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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기도의 능력 누리기 도서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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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기도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93755730 전자책 ISBN 9791193755723

스펄전의 기도의 능력 누리기

기도의 능력 누리기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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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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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거니와, 이 기도를 조건부로 드리지 말라. “주의 뜻을 다 행하기를 가르치소서. 단 한 가지는 제외하고”라고 말하거나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 어떤 신자들은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하지 않는다. 나는 그들이 성경의 특정 구절들을 좋아하지 않는 것을 종종 보아왔다. 아마도 그것들이 교리적으로 불편하거나, 신앙의 의식이나 교회의 훈련에 있어서 마음에 걸리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은 그런 불편한 구절들을 아예 성경에서 풀지 않으려 하거나, 펼쳐도 대충 넘어간다. 그들은 자신의 기호에 맞는 구절만을 읽고 싶어 한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만일 여러분과 성경 구절 사이에 다툼이 있다면,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 안에서 즉시 화해하라. 여러분이 성경을 바꾸려 하지 말고, 여러분의 신조를 바꾸라. 여러분의 삶을 바꾸라. 여러분의 생각을 바꾸라. 성경은 옳고 여러분은 틀렸기 때문이다.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라는 기도를 진실되게 드린다면, 그것은 곧 “나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하나님의 책을 깊이 살피겠노라”는 뜻이다. 왜 그런가? 여러분들 중 많은 이들이 자신의 교회에 맹목적으로 다니며, 그 교회가 성경적인지 아닌지조차 깊이 살피려 하지 않는다. 이것은 눈먼 방식의 신앙 행위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책이 무엇을 가르치는지 알아야 한다. 성경을 탐구하라. 많은 그리스도인은 그들의 목사가 설교했기 때문에 그 말이 진리라고 믿는다. 내가 설교하는 말이라도, 만일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을 수 없다면, 단 한 마디도 믿지 말라.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사 8:20). 우리는 모두 오류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여러분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기를 소망하지만, 우리는 영감 받은 자가 아니며, 그런척하지도 않는다. 여러분 스스로 하나님의 책을 탐구하고, 거기서 발견한 진리에만 따라 살라. 그 외에는 아무것도 따르지 말라. 성경이 인도하는 곳으로는 반드시 따라가야 하며, 그 인도하심을 따를 때에는 어둠 가운데 걷지 않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을 힘써 구하라. 그리고 그 뜻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그것을 실행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성령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속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는 우상, 여러분 자신에게 가장 유쾌하게 들리는 생각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지극히 높은 뜻에 어긋나는 것이라면, 그것을 제거해 주시도록. 주께서 우리가 이와 같이 기도하게 하시고, 이와 같이 응답받게 하시기를 바란다. - 40-41쪽 중에서 어떤 신앙고백자들은 기도 중에 기대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기대가 없으면 기도의 영혼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네 소원의 부르짖음을 들으신다. 그러나 그분이 자비를 담아 주실 손은 기대의 손이다. 여러분은 그 복을 받을 줄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일반적인 방식은, 우리로 하여금 기대하게 하시고, 그 기대 속에 우리가 주목하게 되면, 그때 은혜를 보내시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기도의 응답을 바라보기만 해도 곧 얻게 될 수 있다. 그들의 기도는 그들 자신을 통해 응답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떠올린다. 그의 아버지는 가족 예배에서 하나님께 가난한 자들을 돌아보시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 달라고 기도했다. 기도가 끝난 후 그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제가 아버지 돈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니?” 아들은 말했다. “그러면, 제가 아버지의 기도를 대신 들어줄 수 있을 테니까요.” “어떤 기도 말이냐?”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달라고 기도하셨잖아요. 아버지 돈이면 그거 다 도와드릴 수 있잖아요.” 나는 이 이야기도 더 좋다. 기도 모임에서 한 경건한 사람이 기도 제목 목록을 읽다가, 한 가난한 과부가 그녀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는 간구를 보았다. 그는 그것을 읽다가 멈추고 이렇게 덧붙였다. “이 문제로 주님을 번거롭게 하지 맙시다. 제가 직접 처리하겠습니다.” 수많은 기도들이 바로 이런 종류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해주시기를 기도하지만, 정작 그것은 우리가 직접 해야 할 일이다. 그것은 명백한 무례이다. 만일 우리가 진심으로 들으심을 기대하며 기도한다면, 응답은 자주 우리 스스로 그분께서 들으셨음을 깨닫는 자각으로 찾아올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수 있을 것이다. “너희가 말하길, ‘주의 나라가 임하시오며’라 하였구나. 그렇다면 일어나 내 나라가 임하도록 일하라. 너희가 말하길, ‘주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 하였구나. 그렇다면 가서 여러분 자신이 내 이름을 거룩히 하라.” 오, 우리가 그런 기대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실천적 행동을 가르쳐 주어서, 우리가 기도하기도 전에 응답을 받는 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말이다. 이는 약속된 바와 같다.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사 65:24).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기도의 능력 누리기』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기도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의 복음설교 시리즈 중 기도를 주제로 전한 설교이다. 제목은 기도의 능력 누리기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기도 배움의 자리 23p
03 II 받으실 만한 제사인 고난 중의 기도 43p
04 III 항상, 즉시 기대하며 72p
05 IV 부흥을 주께 구하기 98p
06 V 부흥을 위한 기도 124p
07 VI 범죄자를 위해 중보하시는 예수님 145p
08 VII 간구의 기도 172p
09 VIII 황금 기도 196p
10 IX 솔로몬의 간구 224p
11 X 기도할 마음이 생기는 것 250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다시 말하거니와, 이 기도를 조건부로 드리지 말라. “주의 뜻을 다 행하기를 가르치소서. 단 한 가지는 제외하고”라고 말하거나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 어떤 신자들은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하지 않는다. 나는 그들이 성경의 특정 구절들을 좋아하지 않는 것을 종종 보아왔다. 아마도 그것들이 교리적으로 불편하거나, 신앙의 의식이나 교회의 훈련에 있어서 마음에 걸리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은 그런 불편한 구절들을 아예 성경에서 풀지 않으려 하거나, 펼쳐도 대충 넘어간다. 그들은 자신의 기호에 맞는 구절만을 읽고 싶어 한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만일 여러분과 성경 구절 사이에 다툼이 있다면,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 안에서 즉시 화해하라. 여러분이 성경을 바꾸려 하지 말고, 여러분의 신조를 바꾸라. 여러분의 삶을 바꾸라. 여러분의 생각을 바꾸라. 성경은 옳고 여러분은 틀렸기 때문이다.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라는 기도를 진실되게 드린다면, 그것은 곧 “나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하나님의 책을 깊이 살피겠노라”는 뜻이다. 왜 그런가? 여러분들 중 많은 이들이 자신의 교회에 맹목적으로 다니며, 그 교회가 성경적인지 아닌지조차 깊이 살피려 하지 않는다. 이것은 눈먼 방식의 신앙 행위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책이 무엇을 가르치는지 알아야 한다. 성경을 탐구하라. 많은 그리스도인은 그들의 목사가 설교했기 때문에 그 말이 진리라고 믿는다. 내가 설교하는 말이라도, 만일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을 수 없다면, 단 한 마디도 믿지 말라.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사 8:20). 우리는 모두 오류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여러분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기를 소망하지만, 우리는 영감 받은 자가 아니며, 그런척하지도 않는다. 여러분 스스로 하나님의 책을 탐구하고, 거기서 발견한 진리에만 따라 살라. 그 외에는 아무것도 따르지 말라. 성경이 인도하는 곳으로는 반드시 따라가야 하며, 그 인도하심을 따를 때에는 어둠 가운데 걷지 않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을 힘써 구하라. 그리고 그 뜻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그것을 실행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성령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속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는 우상, 여러분 자신에게 가장 유쾌하게 들리는 생각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지극히 높은 뜻에 어긋나는 것이라면, 그것을 제거해 주시도록. 주께서 우리가 이와 같이 기도하게 하시고, 이와 같이 응답받게 하시기를 바란다. - 40-41쪽 중에서 어떤 신앙고백자들은 기도 중에 기대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기대가 없으면 기도의 영혼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네 소원의 부르짖음을 들으신다. 그러나 그분이 자비를 담아 주실 손은 기대의 손이다. 여러분은 그 복을 받을 줄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일반적인 방식은, 우리로 하여금 기대하게 하시고, 그 기대 속에 우리가 주목하게 되면, 그때 은혜를 보내시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기도의 응답을 바라보기만 해도 곧 얻게 될 수 있다. 그들의 기도는 그들 자신을 통해 응답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떠올린다. 그의 아버지는 가족 예배에서 하나님께 가난한 자들을 돌아보시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 달라고 기도했다. 기도가 끝난 후 그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제가 아버지 돈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니?” 아들은 말했다. “그러면, 제가 아버지의 기도를 대신 들어줄 수 있을 테니까요.” “어떤 기도 말이냐?”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달라고 기도하셨잖아요. 아버지 돈이면 그거 다 도와드릴 수 있잖아요.” 나는 이 이야기도 더 좋다. 기도 모임에서 한 경건한 사람이 기도 제목 목록을 읽다가, 한 가난한 과부가 그녀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는 간구를 보았다. 그는 그것을 읽다가 멈추고 이렇게 덧붙였다. “이 문제로 주님을 번거롭게 하지 맙시다. 제가 직접 처리하겠습니다.” 수많은 기도들이 바로 이런 종류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해주시기를 기도하지만, 정작 그것은 우리가 직접 해야 할 일이다. 그것은 명백한 무례이다. 만일 우리가 진심으로 들으심을 기대하며 기도한다면, 응답은 자주 우리 스스로 그분께서 들으셨음을 깨닫는 자각으로 찾아올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수 있을 것이다. “너희가 말하길, ‘주의 나라가 임하시오며’라 하였구나. 그렇다면 일어나 내 나라가 임하도록 일하라. 너희가 말하길, ‘주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 하였구나. 그렇다면 가서 여러분 자신이 내 이름을 거룩히 하라.” 오, 우리가 그런 기대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실천적 행동을 가르쳐 주어서, 우리가 기도하기도 전에 응답을 받는 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말이다. 이는 약속된 바와 같다.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사 65:24).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시겠나이까?” 이 기도를 분석해 보면, 그 핵심, 그 영혼은 무엇인가? 첫째, 이 기도는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의존을 의미한다. 여러분이 이 기도를 바르게 드리고 있다면, 여러분의 마음은 이렇게 말하고 있을 것이다. “주여, 우리를 소생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뿐이십니다.” 사람들은 종종 “부흥을 일으켜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얼마나 불경한 표현인가!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시겠나이까?” 사람이 조직하고 추진하는 ‘부흥의 기계’는 참된 경건을 해치는 최대의 방해물일 수 있다. 하나님이 교회를 소생시키지 않으시면, 교회는 결코 살아날 수 없다. 영혼 하나가 구원받는 것도, 성도 하나가 소생되고 성장하는 것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에 달려 있다. 그것이 바로 이 기도의 의미이다. “주여, 이 일에 여러분의 손을 대소서. 오른손으로 직접 행하소서. 우리는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나이다.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시겠나이까?” 둘째, 이 기도의 본질은 다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신뢰이다. “주여,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실 수 있나이다. 우리가 진흙 속에 깊이 빠졌을지라도, 주께서는 우리를 끌어올리실 수 있나이다. 우리가 죽은 듯할지라도, 주께서는 우리를 다시 살리실 수 있나이다.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시겠나이까? 우리에게는 불가능하오나, 주께는 가능하나이다. 주여, 당신의 손길 한 번, 복된 입술의 숨결 한 번이면 이루어지나이다.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시겠나이까?”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는 기도의 능력 누리기라는 제목처럼, 기도가 얼마나 능력 있으며 그리스인의 삶에 영향력이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신자들이 기도의 힘을 상실하는 이유와 그것을 회복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성공 여부는 기도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기도의 능력 누리기』 시리즈 / 권차 기도의 능력 누리기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5-07-28
쪽수 270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93755730 전자책 ISBN 9791193755723
정가 (종이책) 20,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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