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믿음의 파워 회복하기
믿음의 파워 회복하기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 혜택: 결제 완료 즉시 마이페이지 및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영구 보관 & 다운로드 가능
우리 구주께서는 인내에 있어서도 본받아야 할 본이 되신다.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게이지 아니하시고 마침내...앉으셨느니라.” 그분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기까지 결코 달리기를 멈추지 않으셨다. 그리고 그 자리가 유일하게 여러분도 앉을 수 있는 자리이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사탄은 여러분 앞에 안락한 팔걸이 의자를 내밀며 말한다. “쉬어라.” 안 된다, 안 된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기까지 달려야 한다. “어려운 언덕”(Hill Difficulty)을 따라가다 보면 길가에 아늑한 정자들과 탁자들이 놓인 장소들이 여럿 있다. 사람들이 거기에 들어가면 잠들기 쉽고, 위로의 확신이라는 두루마리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그 정자들을 지나쳐 가라. 경주자는 앉아서는 안 된다. 앉는 순간 경주를 버리는 것이다. 유일하게 구원을 이루는 달리기는 끈질긴 달리기이다. 출발점에서 결승점에 이르기까지 중단이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날마다 순종하고, 날마다 거룩함을 실천하며, 날마다 봉사해야 한다. 들쭉날쭉한 신앙은 거짓된 신앙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을 주실 때까지 달리기를 계속해야 한다. 우리 주께서는 승리를 얻으셨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라는 그분의 즉위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당하신 깊은 수치와 고통에 대한 마땅한 보상이다. 우리도 승리를 얻기까지 그분을 따르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우리의 경주를 마칠 때, 그때에야 우리는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구원의 대장(Captain of salvation)을 본받아 꾸준히 달려야 할 때이다. 우리 주의 몸에는 다섯 개의 상처가 있다. 이 상처들은 너희로 하여금 다섯 가지 덕을 기억하게 하며, 너희가 주를 본받아야 할 부분들이다. 오른손의 찔림은 그분의 “믿음”의 기념이다. 그는 깊은 고뇌 중에도 하나님을 믿으셨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건지실 것을 신뢰하셨다. 오, 더 많은 믿음을 주소서! 왼손의 상처는 그의 “인내”를 보여준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이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으셨고”(히 11:27), 욕을 당하시되 다시 욕하지 않으시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하셨다. 발의 상처는 그의 “겸손”을 떠올리게 한다. 그는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그리고 다른 발의 상처는 그의 “인내”를 다시 상기시킨다. 그의 발은 나무에 못 박히셨다. 그의 영혼은 그 사명에 결속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 옆구리의 큰 상처 속에는 그의 “사랑”이 보인다. 그 창이 그의 심장으로 향한 통로를 열었다. 예수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그리하면 여러분도 그가 승리하신 것처럼 승리하게 되리라. 그리고 그는 자신이 면류관을 쓰신 것처럼 여러분을 면류관으로 씌우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네가 이와 같이 달릴 수 있도록 도우시기를!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의 파워 회복하기』 중에서
📖 책 소개
본서는, 복음설교를 통한 은혜의 삶 살아내기 시리즈로, 스펄전의 믿음을 주제로 전한 명 설교들 중 10편을 뽑아 번역한 것이다. 주제는 믿음의 파워 회복하기이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상당한 인사이트를 주는 설교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우리 구주께서는 인내에 있어서도 본받아야 할 본이 되신다.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게이지 아니하시고 마침내...앉으셨느니라.” 그분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기까지 결코 달리기를 멈추지 않으셨다. 그리고 그 자리가 유일하게 여러분도 앉을 수 있는 자리이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사탄은 여러분 앞에 안락한 팔걸이 의자를 내밀며 말한다. “쉬어라.” 안 된다, 안 된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기까지 달려야 한다. “어려운 언덕”(Hill Difficulty)을 따라가다 보면 길가에 아늑한 정자들과 탁자들이 놓인 장소들이 여럿 있다. 사람들이 거기에 들어가면 잠들기 쉽고, 위로의 확신이라는 두루마리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그 정자들을 지나쳐 가라. 경주자는 앉아서는 안 된다. 앉는 순간 경주를 버리는 것이다. 유일하게 구원을 이루는 달리기는 끈질긴 달리기이다. 출발점에서 결승점에 이르기까지 중단이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날마다 순종하고, 날마다 거룩함을 실천하며, 날마다 봉사해야 한다. 들쭉날쭉한 신앙은 거짓된 신앙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을 주실 때까지 달리기를 계속해야 한다. 우리 주께서는 승리를 얻으셨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라는 그분의 즉위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당하신 깊은 수치와 고통에 대한 마땅한 보상이다. 우리도 승리를 얻기까지 그분을 따르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우리의 경주를 마칠 때, 그때에야 우리는 면류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구원의 대장(Captain of salvation)을 본받아 꾸준히 달려야 할 때이다. 우리 주의 몸에는 다섯 개의 상처가 있다. 이 상처들은 너희로 하여금 다섯 가지 덕을 기억하게 하며, 너희가 주를 본받아야 할 부분들이다. 오른손의 찔림은 그분의 “믿음”의 기념이다. 그는 깊은 고뇌 중에도 하나님을 믿으셨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건지실 것을 신뢰하셨다. 오, 더 많은 믿음을 주소서! 왼손의 상처는 그의 “인내”를 보여준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이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으셨고”(히 11:27), 욕을 당하시되 다시 욕하지 않으시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하셨다. 발의 상처는 그의 “겸손”을 떠올리게 한다. 그는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그리고 다른 발의 상처는 그의 “인내”를 다시 상기시킨다. 그의 발은 나무에 못 박히셨다. 그의 영혼은 그 사명에 결속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 옆구리의 큰 상처 속에는 그의 “사랑”이 보인다. 그 창이 그의 심장으로 향한 통로를 열었다. 예수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그리하면 여러분도 그가 승리하신 것처럼 승리하게 되리라. 그리고 그는 자신이 면류관을 쓰신 것처럼 여러분을 면류관으로 씌우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네가 이와 같이 달릴 수 있도록 도우시기를!
참으로, 그들의 불신은 책망받기에 합당하였다. 그것은 주 예수에 대한 낮은 관점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중에 주께서 바다 위에서 행하신 놀라운 일을 보고, 서로 이렇게 말했다. “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그들이 주님이 누구신지를 기억하고 있었다면, 그렇게 두려움에 압도되었을 수 있었겠는가? 아, 우리가 예수에 대하여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우리는 그분에 대해 아무리 많이 생각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가 그분이 참으로 어떤 분이신지 받아들인다면, 곧 참되신 하나님으로 인정한다면, 우리는 그 안에서 안식할 것이며, 의심과 불평과 작별을 고할 것이다. 예수께서 우리 마음속에 더 크신 분으로 여겨진다면, 우리의 삶도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책망하신 것은, 그들의 불신이 앞으로의 삶에 장애물임을 내다보셨기 때문이다. 그 배는 그리스도의 교회를 상징하는 것이었고, 그 배의 선원들은 그리스도의 사도들이었다. 그 폭풍은 교회가 감당해야 할 박해들을 비유로 나타낸 것이다. 그들이 갈릴리의 보잘것없는 호수 위에서조차 겁에 질려 낙담하였다면, 이후 수년간 교회를 요동치게 할 더욱 두려운 영적 폭풍들 속에서는 전혀 감당할 수 없는 자들이 되었을 것이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 그리고 나머지 제자들은 피의 바다를 가르며 하나님의 교회라는 배를 조타해야 했고, 오류의 광풍 가운데서도 키를 잡고 서 있어야 했다. 그러므로 두려움은 심각한 해악이었으며, 그들이 그 중대한 사명을 수행함에 부적합하게 만들 위협이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었을 것이다. “만일 너희가 보병들과 함께 달렸는데도 피곤하다면, 어찌 말들과 겨룰 수 있겠느냐?” “만일 이 바람과 파도에도 감당하지 못한다면, 하늘의 악한 영들과 권세들과 씨름할 때는 어찌하겠느냐?” “만일 자연적 원인들이 너희의 평안을 깨뜨린다면, 영적 영향들은 너희를 어떻게 혼란케 하겠느냐?”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우리의 현재 시련은 더 심각한 싸움을 위한 훈련장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앞으로 무엇을 견뎌야 할지 알지 못한다. 오늘의 고난은 더 높은 배움의 예비학교이다. 지금 우리가 사람답게 서지 못한다면, 장차 어찌할 것인가? 작은 가정의 불편함 때문에 포기하려 든다면, 요단의 창일함 속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약간의 수고에도 눌린다면, 죽음의 땀이 이마에서 흐를 때는 어찌하겠는가? 나의 그리스도인 형제들이여, 주께서 우리를 사랑으로 책망하시는 이 말씀을 주의 깊게 들으라. 두려움을 털어내고, 그분의 은혜로 다시는 그런 것들을 품지 않기로 결단하자. 오, 실패할 수 없는 그 사랑 위에 어린아이 같은 평안을 두고, 고요한 소망을 가지자!
베드로는 배 위에서는 믿음이 강하였다. 물 위를 걸을 때에도 믿음이 있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돌풍이 산에서부터 울부짖으며 몰아쳤을 때, 그는 당황했고, 놀랐고, 그의 믿음은 흔들렸다. 그때 물이 그의 발 아래에서 무너졌고, 그가 가라앉기 시작하면서 그는 자신의 연약함을 깨달았고, 주께서 그를 “작은 믿음”이라 부르심으로써 그의 발견을 확증하셨다. 누구든 자신의 체험을 넘어 자신을 생각하지 말지니, 체험이야말로 참된 척도이다. 시험받지 않은 믿음을 자랑하는 자는 허영으로 부풀린 자이다. 옷소매보다 팔을 길게 내밀지 말라. 그러면 동상에 걸릴 것이다. 자신을 자랑하는 자는 자기를 속이는 것이다. 시험받지 않은 확신이 무너질 때 뒤따라오는 수치를 견디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성도들아, 확신하라. 여기서부터 하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우리가 가진 믿음의 모든 온스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 자신의 힘을 너무 확신할 때마다, 우리는 연약함 자체를 확신하는 셈이 된다. 자기 확신은 잔의 윗부분에 뜬 거품일 뿐이며, 진리의 포도나무에서 난 순수한 즙이 아니다. 사람이 자기 안에서 안전하다고 느끼기 시작할 때, 그는 시험을 자초하게 된다. 그는 불필요한 실험을 무모하게 시도할 것이다. 그리고 결국은 애절한 목소리로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첫머리에서 배워야 할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지 않다는 사실이며, 우리가 가장 용감하고 대담하다고 느낄 때에도 실제로는 두려움과 떨림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슬프도다! 불신이 심지어 베드로의 믿음조차 훼손하였다. 물 위를 걸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그 물 아래로 빠질 수도 있음을 경계할지니라. 베드로의 성품에는 강함과 연약함이 기묘하게 뒤섞여 있었다. 그는 탁월함에 이르기도 했고, 초라함으로 떨어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내가 왜 이것을 기묘하다고 말하는가? 우리 자신도 역시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안에도 철과 진흙이 섞여 있다. 가장 훌륭한 사람도 결국은 ‘사람’일 뿐이다. 옛 본성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에, 비록 새 본성이 우리 안에 태어났다고 할지라도, 우리 영혼 안에는 거룩함과 죄, 믿음과 불신, 강함과 연약함 사이의 갈등이 존재한다. 우리는 우리 주처럼 물 위를 걷는다. 그러나 곧 의심하는 베드로처럼 가라앉는다.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같다.
본서는 믿음의 사람이 믿음의 능력을 상실하는 이유를 상세히 보여준다. 나아가 믿음의 능력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제시한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의 사람이다. 그러므로 언제나 믿음의 능력이 충만해야 한다. 믿음의 능력을 잃어버릴 때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의 삶도 상실하게 된다. 결국 그리스도인의 삶의 성공 여부는 믿음의 능력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본서를 통해 믿음의 능력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비결을 배우라!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믿음의 파워 회복하기』 | 시리즈 / 권차 | 믿음의 파워 회복하기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5-05-30 |
| 쪽수 | 284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93755624 |
전자책 ISBN | 9791193755624 |
| 정가 (종이책) | 21,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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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