것처럼, 나도 당신 앞에 깨끗하게 서게 될 것을 믿습니다. 그것은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의가 내게 입혀질 것입니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이다.”” 오 그리스도인이여, 그대는 이 복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나는 그것을 충분히 말로 설명할 수 없다. 하지만 여러분의 마음은 지금 그것을 깊이 묵상하고 있는가? 영원히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 그리고 그 거룩한 환상 속에서 기뻐하는 것을 말이다. 진실로 여러분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의미를 조금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의로운 가운데서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복인가!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회심시킬 때, 그 사람 안의 절망은 제거된다. 그러나 회개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이제 그는 자기 죄가 자신을 지옥에 던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죄를 가볍게 여기지도 않는다. 그는 죄를 여전히 미워한다. 마치 죄가 자신을 영원히 멸망시킬 것처럼 미워한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기 죄가 용서받았다는 사실을 안다. 또 자신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는 사실도 안다. 그러므로 그의 두려움은 사라진다. 이제 그는 하나님을 노예처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녀처럼 하나님께 나아간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려 한다. 또 하나님을 슬프시게 하지 않으려 애쓴다. 이것이 얼마나 큰 변화인가! 회심한 사람은 이전과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이전에는 죄를 즐거워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거룩함을 사랑하게 된다. 이전에는 자기 뜻대로 살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따르기를 원한다. 또 이전에는 기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기도 없이 살 수 없게 된다. 이전에는 성경이 지루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그 말씀 안에서 기쁨을 발견한다. 이전에는 하나님 백성과 함께하는 일이 즐겁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과 함께하는 일을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의 집은 그의 기쁨이 된다. 찬양은 그의 즐거움이 된다. 또 예배는 그의 쉼이 된다. 이것이 바로 회심의 놀라운 역사이다. 사람은 자기 힘으로 이런 변화를 만들 수 없다. 교육도 이것을 할 수 없다. 도덕적인 훈련도 이것을 이루지 못한다. 오직 성령 하나님만 이런 변화를 이루실 수 있다. 그러므로 회심은 참으로 위대한 일이다. 죽은 영혼이 살아나는 일이다. 눈먼 사람이 보게 되는 일이다. 잃어버린 사람이 집으로 돌아오는 일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은혜의 역사이다.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여러분은 이런 변화를 경험하였는가? 여러분은 정말 하나님께로 돌이켰는가? 여러분은 오직 그리스도만 의지하고 있는가?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것은 여러분 자신의 힘으로 된 일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 안에서 역사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라. 그러나 아직 회심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나는 여러분에게 간청한다.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여러분의 죄를 깨달으라.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라. 그분은 죄인을 구원하시기에 충분하신 구주이시다. 그분은 지금도 용서하실 준비가 되어 계신다. 그분은 자신에게 오는 자를 결코 내쫓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그분께 나아가라. 이 얼마나 놀라운 회심인가! 죄 때문에 절망하던 사람이 자기 죄가 용서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죄를 가볍게 다루지 않는다. 또 죄와 타협하지도 않는다. 그는 믿음으로 예수의 상처를 바라본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죄의 속박에서 자신을 자유롭게 하시기 위하여 피 흘리셨다는 사실을 안다. 그래서 그는 죄를 영원히 미워하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참으로 탁월한 회심이 아닌가? 참된 회심은 사람에게 용서를 준다. 그러나 그를 교만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그의 과거 죄는 모두 용서받았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는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다시 가서 같은 방식으로 죄를 짓겠다.” “용서를 그렇게 쉽게 받을 수 있다면 왜 죄를 짓지 않겠는가?” 참으로 회심한 사람은 절대로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설령 그런 생각이 잠시 스쳐 지나간다 해도 그는 즉시 이렇게 말할 것이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마 16:23). 그런 말은 마귀적인 말이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롬 6:1-2).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 | 시리즈 / 권차 |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4-11-20 |
| 쪽수 | 255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24476703 |
전자책 ISBN | 9791124476703 |
| 정가 (종이책) | 20,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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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