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믿음으로 승리하기
믿음으로 승리하기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 혜택: 결제 완료 즉시 마이페이지 및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영구 보관 & 다운로드 가능
“나는 믿음이 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믿음이 여러분의 가정을 복되게 만들었는가? 선한 롤런드 힐(Roland Hill)은 언젠가 특유의 재치 있는 방식으로 말하기를,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면, 그의 개와 고양이도 더 나은 삶을 살게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제이 목사(Mr. Jay)는 항상 이렇게 말하곤 하였다. 어떤 사람이 진정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면, 그는 모든 관계에 있어서 더 나은 사람이 된다고 말이다. 그는 이전보다 더 나은 남편이 되고, 더 나은 주인이 되며, 더 나은 아버지가 된다. 그렇지 않다면, 그의 종교는 진짜가 아니다. 이제, 사랑하는 크리스천 형제자매들이여! 여러분은 가정을 축복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혹시 누군가 이렇게 말하는 소리를 나는 듣는다. “나는 내 신앙을 나 혼자 간직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것이 도난당할까 염려하지는 말라. 자물쇠나 열쇠로 잠가둘 필요도 없다. 마귀조차 그것을 훔쳐갈 만큼의 가치도 없기 때문이다. 경건을 혼자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은 너무도 소량의 경건만을 지닌 자이며, 그것은 자기 자신에게도 아무 영광이 되지 않고, 타인에게도 아무런 복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자녀들의 구원 문제에 있어, 성자(聖者)처럼 보이는 어떤 아버지들이 세인트 자일스 뒷골목의 불쌍한 아이들에 대해 가지는 관심만큼도 자기 자녀들에 대해 가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들은 아들이 좋은 직업을 갖게 되기를 원하고, 딸이 좋은 결혼을 하기를 바라지만, 그 자녀들이 거듭나 구원받는 일에는 아무런 마음도 쓰지 않는다. 그 아버지는 예배당에 앉아 예배에 참여한다. 그리고 신자 공동체 안에 속해 있다. 그는 자기 자녀들이 잘 되기를 바란다. 자녀들은 그 아버지의 ‘희망’이라는 유산을 물려받는다. 참으로 거대한 유산이다! 아마 그 아버지는 죽을 때 그들에게 최선의 축복을 유언으로 남길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것으로 부요해질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자기 자녀들이 구원받을지의 문제를 진지하게 영혼 깊이 고민해 본 적은 전혀 없다. 그러한 종교에 대하여 저주를 선언하라! 그것을 거름더미에 던져 버리라! 개들에게나 내어 주라! 고냐의 매장처럼, 나귀의 장례처럼, 묻어버리라! 진영 밖에 버려라, 부정한 것처럼 다루라! 그것은 하나님의 참된 종교가 아니다.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않는 자는, 이방인보다도, 세리보다도 더 악한 자이다(딤전 5:8).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이여! 모든 자녀가 구원받기까지 결코 만족하지 말라. 하나님의 약속을 그분 앞에 내어놓으라. 그 약속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주신 것이라 하셨다. 헬라어 원어에서 “자녀들”이란 단어는 유아들만이 아니라, 자라난 자녀들, 손자, 그 모든 후손들, 성인이든 아니든 그 모두를 가리킨다. 여러분의 자녀들뿐 아니라, 만일 여러분에게 증손자까지 있다면, 그들 모두가 구원받을 때까지 기도를 그치지 말라.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승리하기』 중에서
📖 책 소개
본서는, 복음설교를 통한 은혜의 삶 살아내기 시리즈로, 스펄전의 믿음을 주제로 전한 명 설교들 중 10편을 뽑아 번역한 것이다. 주제는 믿음으로 승리하기이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상당한 인사이트를 주는 설교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나는 믿음이 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믿음이 여러분의 가정을 복되게 만들었는가? 선한 롤런드 힐(Roland Hill)은 언젠가 특유의 재치 있는 방식으로 말하기를,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면, 그의 개와 고양이도 더 나은 삶을 살게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제이 목사(Mr. Jay)는 항상 이렇게 말하곤 하였다. 어떤 사람이 진정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면, 그는 모든 관계에 있어서 더 나은 사람이 된다고 말이다. 그는 이전보다 더 나은 남편이 되고, 더 나은 주인이 되며, 더 나은 아버지가 된다. 그렇지 않다면, 그의 종교는 진짜가 아니다. 이제, 사랑하는 크리스천 형제자매들이여! 여러분은 가정을 축복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혹시 누군가 이렇게 말하는 소리를 나는 듣는다. “나는 내 신앙을 나 혼자 간직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것이 도난당할까 염려하지는 말라. 자물쇠나 열쇠로 잠가둘 필요도 없다. 마귀조차 그것을 훔쳐갈 만큼의 가치도 없기 때문이다. 경건을 혼자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은 너무도 소량의 경건만을 지닌 자이며, 그것은 자기 자신에게도 아무 영광이 되지 않고, 타인에게도 아무런 복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자녀들의 구원 문제에 있어, 성자(聖者)처럼 보이는 어떤 아버지들이 세인트 자일스 뒷골목의 불쌍한 아이들에 대해 가지는 관심만큼도 자기 자녀들에 대해 가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들은 아들이 좋은 직업을 갖게 되기를 원하고, 딸이 좋은 결혼을 하기를 바라지만, 그 자녀들이 거듭나 구원받는 일에는 아무런 마음도 쓰지 않는다. 그 아버지는 예배당에 앉아 예배에 참여한다. 그리고 신자 공동체 안에 속해 있다. 그는 자기 자녀들이 잘 되기를 바란다. 자녀들은 그 아버지의 ‘희망’이라는 유산을 물려받는다. 참으로 거대한 유산이다! 아마 그 아버지는 죽을 때 그들에게 최선의 축복을 유언으로 남길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것으로 부요해질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자기 자녀들이 구원받을지의 문제를 진지하게 영혼 깊이 고민해 본 적은 전혀 없다. 그러한 종교에 대하여 저주를 선언하라! 그것을 거름더미에 던져 버리라! 개들에게나 내어 주라! 고냐의 매장처럼, 나귀의 장례처럼, 묻어버리라! 진영 밖에 버려라, 부정한 것처럼 다루라! 그것은 하나님의 참된 종교가 아니다.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않는 자는, 이방인보다도, 세리보다도 더 악한 자이다(딤전 5:8).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이여! 모든 자녀가 구원받기까지 결코 만족하지 말라. 하나님의 약속을 그분 앞에 내어놓으라. 그 약속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주신 것이라 하셨다. 헬라어 원어에서 “자녀들”이란 단어는 유아들만이 아니라, 자라난 자녀들, 손자, 그 모든 후손들, 성인이든 아니든 그 모두를 가리킨다. 여러분의 자녀들뿐 아니라, 만일 여러분에게 증손자까지 있다면, 그들 모두가 구원받을 때까지 기도를 그치지 말라.
그러나 또한 주목할 것은, 아브라함이 떠날 때 하나님께 아무 조건도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푸른 땅끝까지, “노래에도 불리지 않은 강들”(즉, 알려지지 않은 지역들)까지 가라고 명하셨다면, 아브라함은 떠났을 것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에게 대서양을 건너라고 명하셨다면, 아브라함은 순종했을 것이다. 그의 발은 기꺼이 기적을 시도하려 하였고, 그가 행진하기 전에는 거친 파도가 마른 땅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아브라함이 출발했을 때, 여정의 거리나 목적지에 대해 아무 질문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안심하고 믿을 수 있다. 그는 그 모든 것을 하나님 손에 맡겼다. 그의 믿음은 자신의 손을 아버지의 손 안에 넣었고, 그는 아버지가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기꺼이 따라갔다. 우리가 사람에게 인도받는 것은 언제나 어리석은 일이다.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마 15:14). 그러나 맹인이 하나님께 인도받는 것은 가장 좋고 지혜로운 일들 중 하나이다. 우리는 때때로 말들이 너무 많이 보지 않도록 눈가리개를 씌우듯, 우리 자신도 그런 눈가리개를 쓰는 것이 오히려 유익할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과 섭리에 대해 육신의 이성으로 반대할 것들을 찾으려고 우리의 눈으로 살피는 것은, 차라리 우리의 눈이 태워져 없어진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두 눈을 가지고 자기 뜻을 좇아가다가 결국 지옥불에 멸망하는 것보다, 눈 없이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마 18:9).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믿음은 시험된 믿음이었다. 이제 족장의 부르심에 대한 이 개요를 마무리하며, 아브라함의 믿음은 충분히 보상을 받았다는 사실을 주목하고자 한다. 나는 생각한다. 아브라함이 겪었던 모든 시련에도 불구하고, 여러분과 내가 그의 처지를 오히려 부러워할 수도 있다고 말이다. 그의 장막은 왕의 장막이었다. 솔로몬 자신이 드리운 커튼들조차도, 아브라함이 머물렀던 그 가난한 장막보다 더 진정한 왕권이나 귀족다움을 품은 적이 없었다. 그는 얼마나 복된 사람이었는가. 그의 꿈조차도 복되었다. 여호와께서는 그의 방패이셨고, 지극히 큰 상급이셨다(창 15:1). 한 땅이 그에게 주어졌는데, 그 땅이 황폐한 땅이었는가? 아니다. 옛 유대인들은 가나안을 ‘세상의 젖가슴’이라 불렀다. 항상 젖과 기름짐이 풍성했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들은 세상의 끝자락일 수 있었지만, 이 땅은 마치 세상의 가슴과 같아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다. 하나님은 그에게 이집트 강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강까지 주셨다(창 15:18). 그리고 그는 별이 빛나는 높은 곳에서 고귀한 족장으로서, 바다의 모래처럼 많은 자손들이 그 땅에 거하는 것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는 더 큰 복을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자기 땅에 모이고, 모든 백성들이 시온의 빛 가운데서 행하는 그 날을 바라보고 있다.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아브라함의 발자취를 따라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여러분이 스스로 무력하다는 사실을 완전히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라. 사역의 자리로 나아갈 때, 위험을 계산하지 말고, 손익을 따지지 말며, 하나님의 약속이 관련된 일에서는 실패의 그림자조차도 용납할 수 없다고 믿어야 한다. 아마도 아브라함 다음으로 구약 시대에 가장 어린아이 같은 믿음을 지녔던 이는 삼손이었을 것이다. 그의 수많은 약점들에 대해 우리는 눈물 흘리지만, 동시에 하나님에 대한 놀라운 단순한 의존에는 경탄하게 된다. 수천의 원수가 그를 에워쌀 때도 그는 계산하지 않았다. 그는 홀로였고, 무장이 되어 있지도 않았으며, 줄에 묶여 있었지만, 그 줄을 끊고 나귀 턱뼈 하나를 집어들고, 마치 천 명의 도우미가 있는 것처럼, 마치 그 모든 군대가 그와 대등한 상대인 양 달려들어 적을 무더기 위에 무더기로 쌓아 죽이며 외쳤다. “나귀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으며, 나귀 턱뼈로 내가 천 명을 죽였도다”(삿 15:16). 삼손은 하나님께서 “아틀라스처럼 세상을 네 어깨에 메라”고 말씀하셨다면, 가자의 문을 짊어졌던 것처럼 그것도 마다하지 않고 짊어졌을 사람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능력 외에는 다른 생각이 없었고,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확신이 들면 그 어떤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삼손이 죽음을 앞두고 행한 그 기념비적 장면을 보라. 하나님께 버림받고, 눈이 멀고, 감옥에 갇혀 긴 세월을 지낸 뒤에도 그는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도우실 것이라는 확신을 여전히 품고 있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기억하라. 하나님께 버림받은 때 이후에도 하나님을 믿는 자는 위대한 믿음을 소유한 자이다. 보라! 그는 그 무거운 기둥들을 붙잡고, 기도한 후, 힘을 다해 밀고 당긴다. 그리고 그 기둥들은 무너져 내리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원수에게 복수하신다. 내가 나의 영혼 안에 간절히 품고자 하는 영이 바로 이와 같은 영이다. 즉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자각, 그 일이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철저한 인식,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분명한 확신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는 능히 감당하지 못할 일이 없다는 확신이다.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법을 가르친다. 믿음만이 유일한 승리의 무기이다. 왜냐하면 믿음 안에 승리를 이끄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믿음으로 승리하기』 | 시리즈 / 권차 | 믿음으로 승리하기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5-05-30 |
| 쪽수 | 263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93755587 |
전자책 ISBN | 9791193755587 |
| 정가 (종이책) | 21,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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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