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은혜로 충만하기
은혜로 충만하기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형식: EPUB (리플로우)
• 용량: 12.8MB | 기기: PC, 모바일(iOS/Android), 태블릿, 전자책 리더기
• 혜택: 결제 완료 즉시 마이페이지 및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영구 보관 & 다운로드 가능
또한 어떤 직접적인 수단을 사용하지 않아도 주어지는 은사가 우리에게 있다. 그것은 경건한 인격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영향력’이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정의하려 하지 않겠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을 느낄 때 잘 알고 있다. 어떤 사람이 기도회에서 일어나 기도할 때, 한 낯선 이방인이 듣고 “참 좋은 기도이군”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회중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이어 또 다른 사람이 기도한다. 그는 그리 유창하지 않고, 외부인이 듣기에는 전혀 특별한 기도가 아니다. 그러나 회중은 그 기도를 진심으로 느낀다. 왜 그럴까? 차이는 기도하는 사람에게 있다. 전자는 가지고 있지 않은 어떤 영향력을 후자는 지니고 있는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들은 병중이라 겨우 몇 문장을 말할 수 있을지라도, 그들이 전하는 말이 어떤 이들의 열 편 설교보다 더 큰 유익을 끼친다고 믿는다. 한 가지 살아 있는 예를 들겠다. 내가 곧 언급할 성도는 내가 그의 이름을 말해도 알지 못할 것이므로, 감히 인용하고자 한다. 내가 사랑하는 조지 뮬러의 설교를 들었을 때, “정말 단순한 말씀이구나. 주일학교의 어린아이라도 그가 말한 것쯤은 말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지극히 큰 유익을 얻었다. 왜냐하면 그의 말 뒤에는 조지 뮬러의 영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그 말씀의 능력의 비밀이었다. 나는 그의 거룩한 삶, 기도에서의 하나님과의 능력, 그의 믿음,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성취된 큰 사역을 알고 있었기에, 가장 단순한 문장조차도 내 영혼 속에 무게와 능력과 기름 부음으로 떨어졌다. 그 모든 것 뒤에는 그 선한 사람의 영향력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의 발치에 앉아 그 은혜로운 이야기를 듣게 되어 참으로 기뻤다. 나는 그가 무언가 인상 깊은 말, 새롭거나 독창적인 말을 했다고 기억하지 않는다. 단지 그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항상 주님의 임재 속에 있었기에 그의 말은 기름 부음과 능력을 지녔던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이것은 우리가 간절히 사모해야 할 영적 은사이다. 아, 우리가 아셀(Asher) 지파와 같기를 바란다! 아셀의 복 중 하나는 “그의 발을 기름에 잠그게 하시리라”(신 33:24)는 말씀이었다. 그 축복이 성취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그가 어디를 가든지, 기름 자국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지금 어떤 목사님을 모시고 계십니까?” 내가 한 번 어떤 이에게 물었다. 그곳은 새 목회자가 부임한 지 1~2년 정도 되었던 교회였다. 나는 그 이전 목사님을 알고 있었다. “지금 목사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내가 받은 대답은 이러하였다. “글쎄요, 목사님은 이런 분이세요. 그분이 어떤 집에 10분만 다녀가셔도, 그분이 다녀가셨다는 걸 다 알게 되는 그런 분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나 또한 여러분이 그런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다른 이들과 잠깐만 함께 있어도, 그들이 여러분이 거기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33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은혜로 충만하기』 중에서
📖 책 소개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설교 연구자들에게도 기도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의 복음설교 시리즈 중 은혜를 주제로 전한 설교이다. 제목은 은혜로 충만하기이다.
📑 목차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또한 어떤 직접적인 수단을 사용하지 않아도 주어지는 은사가 우리에게 있다. 그것은 경건한 인격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영향력’이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정의하려 하지 않겠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을 느낄 때 잘 알고 있다. 어떤 사람이 기도회에서 일어나 기도할 때, 한 낯선 이방인이 듣고 “참 좋은 기도이군”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회중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이어 또 다른 사람이 기도한다. 그는 그리 유창하지 않고, 외부인이 듣기에는 전혀 특별한 기도가 아니다. 그러나 회중은 그 기도를 진심으로 느낀다. 왜 그럴까? 차이는 기도하는 사람에게 있다. 전자는 가지고 있지 않은 어떤 영향력을 후자는 지니고 있는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들은 병중이라 겨우 몇 문장을 말할 수 있을지라도, 그들이 전하는 말이 어떤 이들의 열 편 설교보다 더 큰 유익을 끼친다고 믿는다. 한 가지 살아 있는 예를 들겠다. 내가 곧 언급할 성도는 내가 그의 이름을 말해도 알지 못할 것이므로, 감히 인용하고자 한다. 내가 사랑하는 조지 뮬러의 설교를 들었을 때, “정말 단순한 말씀이구나. 주일학교의 어린아이라도 그가 말한 것쯤은 말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지극히 큰 유익을 얻었다. 왜냐하면 그의 말 뒤에는 조지 뮬러의 영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그 말씀의 능력의 비밀이었다. 나는 그의 거룩한 삶, 기도에서의 하나님과의 능력, 그의 믿음,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성취된 큰 사역을 알고 있었기에, 가장 단순한 문장조차도 내 영혼 속에 무게와 능력과 기름 부음으로 떨어졌다. 그 모든 것 뒤에는 그 선한 사람의 영향력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의 발치에 앉아 그 은혜로운 이야기를 듣게 되어 참으로 기뻤다. 나는 그가 무언가 인상 깊은 말, 새롭거나 독창적인 말을 했다고 기억하지 않는다. 단지 그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항상 주님의 임재 속에 있었기에 그의 말은 기름 부음과 능력을 지녔던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이것은 우리가 간절히 사모해야 할 영적 은사이다. 아, 우리가 아셀(Asher) 지파와 같기를 바란다! 아셀의 복 중 하나는 “그의 발을 기름에 잠그게 하시리라”(신 33:24)는 말씀이었다. 그 축복이 성취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그가 어디를 가든지, 기름 자국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지금 어떤 목사님을 모시고 계십니까?” 내가 한 번 어떤 이에게 물었다. 그곳은 새 목회자가 부임한 지 1~2년 정도 되었던 교회였다. 나는 그 이전 목사님을 알고 있었다. “지금 목사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내가 받은 대답은 이러하였다. “글쎄요, 목사님은 이런 분이세요. 그분이 어떤 집에 10분만 다녀가셔도, 그분이 다녀가셨다는 걸 다 알게 되는 그런 분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나 또한 여러분이 그런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다른 이들과 잠깐만 함께 있어도, 그들이 여러분이 거기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33
그렇다. 그리고 여러분이 어디에도 가지 못하고, 위층 침대에 누워 병중에 있을 때라도, 여러분 주위에는 그러한 영향력이 있어서, 멀리 떨어진 이들조차도 그것을 느끼게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여러분을 기억함으로 말미암아 더욱 잘 섬기게 되고, 더욱 간절히, 더욱 기쁘게 섬기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하나님의 복이 더해져 여러분의 영향력이 그들에게 생기를 주고 힘이 되기를 바란다. 이런 종류의 영향력이 바로 로마의 감옥에 갇혀 있던 바울이 행사하던 영향력이었다. 많은 성도들이 그의 결박으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해졌고, 그 동료 군사가 전쟁터에서 부재하였기에 그들은 오히려 더욱 힘써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다.
3. 여기에 바로 은혜의 실천적 측면이 있다. 우리는 사역자 된 자로서의 영적 자세에 대하여 교훈을 얻는다. 만일 그 모든 일이 은혜로 되는 것이며, 하나님이 사람의 법이 아닌 은혜에 따라 사역을 측량하신다면,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첫째, 교만하지 말라. 교만하지 말라. 왜냐하면 먼저 된 자들 중에 나중 될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여러분이 정말로 하나님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첫째 반열에 있다 할지라도 교만하겠는가? 오히려 여러분은 더 큰 빚을 진 자일 뿐이다. 여러분을 그분의 나라에서 유익한 자로 쓰시도록 하신 은혜에 더 많이 빚졌을 뿐이다. 주님의 발아래 엎드려, 매우 겸손하라. 다음으로 기억하라. 여러분이 스스로는 첫째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라도, 실제로는 마지막 자리에 있을 수 있다. 여러분이 자신의 사역을 평가하는 방식은 하나님의 평가와 전혀 다를 수 있다. 여러분은 스스로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라고 여길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에는 “곤고한 자요, 가련한 자요, 가난한 자요, 눈먼 자요, 벌거벗은 자”일 수 있다(계 3:17). 여러분의 사역은 겉으로는 크고 무거운 풀무더기, 짚단, 그루터기 같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것을 시험하실 때, 그것은 한 줌의 재로 소멸될 수 있다. 반면에, 네가 하찮게 여기는 친구는 작은 분량밖에 짓지 않았지만, 금과 은과 보석으로 그것을 지었을 수도 있다. 또한 우리가 정말로 첫째 반열에 있다 할지라도, 만일 그것을 자랑하고 교만하게 여긴다면, 결국 마지막 자리에 놓이게 될 수도 있음을 기억하라. 아,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종들 중 일부는 스스로 자만하고 교만해지기 시작할 때 작아지고 만다. 그들이 약하고 연약하여 주님의 힘에 의지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을 축복하셨다. 그러나 그들이 스스로 강해지고 자기를 의지하게 될 때, 무서운 실패가 찾아왔다. 한 가지는 절대적으로 확실하다. 네가 첫째 반열에 있다면, 여러분은 자신이 마지막이라고 여길 것이다. 가장 뛰어난 이는 스스로를 가장 보잘것없는 자라고 여긴다. 바울이 로마서 7장에서 자신을 어떻게 묘사하는가! 어떤 이는 말한다. “나는 바울이 그 장을 쓸 당시에는 거듭난 사람이 아니었다고 들었소.”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바울은 그 깊은 체험을 기록할 때, 셋째 하늘까지 다녀온 사람이었다. 그는 주님과 너무도 닮아 있어서, 당시 살아 있는 모든 사람 중에서, 아마도 요한 외에는 그보다 뛰어난 이가 없었다. 그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4)라고 말하며 깊이 탄식한 것은, 그의 탁월한 거룩함 때문이었다. 자신이 거룩하다고 생각하는 자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본 적이 없다. 만일 그가 하나님을 보았다면, 욥처럼 말했을 것이다. “내가 귀로 주께 대하여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미워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욥 42:5-6). 하나님의 지극히 거룩하신 완전함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적인 본보기는, 그 누구든 그것과 교제한 자로 하여금 자기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여기게 만든다. 진정 첫째인 자는, 스스로가 마지막으로 여겨지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다. 바울은 사도로서 결코 뒤지지 않았으나, 자신을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자”(엡 3:8)라고 하며,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딤전 1:15)라고 하였다. 아,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자기 자신을 낮게 보는 마음은, 하나님이 자신의 귀중한 소유물에 붙이시는 표시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교만하지 말라.
무엇보다도 첫째이자 가장 어두운 것은 죄의 세월이다. 거듭남이 없고 회개가 없으며 믿음이 없는 세월이다. 하나님도 없고 그리스도도 없으며 영적인 일에 대하여는 생명이 없는 상태이다. 얼마나 비참한 형편인가! 아, 얼마나 많은 세월을 사람들이 이런 끔찍한 상태로 보내왔는가!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입은 우리 모두는, 과거 가장 어린 시절마저 죄 가운데 보낸 것을 늘 안타까워한다. 나는 열다섯 살 때 주님을 알게 되었는데, 종종 이렇게 말하곤 했다. “그보다 열다섯 해 전에 주님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 눈이 처음 열리던 순간부터 영원하신 분의 빛을 보았더라면! 생명의 첫 고동이 예수와 함께였더라면! 피의 첫 흐름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영혼 안에 성별되었더라면! 그러나 나는 두렵게도, 소년기와 청년기의 회심이 너무 좋은 일이라 오히려 믿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음을 본다. 그들은 이미 서른, 마흔, 쉰의 나이에 이르렀으나 여전히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하고, 거듭나지 못하였다. 나는 그런 이들을 위하여 울 수밖에 없다! 종종 더 나이가 많은 사람을 만나곤 한다. 그들의 많은 세월이 모두 은혜 없는, 즉 메뚜기가 먹어버린 세월이었다. 아, 늙어서도 구원받지 못한 채, 연약하고 쇠잔한 몸으로 여전히 하나님을 향한 힘이 없는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기억하라. 메뚜기가 먹어 치우고, 느치들이 모든 것을 삼켜 버린다는 것은 둘째로 그 해가 고된 해였다는 뜻이다. 그 해에 백성들은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곡식을 지켜보았지만, 그 모든 수고가 헛되었다. 이처럼 하나님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영적인 복을 받지 못한 자는 항상 수고하고 애써야 한다. 정욕과 쾌락, 자아와 사탄의 종이 된 자들만큼 고되게 일하는 자는 없다. 이들은 마치 불 속에서 일하는 것처럼 고생한다. 범죄자의 길은 험하다. 그들은 멍에를 메고 노예처럼 일하고 애쓴다. 하지만, 세상의 멍에는 쉽지 않고 그 짐은 가볍지 않다. 그러나 그 끝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니, 바로 이것이 쓰디쓴 고통이다.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 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서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로 강력한 복음 설교로 널리 알려진 그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본서는 은혜로 충만한 삶이 무엇이며 은혜의 능력과 그리스도인의 삶의 관계를 보여준다. 은혜가 충만하면 할수록 영광된 삶을 살 수 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성공 여부는 은혜의 충만함이 넘치느냐 아니냐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 저자 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 역자 소개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 도서명 | 『스펄전의 은혜로 충만하기』 | 시리즈 / 권차 | 은혜로 충만하기 |
|---|---|---|---|
| 저자 (원저)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 옮긴이 (역자) | 나무와열매 번역실 |
| 출판사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 발행일 | 2025-03-15 |
| 쪽수 | 288쪽 | 판형 / 무게 | 128*188mm |
| 종이책 ISBN | 9791193755860 |
전자책 ISBN | 9791193755860 |
| 정가 (종이책) | 21,000원 | 정가 (전자책) |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
| 전자책 사양 | EPUB (리플로우) | 전자책 파일 크기 | 12.8MB |
| 직영 단독 혜택 |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 ||
편집자의 기획 노트 (Editor's Note)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의 명설교 전집으로,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깊은 은혜를 선사합니다.
독자 리뷰 &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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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소개
도서출판 나무와열매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깊이 있는 사유와, 계절의 끝에서 맺히는 결실처럼 풍요로운 문장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