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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기도 안에서 살기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기도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93755716 전자책 ISBN 9791193755709

스펄전의 기도 안에서 살기

기도 안에서 살기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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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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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진정한 기도,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기도, 즉 겉모양만의 기도나 일종의 거룩한 가장무도회처럼 행해지는 그런 기도가 아니라 우리 존재의 씨줄과 날줄에 스며들어 기도가 우리 자신이 되는 그런 기도를 부르짖을 때 우리는 기도를 억제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는 골방 안에서 뜨거워진다(“우리”라고 말하자니, 그 말조차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적은가!). 그러나 우리가 골방에서 뜨거워진다 해도, 세상의 유혹의 찬바람 속으로 들어갈 때, 하나님의 약속으로 우리 자신을 감싸지 않고 나아가기에 거의 죽을 만큼 차가운 냉기에 노출된다. 오, 그 뜨거움과 간절함을 그대로 가지고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달구어진 쇠막대를 가지고 간다 해도, 그것은 곧 본래의 색으로 돌아가고, 그 열기는 사라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할 때 얼마나 뜨겁게 타올라야 하겠는가, 그래야 오래도록 열기를 간직할 수 있다. 또한 하루 종일 그 쇠를 다시 불 속에 자주 넣어야 한다. 빛남이 사라질 때마다 그것을 다시 뜨거운 숯불 속에 넣어, 불길이 다시금 그것을 덮도록 해야 하며, 그렇게 해서 우리는 다시금 격렬한 열기로 불타오르게 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은혜를 유지하는 일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아침에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맡기신 어린 은혜의 생명을, 우리가 그분을 위하여 기르고 돌볼 수 있도록 주셨건만, 우리는 그 은혜를 돌보려 하지 않는다. 옛 신실한 다이어(Dyer) 목사님은, 자신은 아침마다 기도로 마음을 잠그고, 그 열쇠를 그리스도께 드린다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우리가 그와 반대로 하고 있지 않는지 두렵다. 우리는 아침에 마음을 잠그고, 그 열쇠를 마귀에게 건네준다. 아! 우리의 마음이 마귀에게 맡겨질 때 그것은 몹시 나쁜 손에 들어간 것이다. 그는 하루 종일 우리 마음의 보석함에서 귀중한 것들을 하나하나 훔쳐간다. 결국 밤이 되면 그 마음은 텅 비게 되고, 다시 채워져야 하는 상태가 된다. 우리가 하루 종일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분의 손에 열쇠를 맡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기도 안에서 살기』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기도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의 복음설교 시리즈 중 기도를 주제로 전한 설교이다. 제목은 기도 안에 살기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참된 기도가 발견되는 곳 23p
03 II 기도를 억제함 50p
04 III 나만의 개인적인 버팀목 71p
05 IV 기도를 막는 것들 98p
06 V 기도해야 할 때는 언제인가? 124p
07 VI 바울의 첫 번째 기도 146p
08 VII 자기 백성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기도 174p
09 VIII 다윗의 임종기도 200p
10 IX 긍휼의 앞잡이인 기도 226p
11 X 구속자의 기도 252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오, 진정한 기도,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기도, 즉 겉모양만의 기도나 일종의 거룩한 가장무도회처럼 행해지는 그런 기도가 아니라 우리 존재의 씨줄과 날줄에 스며들어 기도가 우리 자신이 되는 그런 기도를 부르짖을 때 우리는 기도를 억제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는 골방 안에서 뜨거워진다(“우리”라고 말하자니, 그 말조차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적은가!). 그러나 우리가 골방에서 뜨거워진다 해도, 세상의 유혹의 찬바람 속으로 들어갈 때, 하나님의 약속으로 우리 자신을 감싸지 않고 나아가기에 거의 죽을 만큼 차가운 냉기에 노출된다. 오, 그 뜨거움과 간절함을 그대로 가지고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달구어진 쇠막대를 가지고 간다 해도, 그것은 곧 본래의 색으로 돌아가고, 그 열기는 사라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할 때 얼마나 뜨겁게 타올라야 하겠는가, 그래야 오래도록 열기를 간직할 수 있다. 또한 하루 종일 그 쇠를 다시 불 속에 자주 넣어야 한다. 빛남이 사라질 때마다 그것을 다시 뜨거운 숯불 속에 넣어, 불길이 다시금 그것을 덮도록 해야 하며, 그렇게 해서 우리는 다시금 격렬한 열기로 불타오르게 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은혜를 유지하는 일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아침에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맡기신 어린 은혜의 생명을, 우리가 그분을 위하여 기르고 돌볼 수 있도록 주셨건만, 우리는 그 은혜를 돌보려 하지 않는다. 옛 신실한 다이어(Dyer) 목사님은, 자신은 아침마다 기도로 마음을 잠그고, 그 열쇠를 그리스도께 드린다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우리가 그와 반대로 하고 있지 않는지 두렵다. 우리는 아침에 마음을 잠그고, 그 열쇠를 마귀에게 건네준다. 아! 우리의 마음이 마귀에게 맡겨질 때 그것은 몹시 나쁜 손에 들어간 것이다. 그는 하루 종일 우리 마음의 보석함에서 귀중한 것들을 하나하나 훔쳐간다. 결국 밤이 되면 그 마음은 텅 비게 되고, 다시 채워져야 하는 상태가 된다. 우리가 하루 종일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분의 손에 열쇠를 맡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3. 가장 중요한 부분, 곧 기도의 응답이 방해받는 경우이다. 우리는 기도할 수는 있으나, 그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지점에서 하나 주석처럼 덧붙이고 싶은 말이 있다. 주 예수님의 중보를 통하여 자비를 구하는 자라면 누구든지, 그의 기도는 반드시 주께서 들으신다. 하나님께서는 통회하는 자의 부르짖음을 업신여기지 않으시며, 화목을 구하는 모든 자들을 들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그 외의 문제에 관해서는, 하나님은 죄인을 듣지 아니하신다는 말씀이 사실이다. 즉, 그들이 여전히 죄인인 상태로 있을 때에는,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으신다는 뜻이다.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신다면, 그들의 죄 가운데 머물도록 격려하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비를 구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그들을 구원하실 것이다. 하지만 만일 그들이 먼저 하나님과 화목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기도는 허공을 떠도는 헛된 바람에 불과하다. 어떤 사람이 자기 자녀의 요청은 들어줄지라도, 낯선 이의 말은 듣지 않는다. 그는 친구들의 말은 귀담아들을지라도, 원수들의 말은 듣지 않는다. 하늘의 보화를 여는 황금 열쇠가 반역자의 허리띠에 매달리는 것은 마땅치 않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녀들 모두의 기도를 똑같이 듣지 않으신다. 또한 모든 때에 똑같이 응답하시지도 않는다. 모든 신자가 다 기도에 있어서 강력한 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시편 99편을 읽어 보라. 내 기억이 맞다면, 이런 말씀이 있을 것이다. “그의 제사장들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 있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중에는 사무엘이 있도다 그들이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니 그들은 그가 그들에게 주신 증거와 율례를 지켰도다”(시 99:6-7).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응답하셨다. 모세와, 아론과, 사무엘, 그들에게 응답하셨다. 왜냐하면 그들이 주의 증거를 지켰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기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들은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스스로를 살펴야 하며, 그러면 곧 기도가 방해받는 원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사역자 없이도 일하실 수 있다. 나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 믿음을 갖도록 하기 위해 사역자들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내가 그들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은 인간의 방식으로 말한 것이다. 하나님께 있어서는 사역자들이 꼭 필요한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은 그들 없이도 일하실 수 있다. 오늘 나는 길을 걸으며 이런 생각을 하였다. “하나님은 나 없이도 충분하신 분이다.” 나는 설교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떠올리며 이렇게 생각했다. “하나님은 그들 없이도 충분히 일하실 수 있다. 그들을 다 거두어 가셔도 하나님은 충분하시다.” 나는 또 나의 교회에서 너무도 소중한 몇몇 성도들을 생각하며, “저분들 없이 나는 어떻게 할까?”라고 생각했지만, 곧바로 내 마음에 떠오른 생각은 이것이었다. “하나님은 저들 없이도 충분히 역사하신다.” 만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면, 하나님의 백성은 저들 없이도 똑같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어떤 설교자도 덧붙이지 않으셔도 스스로 충족하신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창조하셨을 때, 그것은 하나님께 천사가 필요해서가 아니었다. 그는 불타는 스랍의 날개도, 영광스러운 그룹의 음성도 없이 그의 뜻을 이루실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별들을 창조하신 것도 그가 별들을 필요로 하셨기 때문이 아니었다. 그는 해와 달과 별들의 빛 없이도 스스로 빛이신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것도, 그가 사람을 필요로 하셨기 때문이 아니었다. 단지 그가 사람을 창조하시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그 외에 다른 이유는 없었다. 그것은 필연이 아니었다. 그의 모든 피조물이 죽는다 하여도, 하나님은 동일한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만일 그가 이 우주에 새겨 놓으신 지혜와 은혜의 글줄들을 지워 버리신다 해도, 그는 여전히 전과 똑같이 영광스럽고 위대하신 분이시다. 하나님께서는 복음 사역자 없이도 일하실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수단을 사용하시는 경륜의 시대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수단 없이 역사하시는 분은 아니시다. 하나님께서는 사역자 없이도 역사하실 수 있으나, 그렇게 하시기를 원하지는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택하실 때 사역자 없이 하셨다. 그 일에 사역자들의 도움은 전혀 필요치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구속하실 때에도 사역자 없이 하셨다. 어느 위대한 신학자가 그리스도께서 자기 백성을 구속하시는 일을 도울 수 있었겠는가?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원하신다면 사역자 없이도 자기 백성을 부르실 수 있다. 우리는 어떤 이들이 말씀을 읽는 가운데, 사역자의 도움 없이도 은혜의 대상이 된 사례들을 알고 있다. 또 어떤 이들은 주일학교에서 영생의 말씀을 받은 적도 있다. 이 사실은 우리의 자만심을 즉시 꺾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고 계시다는 사실은 참으로 큰 영광이며, 큰 위로가 되는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나 없이도, 여러분 없이도 자신의 목적을 충분히 이루실 수 있다. 만일 내일 우리가 관 속에 누워있고, 교인들이 목자가 죽은 것 때문에 눈물 흘리며 나간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다른 목자들을 일으키실 수 있다. 혹은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을 일으키시지 않는다 해도, 그분께서는 여전히 우리 없이도 그분의 뜻을 이루실 수 있다. 어쩌면 곧 복음 사역자들이 더 이상 필요치 않은 날이 올지도 모른다. 사람이 그 성도에게 “여호와를 알라” 말할 필요도 없는 날이, 곧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모두가 하나님을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기쁜 날이 올 것이다. “온 땅이 여호와의 지식으로 충만하게 될 날이 바다를 덮은 물 같이” 임할 것이다. 그날에는 더 이상 산 위에서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자들이 필요 없게 될 것이다. 그때는 주님의 찬란한 해가 우리의 보잘것없는 촛불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예수께서 “그의 영광 가운데 오시고, 모든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하실” 때, 우리는 그분을 설교하는 대신, 그분을 뵙고 경탄하느라 정신이 없게 될 것이다. 그분께서 우리 가운데 임하실 그때에는 더 이상 사람들 앞에 서서 그분에 대하여 설교할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

그러나 또 다른 이유가 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긍휼의 서문으로 삼으시는 이유는, 자주 기도 자체가 곧 긍휼을 주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두려움과 슬픔으로 가득 차 있으며 위로를 원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기도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그 이유는 기도라는 행위 자체가 본질적으로 위로가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무거운 소식을 마음에 품고 있을 때, 친구에게 그것을 말할 수만 있어도 종종 위로가 된다는 것을 말이다. 그런데 어떤 고통은 다른 이들에게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도를 마련해 두셨다. 그것은 슬픔이 흘러갈 수 있는 통로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오라. 네 고통은 여기에서 흘러나올 수 있다. 와서 내 귀에 그것들을 들려주라. 네 마음을 내 앞에 쏟아 놓아라. 그러면 그것이 터져 버리는 일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네가 울어야 한다면, 내 긍휼의 자리에서 울어라. 네가 부르짖어야 한다면, 골방에서 부르짖어라. 내가 너를 들을 것이다.” 여러분과 나는 얼마나 자주 이것을 경험하였는가! 우리는 무릎 꿇고 슬픔에 짓눌렸던 적이 있다. 그런데 기도로 부르짖은 후 일어나서는 이렇게 말하였다. “아, 이제는 다 감당할 수 있겠구나!” “이제 나는 말할 수 있도다, 나의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라 이제 나는 나의 모든 기쁨을 내려놓을 수 있도다 세상의 모든 것을 내 발 아래 밟고 세상이 좋다 하는 모든 것도 무가치하도다.” 기도는 그 자체로 종종 긍휼을 가져다준다.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는 기도가 무엇이며 기도의 중요성과 열매를 보여준다. 특히 신자들이 기도의 힘을 상실하는 이유와 그것을 회복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성공 여부는 기도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기도 안에서 살기』 시리즈 / 권차 기도 안에서 살기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5-06-20
쪽수 277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93755716 전자책 ISBN 9791193755709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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