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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창세기 7 도서 표지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공식 직영
스펄전의 창세기 복음이야기 시리즈 종이책 ISBN 9791124043707 전자책 ISBN 9791124043707

스펄전의 창세기 7

창세기 7

찰스 H. 스펄전 저 · 나무와열매 번역실 역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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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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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가지 더 말하자면, 이 복된 소식은 현재형이다. 야곱은 아들들에게 “애굽에 곡식이 있었다”고 말하지 않고,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함을 들었노라”고 말하였다. 나 또한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한다. 구원이 있다. 사함이 있다. 하나님 앞에서의 받아들여짐이 있다. 화목이 있다. 영생이 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영혼을 지옥의 문지방에서 하늘의 문으로 들어 올리기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있다. 바로 지금, 주후 1888년 7월 15일인 이날에도, 애굽에는 곡식이 있다. 예수를 신뢰하는 모든 이에게 영생이 있다. “십자가에 달리신 이를 바라보는 데 생명이 있고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그대에게 생명이 있다.” 나는 이보다 더 분명하고 더 단순하게 설교할 줄을 알지 못한다. 내 마음을 스치는 마지막 생각은 결코 ‘그럴듯한 설교’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늘로 가는 길에 대하여 여러분의 마음에 직접 말하는 것이며, 여러분이 예수께 나아가 그를 신뢰할 때까지 그냥 보내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 앞에 두 가지를 분명히 놓았다. 첫째, 절망은 무익하다. 둘째, 소망은 확고한 근거 위에 서 있다. 이 세상에서 이보다 더 확실한 사실은 없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마다 반드시 구원을 받는다. 나는 여러분 모두가 나아와 직접 시도해 보고 스스로 확인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교묘히 꾸며 낸 이야기를 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친히 맛보고 만져 본 가장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기 때문이다. – 156=158쪽 중에서 - 대체로 우리의 불신앙은 큰 거짓말쟁이다. 우리의 가장 좋은 것들을 불신앙은 가장 나쁜 것으로 계산한다. 하나님이 은혜를 검은 봉투에 담아 보내시면, 우리는 그 음울한 겉모양만 붙들고 앉아 울며, 안에 적힌 하늘의 소식을 감히 열어 보지 못한다. 주께서 복을 요란한 수레에 실어 보내실 때, 우리는 그 소리에 놀라 귀한 내용물을 잃어버릴 뻔한다. 찬송가가 참으로 잘 말한다. “두려워하는 성도들아, 새 용기를 내라 너희가 그토록 무서워하던 구름은 은혜를 가득 머금고 너희 머리 위에 복으로 쏟아질 것이다.” 우리의 가장 좋은 날들은 흔히 우리가 가장 나쁘다고 여겼던 날들이었다. 우리는 아마도 역경에 빠져 있을 때 가장 번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여름의 날들보다도, 우리에게 몹시 힘겨운 날카로운 겨울밤들이 우리의 영혼을 더욱 건강하게 자라게 한다. 우리는 스스로 파멸되고 있다고 두려워하지만, 바로 그 순간 우리의 내적 생명은 가장 효과적으로 보존되고 있다. 아, 이것을 바르게 읽을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이 우리를 위한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경륜을 트집 잡으며 “이 모든 일이 다 나를 해하는구나”라고 말하는 데 있어 참으로 천 번이나 어리석다. 야곱은 말한 것 하나하나가 모두 틀렸고, 대개 우리도 그러하다. 판단에서 잘못되었기 때문에, 이 선한 노인은 지혜롭지 못한 행동과 말을 하게 되었다. 그는 말하기를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아니하리라”라고 하였다. 그는 아들들에게 양보하지 않았고, 베냐민이 자기 곁을 떠나는 것을 결단코 허락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시므온은 감옥에 그대로 두어도 되는 것처럼 여겼으나, 사실 그는 아들들을 다시 보내어 그 불쌍한 형제를 속박에서 풀어낼 희망을 품었어야 했다. 또한 베냐민을 잃을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나머지 가족 모두가 굶어 죽는 것을 택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러나 이 노인은 얼굴을 굳게 하고, 어쩌면 발까지 구르며 말한다. “아니다. 내 동의 없이 베냐민을 너희에게 맡길 수는 없다.” 이 결심을 그는 거의 굶주림에 이를 때까지 고수하다가, 마침내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라”고 말한다.

—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스펄전의 창세기 7』 중에서
BOOK OVERVIEW

📖 책 소개

오래 전에 스펄전의 신구약 성경 설교전집이 보문사와 크리스찬 다이제스트를 통해 출판되었다. 하지만, 본 설교집은 몇 가지 면에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첫째, 새로운 설교가 모두 실려 있다. 예를 들어, 발표된 스펄전의 창세기 설교문은 총 84편이다. 반면, 과거 설교전집에는 36편만이 실려 있다. 본 설교집에 48편의 설교가 새로 추가되었다. 둘째, 가독성을 좋게 하였다. 과거 설교집은 단락별로 너무 많은 문장으로 구성되었다. 반면, 본 설교집은 소설을 읽는 것처럼 편안히 읽도록 단락을 좀 더 세분화하였다. 셋째, 가급적 각 권당 설교를 10편 정도로 제한했다. 책이 두꺼울수록 읽는 데 지치기 쉽다. 넷째, 설교 원문에는 없는 성경 장절 표기를 대부분 삽입했으며, 필요한 경우, 현대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 당시 인물들의 출생과 사망연도와 약간의 해설을 추가했다. 다섯째, 현대인들이 누구나 이해하도록 12세 수준의 쉬운 번역 방식을 취했다.

스펄전의 설교는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목회자들과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설득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더불어 주석적, 영적 깊이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영적 성숙에 대한 상당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본서는 스펄전이 복음의 관점으로 신구약 성경을 설교한 것들을 번역한 것이다. 제목은 스펄전의 창세기의 복음 이야기(7)이다.

TABLE OF CONTENTS

📑 목차

01 스펄전에게 배우는 위대한 복음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7p
02 I 하나님이 거기서 야곱을 축복하셨다 23p
03 II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42p
04 III 가정 개혁: 야곱의 두 번째 벧엘 방문 60p
05 IV 요셉에 대한 작은 초상화 88p
06 V 주님을 잊어버렸는가 117p
07 VI 절망한 이들을 위한 권면 143p
08 VII 이집트의 곡식 166p
09 VIII 새해 새 출발 193p
10 IX 어린 아이에게 범죄하지 말라 215p
11 X 이 모든 것들: 세 가지 본문의 설교 252p
INSIDE THE BOOK

💬 책 속으로

본문 속 깊은 은혜의 말씀과 명문장

그리고 한 가지 더 말하자면, 이 복된 소식은 현재형이다. 야곱은 아들들에게 “애굽에 곡식이 있었다”고 말하지 않고,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함을 들었노라”고 말하였다. 나 또한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한다. 구원이 있다. 사함이 있다. 하나님 앞에서의 받아들여짐이 있다. 화목이 있다. 영생이 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영혼을 지옥의 문지방에서 하늘의 문으로 들어 올리기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있다. 바로 지금, 주후 1888년 7월 15일인 이날에도, 애굽에는 곡식이 있다. 예수를 신뢰하는 모든 이에게 영생이 있다. “십자가에 달리신 이를 바라보는 데 생명이 있고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그대에게 생명이 있다.” 나는 이보다 더 분명하고 더 단순하게 설교할 줄을 알지 못한다. 내 마음을 스치는 마지막 생각은 결코 ‘그럴듯한 설교’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늘로 가는 길에 대하여 여러분의 마음에 직접 말하는 것이며, 여러분이 예수께 나아가 그를 신뢰할 때까지 그냥 보내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 앞에 두 가지를 분명히 놓았다. 첫째, 절망은 무익하다. 둘째, 소망은 확고한 근거 위에 서 있다. 이 세상에서 이보다 더 확실한 사실은 없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마다 반드시 구원을 받는다. 나는 여러분 모두가 나아와 직접 시도해 보고 스스로 확인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교묘히 꾸며 낸 이야기를 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친히 맛보고 만져 본 가장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기 때문이다. – 156=158쪽 중에서 - 대체로 우리의 불신앙은 큰 거짓말쟁이다. 우리의 가장 좋은 것들을 불신앙은 가장 나쁜 것으로 계산한다. 하나님이 은혜를 검은 봉투에 담아 보내시면, 우리는 그 음울한 겉모양만 붙들고 앉아 울며, 안에 적힌 하늘의 소식을 감히 열어 보지 못한다. 주께서 복을 요란한 수레에 실어 보내실 때, 우리는 그 소리에 놀라 귀한 내용물을 잃어버릴 뻔한다. 찬송가가 참으로 잘 말한다. “두려워하는 성도들아, 새 용기를 내라 너희가 그토록 무서워하던 구름은 은혜를 가득 머금고 너희 머리 위에 복으로 쏟아질 것이다.” 우리의 가장 좋은 날들은 흔히 우리가 가장 나쁘다고 여겼던 날들이었다. 우리는 아마도 역경에 빠져 있을 때 가장 번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여름의 날들보다도, 우리에게 몹시 힘겨운 날카로운 겨울밤들이 우리의 영혼을 더욱 건강하게 자라게 한다. 우리는 스스로 파멸되고 있다고 두려워하지만, 바로 그 순간 우리의 내적 생명은 가장 효과적으로 보존되고 있다. 아, 이것을 바르게 읽을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이 우리를 위한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경륜을 트집 잡으며 “이 모든 일이 다 나를 해하는구나”라고 말하는 데 있어 참으로 천 번이나 어리석다. 야곱은 말한 것 하나하나가 모두 틀렸고, 대개 우리도 그러하다. 판단에서 잘못되었기 때문에, 이 선한 노인은 지혜롭지 못한 행동과 말을 하게 되었다. 그는 말하기를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아니하리라”라고 하였다. 그는 아들들에게 양보하지 않았고, 베냐민이 자기 곁을 떠나는 것을 결단코 허락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시므온은 감옥에 그대로 두어도 되는 것처럼 여겼으나, 사실 그는 아들들을 다시 보내어 그 불쌍한 형제를 속박에서 풀어낼 희망을 품었어야 했다. 또한 베냐민을 잃을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나머지 가족 모두가 굶어 죽는 것을 택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러나 이 노인은 얼굴을 굳게 하고, 어쩌면 발까지 구르며 말한다. “아니다. 내 동의 없이 베냐민을 너희에게 맡길 수는 없다.” 이 결심을 그는 거의 굶주림에 이를 때까지 고수하다가, 마침내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라”고 말한다.

시련과 환난을 통하여 우리가 사는 이유는, 그것들이 치료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다스려지고 억제되지 않으면 우리 영을 부패시킬 영적 질병들이 있다. 주께서 날마다 우리의 어깨에 얹으시는 십자가가 아니었다면, 그러한 병들은 그 지배력을 유지한 채 우리를 망가뜨렸을 것이다. 열병이 쓰디쓴 키니네의 약으로 제어되어야 하듯, 환난의 쓴 잔은 우리 안에서 고개 드는 교만과 세속성을 꾸짖는다. 고난이 우리를 낮추지 않는다면, 우리는 분수에 넘치게 자고하여 주를 질투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하늘의 빛에서 우리의 전기를 읽기 전까지는, 반복하여 환난의 불길한 길로 몰려 다니며 우리가 얼마나 많은 타고난 죄악과 더러운 부패와 가증한 정욕들에서 건져졌는지를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역경은 하나님이 우리 죄의 치명적인 종양을 도려내기 위해 쓰시는 날카로운 칼이며,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원수들을 죽이시는 양날의 검이다. 정원사가 나무를 가지치기하지 않으면 열매가 없듯이, 주께서 우리를 다듬지 않으시면 우리는 결실할 수 없다. 그러므로 야곱이 자신을 대적한다고 여겼던 바로 그 모든 일들로 말미암아, 사실은 우리의 영의 생명이 지혜롭게 보호된다. 다시 말해, 환난은 자극을 준다. 우리는 모두 쉽게 게으름에 빠진다. 모든 신자가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우리처럼 둔하고 무거운 기질을 지닌 자들은 나태의 영에 눌리기 쉽다. 그러나 개인의 질병이나, 더 날카로운 친족의 슬픔이나, 심각한 재정적 손실은 우리의 둔한 피를 흔들어 깨워 심장이 더 건강한 박동을 하게 만든다. 헬라의 연대기에는 안티고노스 휘하의 한 병사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는 극심한 고통을 주는 병을 앓고 있었고, 곧 죽을 것처럼 보였다. 그럼에도 그는 언제나 전열의 맨 앞에 섰고, 가장 치열한 싸움터에서 용감 중의 용감으로 싸웠다. 고통을 잊기 위해 싸웠고, 어차피 오래 살지 못하리라는 생각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의 용맹을 크게 칭찬하던 안티고노스는 병의 원인을 알고 나서 당대 최고의 의사로 그를 치료하게 하였다. 그러나 그 순간부터 그 병사는 전투의 최전선에서 사라졌다. 지금 그는 안락을 찾았다. 건강과 가정과 삶의 즐거움, 지킬 것이 생겼기 때문이다. 우리의 환난이 많을 때에도 이와 같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더 이상 붙들 것이 없음을 느끼며, 오는 세상에 대한 소망에 밀려 하나님을 섬기는 데 담대해지고, 열심과 자기부인과 근면을 드러낸다. 그러나 형편이 나아질 때에는 종종 반대가 된다. 이 세상의 기쁨과 쾌락이 오는 세상을 기억하지 못하게 하여, 우리는 영광 없는 안일함으로 가라앉는다. 주여, 우리의 슬픔을 인하여 감사한다. 그것들이 우리를 살렸다. 바람과 파도를 인하여 주를 찬송한다. 그것들이 우리를 위험한 해안에서 몰아냈기 때문이다. 우리가 고난당하기 전에는 길을 잃었으나, 지금은 주의 말씀을 지킨다.

PUBLISHER'S REVIEW

✍️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편집부 서평

스펄전의 설교들을 보면, 마치 16-17세기 청교도들의 위대한 설교들을 19세기로 옮겨놓은 듯하다. 설교 내용은 매우 예리하고 치밀하다. 성경 주석은 칼빈주의적이며 개혁적이며 복음주의적이다. 설교 방식은 영화의 한 컷 한 컷이 빠르게 진행되듯이 각 주제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래서 설교 길이는 길지만, 결코 늘어진다는 느낌이 없다. 적용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재적이며 감동적이다. 나아가 신자들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한 탁월한 적용으로 손색이 없다. 그러다 보니, 19세기 설교가 포스트모던 시대인 21세기 현재 선포되더라도 거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친근하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스펄전의 설교 원고를 오늘날 강단에서 몇 개의 예화만 고친 채 그대로 설교하더라도 회중들을 충분히 은혜의 용광로 속에 머물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ABOUT THE AUTHOR

👤 저자 소개

📖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설교의 황태자 (The Prince of Preachers)”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수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오늘날에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영적 감화를 끼치고 있다.

ABOUT THE TRANSLATOR

🎓 역자 소개

🏛️

나무와열매 번역실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번역·기획팀

나무와열매 번역실은 두 가지 번역 방식과 목표로 완성도 높은 번역을 추구한다. 첫째, 중학생 수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다. 대부분 고전어 번역본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본 번역실은 기독교 고전들이 마치 오늘날 현대어로 집필된 것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말로 번역한다. 둘째, 복잡한 문장 구조를 단순화한다. 고전의 특징은 긴 문장으로 인한 복잡함과 난해함이다. 본 번역실은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살리면서도 단문 구조로 쉽고 명쾌하게 번역한다.

“기독교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기치 아래, 영적 갈증을 겪는 모든 성도들이 생수의 강가에서 은혜를 누리도록 사명을 다하고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

🏷️ 기본 정보 및 서지 사양

도서명 『스펄전의 창세기 7』 시리즈 / 권차 창세기 7
저자 (원저) 찰스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옮긴이 (역자) 나무와열매 번역실
출판사 도서출판 나무와열매 발행일 2024-08-15
쪽수 278쪽 판형 / 무게 128*188mm
종이책 ISBN 9791124043707 전자책 ISBN 9791124043707
정가 (종이책) 21,000원 정가 (전자책) 10,000원 (약 33% 특별 할인)
전자책 사양 EPUB (리플로우) 전자책 파일 크기 12.8MB
직영 단독 혜택 스펄전 명언 캘리그라피 책갈피 2종 세트