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믿음으로 인생 역전하기
믿음으로 인생 역전하기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 혜택: 결제 완료 즉시 마이페이지 및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영구 보관 & 다운로드 가능
짖는 개가 자주 물지 않듯이, 많은 약속을 하는 자들은 대개 그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 강한 믿음은 조용한 혀를 가지고 있으며, 거창한 자랑 없이 대담한 일을 수행한다. 그것은 다가올 승리를 미리 알리거나 선전하지 않는다. 오히려 한밤중에 미디안 사람들에게 갑자기 달려들어 등불과 항아리로 그들을 무찌른다. 아브라함의 입에서 나온 자랑스러운 말 하나라도 나에게 보여보라. 성경 속 믿음의 영웅들은 다 행하는 자들이지, 허세 떠는 자들이 아니었다. 다윗은 그를 질투하던 형들에게 말이 많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골리앗의 피 흘리는 머리를 들고 돌아와, 그 벙어리 입으로 자신이 행한 일을 말하게 하였다. 믿음은, 아브라함의 경우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그 자신을 드러낸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많은 말씀을 하셨고, 아브라함은 그것들을 모두 믿었다. 이는 오늘날 매우 드문 일이다. 오늘날의 현대 사조의 학파들은, 마치 자신들이 현존하는 최고의 무오한 기준이라도 되는 양, 신학을 자신들의 견해에 맞게 자르고 다듬는다. 실제로, 그들은 자기 철학의 갈색 종이로 오려 만든 자신만의 신을 가지고 있다. 그 신은 부드럽고 연약한 존재로, 아브라함의 여호와와는 전혀 닮지 않았다. 그들은 성경이 말하는 것을 믿지 않고, 성경이 “말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를 믿는다. 이들의 교리는, 어느 독일 철학자가 자신의 의식 속에서 낙타를 상상해낸 일과 같다. 그는 실제로 낙타를 본 적이 없었지만, 자신의 생각대로 낙타를 상상해 만들어냈고, 혹(hump)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었다. 그는 실제 낙타가 혹이 있다는 것을 절대 믿지 않았는데, 그의 의식 속에서 그런 것이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이성적인 종교도 이와 같다. 어떤 이들은 자기 머리에서 복음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실제 존재하는 복음과 다르다고 해서 이를 완전히 경멸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용광로에서 나온 송아지 앞에 우리가 무릎 꿇기를 요구한다. 그러나 우리가 강한 믿음을 가진 이상, 그것을 결코 할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하나를 믿는다. 우리가 아는 한도 내에서 그 모든 말씀을 믿는다. 내가 어떤 교리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그것은 내게 있어 무오한 것이다. 내가 만일 어느 때에 계시된 바를 넘어서는 생각을 품은 적이 있다면, 나는 그와 같은 교만을 진심으로 회개한다. 형제들이여, 여러분도 그렇게 말하지 않겠는가? 내가 하나님의 책 안에서 서로 조화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두 진리를 보았다면, 나는 그 둘을 모두 믿는다. 그들 사이 어딘가에 중간 개념이 존재할 것이다. 나는 그것이 어디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그 설명적 진리가 없이도 믿는다. 그 두 진리가 거기 있고,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말씀하셨다면, 그것들은 참된 것이다. 나의 할 일은 그것들을 믿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하고 사람은 다 거짓되다 할지어다”(롬 3:4). 이것이 오늘날 강한 믿음이 필요한 이유이다. 우리는 확고한 신앙 고백이 필요하다. 우리는 계시된 진리에 대한 분명하고 포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그로 인해 누군가 우리를 구식이라 부르고 미련하다고 해도 말이다. 우리는 어느 때보다도 더 ‘구식’이 될 필요가 있다. 나는 여러 문제에 있어서 급진적인 입장을 가질 수도 있지만, 복음의 교리에서는 척추까지 보수적이기를 바란다. 이 세상이 내놓을 수 있는 가장 뛰어난 사상가라 할지라도, 진리의 한 점도 그에게 양보하지 말라. 사상가들은 우리를 위해 복음을 땜질하라고 임명된 자들이 아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라. 우리는 이미 완전한 복음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복음은 십 년마다 바뀌며, 매번 번쩍이고 새로워 보이는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우리는 오래된 무오한 진리를 붙잡았고, 목숨을 걸고 그것을 놓지 않을 것이다. 믿음에 강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말이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믿음으로 인생 역전하기』 중에서
📖 책 소개
본서는, 복음설교를 통한 은혜의 삶 살아내기 시리즈로, 스펄전의 믿음을 주제로 전한 명 설교들 중 10편을 뽑아 번역한 것으로 주제는 믿음으로 인생 역전하기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짖는 개가 자주 물지 않듯이, 많은 약속을 하는 자들은 대개 그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 강한 믿음은 조용한 혀를 가지고 있으며, 거창한 자랑 없이 대담한 일을 수행한다. 그것은 다가올 승리를 미리 알리거나 선전하지 않는다. 오히려 한밤중에 미디안 사람들에게 갑자기 달려들어 등불과 항아리로 그들을 무찌른다. 아브라함의 입에서 나온 자랑스러운 말 하나라도 나에게 보여보라. 성경 속 믿음의 영웅들은 다 행하는 자들이지, 허세 떠는 자들이 아니었다. 다윗은 그를 질투하던 형들에게 말이 많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골리앗의 피 흘리는 머리를 들고 돌아와, 그 벙어리 입으로 자신이 행한 일을 말하게 하였다. 믿음은, 아브라함의 경우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그 자신을 드러낸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많은 말씀을 하셨고, 아브라함은 그것들을 모두 믿었다. 이는 오늘날 매우 드문 일이다. 오늘날의 현대 사조의 학파들은, 마치 자신들이 현존하는 최고의 무오한 기준이라도 되는 양, 신학을 자신들의 견해에 맞게 자르고 다듬는다. 실제로, 그들은 자기 철학의 갈색 종이로 오려 만든 자신만의 신을 가지고 있다. 그 신은 부드럽고 연약한 존재로, 아브라함의 여호와와는 전혀 닮지 않았다. 그들은 성경이 말하는 것을 믿지 않고, 성경이 “말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를 믿는다. 이들의 교리는, 어느 독일 철학자가 자신의 의식 속에서 낙타를 상상해낸 일과 같다. 그는 실제로 낙타를 본 적이 없었지만, 자신의 생각대로 낙타를 상상해 만들어냈고, 혹(hump)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었다. 그는 실제 낙타가 혹이 있다는 것을 절대 믿지 않았는데, 그의 의식 속에서 그런 것이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이성적인 종교도 이와 같다. 어떤 이들은 자기 머리에서 복음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실제 존재하는 복음과 다르다고 해서 이를 완전히 경멸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용광로에서 나온 송아지 앞에 우리가 무릎 꿇기를 요구한다. 그러나 우리가 강한 믿음을 가진 이상, 그것을 결코 할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하나를 믿는다. 우리가 아는 한도 내에서 그 모든 말씀을 믿는다. 내가 어떤 교리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그것은 내게 있어 무오한 것이다. 내가 만일 어느 때에 계시된 바를 넘어서는 생각을 품은 적이 있다면, 나는 그와 같은 교만을 진심으로 회개한다. 형제들이여, 여러분도 그렇게 말하지 않겠는가? 내가 하나님의 책 안에서 서로 조화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두 진리를 보았다면, 나는 그 둘을 모두 믿는다. 그들 사이 어딘가에 중간 개념이 존재할 것이다. 나는 그것이 어디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그 설명적 진리가 없이도 믿는다. 그 두 진리가 거기 있고,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말씀하셨다면, 그것들은 참된 것이다. 나의 할 일은 그것들을 믿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하고 사람은 다 거짓되다 할지어다”(롬 3:4). 이것이 오늘날 강한 믿음이 필요한 이유이다. 우리는 확고한 신앙 고백이 필요하다. 우리는 계시된 진리에 대한 분명하고 포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그로 인해 누군가 우리를 구식이라 부르고 미련하다고 해도 말이다. 우리는 어느 때보다도 더 ‘구식’이 될 필요가 있다. 나는 여러 문제에 있어서 급진적인 입장을 가질 수도 있지만, 복음의 교리에서는 척추까지 보수적이기를 바란다. 이 세상이 내놓을 수 있는 가장 뛰어난 사상가라 할지라도, 진리의 한 점도 그에게 양보하지 말라. 사상가들은 우리를 위해 복음을 땜질하라고 임명된 자들이 아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라. 우리는 이미 완전한 복음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복음은 십 년마다 바뀌며, 매번 번쩍이고 새로워 보이는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우리는 오래된 무오한 진리를 붙잡았고, 목숨을 걸고 그것을 놓지 않을 것이다. 믿음에 강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말이다.
나는 이 구절에서 예정의 은혜가 지닌 놀라운 목적을 주목하기를 바란다. 사도 바울의 독특한 표현을 보라.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는 우리가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노래하자고 말하지 않는다. 물론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다. 또한 그의 찬양을 위해 고난을 겪자고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그것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그의 찬양을 위해 일하자고 말하지 않는다. 은혜로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나 본문은 이렇게 말한다.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믿는 자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기록되기를 “그런즉 여러분이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고전 10:31) 하였거니와, 이는 더욱 포괄적인 진리이다. 여러분 존재 자체가 그의 영광을 위해 있어야 한다. 이제 여러분 존재는 복된 존재로 바뀌었으며, 이는 은혜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함이다. 나는 정원에 기이한 아름다움으로 곧게 선 백합화를 바라보며, 주께서 말씀하신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마6:29)는 말씀을 되새기곤 하였다. 그리고 나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다. “이 꽃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무엇을 하는가?” 그러자 나의 마음은 재빨리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들은 그 자리에서 존재함으로써 창조주의 영광을 나타낸다.” 단지 그 자리에 서 있음으로써 주께 찬양을 드리는 것이다. 그들의 존재 자체가 예배인 것이다. 사람 눈에 띄지 않게 피는 그 꽃들조차 헛되이 피는 것이 아니며, 광야의 공기 속에 향기를 흩날린다 해도 그 향기를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외로운 곳에도 계시며, 친히 만드신 작품을 기뻐 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가 창조하신 것의 존재 자체를 통해 영화롭게 되신다. 특히 그의 은혜의 능력으로 두 번째로 창조하신 것, 곧 믿음을 통한 그의 뜻대로 지으신 그것의 존재를 통해 더욱 영화롭게 되신다. 만일 우리가 그의 찬송이 되는 존재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존재의 목적이 아니겠는가? - 231-233쪽 중에서 또한, 신뢰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놀라운 능력이 있기 때문에 구원의 도구로 선택되었다. 신뢰의 영향력은 참으로 놀랍다. 나는 이전에도 이 점을 여러분께 말씀드리며, 신뢰가 우리 인간에게 주는 힘을 예로 든 적이 있다. 내가 오래전 했던 이야기를 다시 들려주겠다. 더 나은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으니, 반복을 양해하라. 나는 한때 이웃과 매우 허술한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살았고, 그 이웃은 개를 키우고 있었다. 그 개는 정원사로는 매우 형편없었고, 내 화단을 조금도 좋게 하지 않았다. 어느 날 저녁, 내가 혼자 걷고 있을 때, 그 개가 내 화단을 망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거리가 멀어 나는 개를 향해 막대기를 던지며, 집으로 가라는 의미의 소리도 함께 질렀다. 그런데 이 개는 집으로 달아나는 대신, 내가 던진 막대기를 물고 내게로 와서 꼬리를 흔들며 내 발 앞에 그것을 내려놓고, 나를 다정하게 올려다보았다. 내가 어떻게 그 개를 쓰다듬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 나는 그 개를 좋은 개라고 불렀고, 거칠게 말했던 것을 후회하였다. 지금도 이 이야기를 말하며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그 개는 나를 신뢰함으로써 나를 이긴 것이다. 그리고 이 예화는 지금의 주제에 꼭 들어맞는다. 여러분이 그 개가 나를 신뢰한 것처럼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여러분은 승리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신뢰로 인해 움직이시게 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여러분을 치실 수 없으며, 예수님의 공로로 인해 여러분을 받아들이실 수밖에 없게 된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여러분은 그분의 마음의 열쇠를, 그의 집의 열쇠를, 그의 하늘나라의 열쇠를 쥐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이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이다.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는 모든 문제는 믿음이 없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믿음이 없다는 것은 다른 말로 믿음 이외에 다른 것으로 인생을 산다는 것이다. 이것은 반드시 실패하는 인생 열매를 맺을 뿐이다. 결국 믿음만이 실패하는 인생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승리의 인생으로 변화시킨다고 그는 말한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믿음으로 인생 역전하기』 | 시리즈 / 권차 | 믿음으로 인생 역전하기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5-05-30 |
| 쪽수 | 285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93755648 |
전자책 ISBN | 9791193755648 |
| 정가 (종이책) | 21,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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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