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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0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시편 복음이야기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736524 전자책 ISBN 9791124736524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0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0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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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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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은 매우 인상적인 고백으로 시작한다.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시 130:1). 나는 이 말씀에 특별히 주목하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이 영혼이 깊은 절망에 빠졌을 때는 기도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꽤 선하다고 여길 때는 기도한다고 생각하기가 비교적 쉽다. 그런 사람은 성전에서 자랑하던 바리새인처럼 서서, 매우 능숙하게 기도라고 부르는 말을 쏟아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기도를 결코 받지 않으신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기도는 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에서 나오는 기도이다. 양심에 찔린 세리처럼 한쪽 구석에 서서 가슴을 치며 이렇게 부르짖는 기도이다.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18:13). 그러므로 여러분이 깊은 절망 가운데 있다는 이유로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오히려 그런 자리가 기도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이다. 사람이 하나님께 어느 때보다 응답을 받을 가능성이 큰 때가 있다면, 바로 가장 큰 곤경에 처했을 때이다. 슬기롭고 너그러운 사람이 구제를 베풀 때를 생각해 보라. 그는 가장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에게 주기를 좋아한다. 그들에게 가장 강력한 호소는 절박한 필요와 깊은 고통이다. 하나님도 이와 같으시다. 여러분의 기도가 응답받는 이유는 여러분의 선함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의 필요가 크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스스로를 너무 낮게 여겨 희망의 빛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가장 짙은 절망의 어둠에 갇혀 있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바로 지금이 기도해야 할 때이다. 시편 기자도 이렇게 고백하였다.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시 130:1). 영혼의 깊은 고난에서 나오는 기도보다 더 진실하고 더 실제적인 기도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 더욱 기쁘게 받아들여진다. 또한 그런 기도보다 더 빨리 응답되는 기도도 없다. 나는 이 사실을 먼저 말하고 싶다. 지금 기도조차 두려워하는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이다. 오히려 바로 여러분이 기도해야 할 사람이다. 하나님이 결코 자신의 기도를 듣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사람을 하나님은 반드시 들으시고 응답하신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0』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등을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스펄전의 시편 설교문은 총 439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143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296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13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0)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박해받으나 버림받지 않음 23p
03 II 시편 기자의 질문과 대답 45p
04 III 용서가 있다 72p
05 IV 용서와 경외 95p
06 V 용서 118p
07 VI 기다리고 소망하며 지켜보다 141p
08 VII 이스라엘의 소망 혹은 과녁의 중심 164p
09 VIII 풍성한 구속 193p
10 IX 젖 뗀 아이 216p
11 X 듣고 찾고 발견함 246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시편은 매우 인상적인 고백으로 시작한다.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시 130:1). 나는 이 말씀에 특별히 주목하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이 영혼이 깊은 절망에 빠졌을 때는 기도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꽤 선하다고 여길 때는 기도한다고 생각하기가 비교적 쉽다. 그런 사람은 성전에서 자랑하던 바리새인처럼 서서, 매우 능숙하게 기도라고 부르는 말을 쏟아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기도를 결코 받지 않으신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기도는 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에서 나오는 기도이다. 양심에 찔린 세리처럼 한쪽 구석에 서서 가슴을 치며 이렇게 부르짖는 기도이다.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18:13). 그러므로 여러분이 깊은 절망 가운데 있다는 이유로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오히려 그런 자리가 기도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이다. 사람이 하나님께 어느 때보다 응답을 받을 가능성이 큰 때가 있다면, 바로 가장 큰 곤경에 처했을 때이다. 슬기롭고 너그러운 사람이 구제를 베풀 때를 생각해 보라. 그는 가장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에게 주기를 좋아한다. 그들에게 가장 강력한 호소는 절박한 필요와 깊은 고통이다. 하나님도 이와 같으시다. 여러분의 기도가 응답받는 이유는 여러분의 선함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의 필요가 크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스스로를 너무 낮게 여겨 희망의 빛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가장 짙은 절망의 어둠에 갇혀 있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바로 지금이 기도해야 할 때이다. 시편 기자도 이렇게 고백하였다.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시 130:1). 영혼의 깊은 고난에서 나오는 기도보다 더 진실하고 더 실제적인 기도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 더욱 기쁘게 받아들여진다. 또한 그런 기도보다 더 빨리 응답되는 기도도 없다. 나는 이 사실을 먼저 말하고 싶다. 지금 기도조차 두려워하는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이다. 오히려 바로 여러분이 기도해야 할 사람이다. 하나님이 결코 자신의 기도를 듣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사람을 하나님은 반드시 들으시고 응답하신다.

성경은 하나님의 용서가 완전한 용서라고 가르친다. 하나님은 사람들처럼 절반만 용서하지 않으신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용서는 하지만 잊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놀라운 방식으로 용서하실 뿐 아니라 기억하지도 않으신다. 하나님은 친히 이렇게 선언하신다.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히 8:12). 사람의 용서는 입술에만 머무는 경우가 많다. 용서한다고 말하면서도 마음속에는 분노의 독이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용서는 완전하고 넉넉하다. 하나님이 용서하신다고 말씀하시면 그 말씀 그대로 완전하게 용서하신다. 회개하는 죄인이여, 하나님은 마치 여러분이 한 번도 하나님께 죄를 지은 적이 없는 사람처럼 대해 주신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신다. 그리고 영원토록 하나님 앞에 설 때, 죄를 생각한 적조차 없는 사람처럼 받아 주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용서는 완전할 뿐 아니라 값없이 주시는 용서이다. 여러분은 눈물이나 선한 행실로 그 용서를 사려고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그것을 거저 주신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용서받기를 원하는 것보다 더 간절히 용서하기를 원하신다. 또한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죄를 지워 버리시는 일은, 여러분이 그 죄를 짓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이다. 만일 죄를 없앨 길이 전혀 없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시기 위한 풍성한 길을 이미 마련해 두셨다.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하나님의 크신 긍휼은 일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을 완전히 용서하시기 위하여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해 두셨다. 또한 하나님의 용서는 즉시 이루어지는 용서이다. 여러분이 회개하고 믿는 바로 그 순간 그것은 여러분의 것이 된다. 하나님이 내 모든 죄를 용서하셨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았을 때 내 영혼이 얼마나 기쁨으로 뛰었던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그 위대한 용서는 한순간에 이루어졌다. 여러분도 그렇게 될 수 있다. 하나님께 나아오는 과정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죄를 용서하시는 일은 단 한순간에 이루어진다. 죄인이 그리스도를 믿는 바로 그 순간 그의 죄는 모두 사라진다. 그가 그 후 오십 년 동안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섬긴 뒤보다도 덜 용서받는 것이 아니다. 나는 감히 이렇게 말한다. 십자가 곁의 강도가 회개하는 눈으로 단 한 번 그리스도를 바라보았을 때, 그는 이미 죄에서 완전히 해방되었다. 그것은 오래전부터 하늘에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 있던 복된 성도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완전한 용서였다. 여러분은 잠시 생각해 보라. 한순간에 죄를 용서받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말이다. 죄 때문에 지옥처럼 검게 물든 상태로 이곳에 들어왔을지라도, 한 점의 얼룩도 없이 나갈 수 있다. 어떤 사람은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렇다. 사람에게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가능하다.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내가 아는 많은 사람에게 이미 그렇게 하셨다. 그리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나아와 사랑하는 아들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도 반드시 그렇게 하신다. 이 용서는 한 번 받으면 결코 취소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용서하셨다가 나중에 다시 정죄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한때 용서받았지만 결국에는 멸망할 수 있다고 가르치는 신학자들도 있다. 그러나 나는 성경 어디에서도 그런 가르침을 찾지 못하였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내가 너를 용서하였다”라고 말씀하시면 그 일은 이미 끝난 것이다. 바로 그 순간 그의 모든 죄는 영원히 사라진다. 나는 심지어 켄트(Kent)의 찬송이 말하는 데까지도 기꺼이 나아가겠다. “지나간 모든 허물에는 용서가 있으니, 그 죄가 아무리 검을지라도 상관없도다. 오 내 영혼아, 놀라며 바라보라. 앞으로 지을 죄를 위한 용서까지도 여기 있도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하나님은 여러분을 가지고 장난하지 않으신다.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시간의 시험도 죽음의 시험도 영원의 시험도 견디어 내는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니라”(요 3:18). 그는 영원토록 수치를 당하거나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완전하고, 값없이 주어지며, 즉시 이루어지고, 결코 취소되지 않는 용서에 대하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용서는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모든 죄인을 위한 것이다. 어떤 종류의 죄인이든 예외가 없다.

본문이 말하는 용서의 무한한 성격을 살펴보라.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여기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 일정한 사람만 용서하신다고 하지 않는다. 그런 제한은 없다. 어떤 종류의 죄만 용서하신다고도 하지 않는다. 그런 한계도 없다. 또한 어느 시점까지만, 또는 어느 날짜까지만 용서하신다고도 말씀하지 않는다. 오직 단순하고도 영광스럽게 이렇게 선포할 뿐이다.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그 어떤 제한도, 조건도 덧붙여지지 않았다. 불쌍한 죄인이여, 하나님이 두지 않으신 한계를 여러분 스스로 만들지 말라. 이 선언 위에 용서와 구원의 소망을 세우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라. 그러면 바로 오늘 이 시간에도 여러분 자신을 위한 용서가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여러분이 직접 그것을 경험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또 하나 덧붙이고 싶은 말이 있다. 하나님께서 죄인에게 주시는 용서는 완전한 용서이다. 하나님은 모든 죄를 지워 버리신다. 또한 그 용서는 진실하다. 하나님은 용서하신다고 말씀하시면 정말 용서하신다. 그 용서는 영원하다. 하나님은 오늘 용서하셨다가 내일 다시 죄를 들추어내시는 분이 아니시다. 아니, '영원하다'는 말보다 더 좋은 표현이 있다. 하나님의 용서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변하지 않는다. 한 번 용서받은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는다. 용서는 하나님이 주셨다가 다시 거두시는 선물이 아니다. 하나님은 용서를 베푸신 뒤 그것을 후회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께 용서를 받는다면, 그것은 끝없는 은혜의 사슬 가운데 첫 번째 고리를 얻는 것이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된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가르치시고, 돌보시고, 지키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복을 주시고, 온전하게 하시며, 마침내 하늘나라로 인도하실 것이다. 죄 사함이라는 이 한 가지 은혜 속에 얼마나 큰 복이 쌓여 있는가! 나는 내게 어떤 능력이 있어서 여러분 모두가 이 용서를 구하도록 만들 수 있기를 바라지 않는다. 아니, 방금 한 말을 거두어들이겠다. 내가 그런 일을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혹시라도 그 영광을 내가 차지하게 될까 두렵기 때문이다. 오히려 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 모두에게 역사하시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죄를 깨닫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며, 그리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 기꺼이 베풀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완전한 용서를 얻게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0』 시리즈 / 권차 스펄전의 시편의 복음이야기40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4-11-20
쪽수 267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736524 전자책 ISBN 9791124736524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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