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5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5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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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은 큰 마음의 평안이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시 119:165). 사람이 하나님이 명하신 일을 행하면 그 양심은 평안을 얻는다. 이것은 매우 귀한 선물이다. 나는 차라리 모든 사람이 내 원수가 되는 편을 택하겠다. 그러나 내 양심이 내 원수가 되는 것은 견딜 수 없다. 우리는 다윗에 대해 이렇게 읽는다. “다윗의 마음이 자책하니”(삼하 24:10). 그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찔림이었다. 사람 자신의 양심이 원수가 된다면 그는 어디로 도망할 수 있겠는가? 양심은 깊이 찌른다. 그리고 그 상처는 매우 깊다. 그러나 사람이 양심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다면 어떠한가? “나는 옳은 일을 하였다. 나는 진리를 붙들었다. 나는 하나님을 높였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의 비난은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 경우에는 행동의 결과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혹 어떤 나쁜 결과가 온다고 해도 그 책임은 여러분에게 있지 않다. 여러분은 명령받은 일을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명하신 일을 행하였다면 결과는 주님의 손에 있다. 그것은 여러분 손에 달린 일이 아니다. 설령 하늘이 무너질 것처럼 보여도 거짓말로 그것을 떠받치는 것은 우리의 의무가 아니다. 하나님의 온 교회가 무너질 것처럼 보인다 해도 거룩하지 못한 타협으로 붙들어 매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니다. 만일 여러분이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한다 해도 그것이 여러분의 잘못은 아니다. 정직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다. 속임수로 부자가 되는 것보다 정직하게 가난한 편이 훨씬 더 위대한 성공이다. 하늘의 은혜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였다면 여러분의 평안은 강과 같을 것이다. 여러분의 의는 바다 물결처럼 넘칠 것이다. 이보다 더 큰 상급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나는 생각할 수 없다. 조용한 양심은 작은 하늘이다. 한 순교자가 화형 기둥에 묶여 있었다. 그를 처형해야 하는 관리는 그가 자기 신념을 버리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하였다. 또 불을 붙여야 하는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였다. 그러자 순교자가 대답하였다. “당신은 괴로워하지 마시오. 나는 괴롭지 않소. 와서 내 가슴에 손을 얹어 보시오. 내 심장이 얼마나 평안하게 뛰는지 보시오.” 그 요청대로 하였더니 그 사람은 정말 평안하였다. 그러자 순교자가 말했다. “이제 당신 가슴에 손을 얹어 보시오. 누가 더 괴로운지 보시오. 그러니 나를 불쌍히 여기지 말고 당신 자신을 불쌍히 여기시오.” 우리가 옳은 일을 했다면 당장 어떤 고통이 찾아와도 사람들의 동정을 받을 필요가 없다. 옳은 일을 하는 것이 번영하는 것보다 더 낫다.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건강한 마음은 은과 금이 가득한 집보다 더 큰 부요이다. 속임수와 거짓으로 얻은 천 번의 승리보다 진리 안에서 패배하는 것이 더 영광스럽다. 설령 명성이 앞으로 천 년 동안 여러분만을 높인다 해도,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와 옳은 길을 따르는 영광보다 작다. 비록 여러분의 정직함을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해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에는 큰 상급이 있다. 설령 눈에 보이는 보상이 없다 해도 그렇다. 하나님의 인정은 나라들의 칭찬보다 더 크다. 참으로 이것이 큰 상급이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5』 중에서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등을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시편 설교문은 총 439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43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296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5)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상급은 큰 마음의 평안이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시 119:165). 사람이 하나님이 명하신 일을 행하면 그 양심은 평안을 얻는다. 이것은 매우 귀한 선물이다. 나는 차라리 모든 사람이 내 원수가 되는 편을 택하겠다. 그러나 내 양심이 내 원수가 되는 것은 견딜 수 없다. 우리는 다윗에 대해 이렇게 읽는다. “다윗의 마음이 자책하니”(삼하 24:10). 그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찔림이었다. 사람 자신의 양심이 원수가 된다면 그는 어디로 도망할 수 있겠는가? 양심은 깊이 찌른다. 그리고 그 상처는 매우 깊다. 그러나 사람이 양심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다면 어떠한가? “나는 옳은 일을 하였다. 나는 진리를 붙들었다. 나는 하나님을 높였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의 비난은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 경우에는 행동의 결과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혹 어떤 나쁜 결과가 온다고 해도 그 책임은 여러분에게 있지 않다. 여러분은 명령받은 일을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명하신 일을 행하였다면 결과는 주님의 손에 있다. 그것은 여러분 손에 달린 일이 아니다. 설령 하늘이 무너질 것처럼 보여도 거짓말로 그것을 떠받치는 것은 우리의 의무가 아니다. 하나님의 온 교회가 무너질 것처럼 보인다 해도 거룩하지 못한 타협으로 붙들어 매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니다. 만일 여러분이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한다 해도 그것이 여러분의 잘못은 아니다. 정직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다. 속임수로 부자가 되는 것보다 정직하게 가난한 편이 훨씬 더 위대한 성공이다. 하늘의 은혜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였다면 여러분의 평안은 강과 같을 것이다. 여러분의 의는 바다 물결처럼 넘칠 것이다. 이보다 더 큰 상급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나는 생각할 수 없다. 조용한 양심은 작은 하늘이다. 한 순교자가 화형 기둥에 묶여 있었다. 그를 처형해야 하는 관리는 그가 자기 신념을 버리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하였다. 또 불을 붙여야 하는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였다. 그러자 순교자가 대답하였다. “당신은 괴로워하지 마시오. 나는 괴롭지 않소. 와서 내 가슴에 손을 얹어 보시오. 내 심장이 얼마나 평안하게 뛰는지 보시오.” 그 요청대로 하였더니 그 사람은 정말 평안하였다. 그러자 순교자가 말했다. “이제 당신 가슴에 손을 얹어 보시오. 누가 더 괴로운지 보시오. 그러니 나를 불쌍히 여기지 말고 당신 자신을 불쌍히 여기시오.” 우리가 옳은 일을 했다면 당장 어떤 고통이 찾아와도 사람들의 동정을 받을 필요가 없다. 옳은 일을 하는 것이 번영하는 것보다 더 낫다.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건강한 마음은 은과 금이 가득한 집보다 더 큰 부요이다. 속임수와 거짓으로 얻은 천 번의 승리보다 진리 안에서 패배하는 것이 더 영광스럽다. 설령 명성이 앞으로 천 년 동안 여러분만을 높인다 해도,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와 옳은 길을 따르는 영광보다 작다. 비록 여러분의 정직함을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해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에는 큰 상급이 있다. 설령 눈에 보이는 보상이 없다 해도 그렇다. 하나님의 인정은 나라들의 칭찬보다 더 크다. 참으로 이것이 큰 상급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뜻을 알고 싶다면 그 뜻을 행하라. 젊은 사람이 기술을 배울 때 실제로 일하면서 배우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도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면서 진리를 배우게 된다. 하늘의 지혜의 해안에 이르려면 모든 사람은 자기 길삯을 일로 치러야 한다. 거룩함은 성경 지식으로 가는 왕의 길이다. 우리는 순종한 만큼 알게 된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알리라”(요 7:17). 여러분은 앉아서 교리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또 그것을 계속 살펴보고 학식 있는 신학자에게 물어볼 수도 있다. 그래도 깨닫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순종하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라. 그러면 여러분은 이미 더 넓어진 마음을 받은 것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 눈을 위한 새로운 빛도 받게 될 것이다. 거룩한 실천을 통해 배우는 것이 지치게 하는 연구보다 더 많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셔서 계속 하나님을 알아 가게 하시기를 원한다. 그때 우리는 참으로 알게 될 것이다! 연습은 사람을 완전하게 만든다. 순종은 가장 좋은 학교이다. 사랑은 가장 뛰어난 스승이다.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것, 그것은 신실한 사람들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다. 이것이 큰 상급이 아니겠는가? 또한 우리가 계명을 지킬 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 가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교제도 더욱 깊어진다.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대로 행하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닮음은 도덕적이며 영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일을 행할 때 우리는 점점 그분의 형상을 닮아 가게 된다. 또 그리스도께서 항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하셨기 때문에 늘 하나님과 교제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때 빛 가운데 걷게 된다.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요일 1:7). 만일 여러분이 죄 가운데 걷는다면 하나님과 함께 걸을 수 없다. 그러나 여러분이 순종한다면 모든 구름은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의 빛은 온전한 날까지 점점 더 밝게 빛날 것이다. 죄를 짓는 삶은 여러분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떠나게 만든다. 아니면 하나님과의 교제가 여러분으로 하여금 죄를 버리게 만든다.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일어난다. 여러분이 죄에서 지켜지고 순종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진다면 하늘에 속한 형상을 지니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 속한 하나님과 날마다 교제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보상을 바라고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으로 모든 일을 해야 한다. 두 문장의 차이점에 주목하라. “그것들을 지켰기 때문에 큰 상이 있다.” 이것은 가련하고 보잘것없는 고용된 일꾼의 말투이다.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시 19:11). 이것은 순종을 사랑하는 사람의 언어이다. 순종 안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운 자녀의 문장이다. 의무감 때문이 아니라 순종하는 것을 기뻐하여 행하는 사람의 고백이다. 이것이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의 구속된 율법적 정신과 거룩한 자유의 복음적 정신의 차이이다. 그러므로 은혜를 입은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 자체에 큰 보상이 있다. 그 보상은 첫째로 순종의 기쁨에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명하신 일을 행하는 것은 커다란 즐거움이다. 예를 들어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배 중에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오라고 명하신다. 나는 여기 계신 많은 분께 확신을 가지고 호소할 수 있다. 내가 지금 서 있는 이곳이나 기도회 혹은 성찬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내 생애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할 때 여러분은 분명히 공감할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기 시작할 때 내 마음은 날개를 단다. 나는 곧 모든 걱정과 근심 그리고 육신적인 고려 사항들을 초월한다. 그 후 높고 거룩하며 행복한 영적 상태에 이르게 된다. 나는 이 강단(platform)에서 지구상의 그 어떤 장소에서보다 더 진정한 행복을 경험했다고 확신한다. 내가 기도하는 동안 여러분이 행복했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내가 간구하며 여러분을 인도할 때 나는 하나님의 임재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느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도 거의 마찬가지였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여러분이 홀로 기도하거나 하나님의 찬양을 노래할 때 혹은 그분의 말씀을 읽을 때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면 그것이 바로 여러분 영혼에 임한 천국의 현관이 아니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안에 큰 보상이 있다는 진리에 대한 실례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명 중 한 부분인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그대의 이웃을 사랑하라고 명하신 두 번째 돌판으로 눈을 돌려보라. 그대가 그 명령에 얼마나 순종했는지 살펴보라. 가난한 이들을 돕기 위해 그대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했는가? 그들에게 구제금을 나누어 주었는가? 병든 자들의 간호사가 되어 주었는가? 어린아이들을 가르쳤는가? 영혼의 문제로 고민하는 성인들을 교육하고 그들을 그리스도(Christ)께로 인도하려고 노력했는가? 하루의 일과를 되돌아볼 때 그대가 보낸 가장 행복한 저녁은 언제였는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날이었는가? 나는 불쾌하거나 잘못된 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오락을 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시골에 가서 즐거움과 유쾌함이 가득했던 날이 그대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었는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은 하나님의 일을 하느라 완전히 지쳐버린 날들이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대는 베개에 머리를 대고 정말 달콤하게 잠들었을 것이다. 혹은 너무 피곤해서 잠들지 못했더라도 누군가에게 선을 행했다는 사실 때문에 마음속에서 기쁨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을 것이다. 그리스도(Christ)를 위해 돈을 내어주는 것은 큰 즐거움이다.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5』 | 시리즈 / 권차 |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5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4-11-20 |
| 쪽수 | 254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24476727 |
전자책 ISBN | 9791124476727 |
| 정가 (종이책) | 20,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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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